Real in Rumors+어제 경기 감상평
1.레알의 로벤영입에 대한 시도가 아직 끝나지 않은 걸로 보인다고 합니다.로벤은 계속 런던에 머물면서 이번 시즌에 자신의 미래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위한 소식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로벤은 프리미어리그가 시작했음에도 첼시와 함께하지 않고 있고 이러한 이유로 그의 미래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한편,레알마드리드는 계속해서 로벤을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지속시키고 있고 비록 서두르는 기색은 없지만 몇일안에 로벤을 영입할수있도록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다고 하네요.슈스터는 수차례 로벤을 이번 시즌에 자신의 팀에 넣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나 그것은 8월31일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Marca
->벌써 로벤영입건을 끝내면 곤란하죠.근데 Never ending story도 아니고 정말...;;; 이적시장 시작하기 전부터 루머가 시작됐는데 결국 8월 31일까지 끌고 갈수도 있다는 얘긴가요.참...로벤 협상을 그동안 쭉보면 이적시장 중간쯤에 거의 합의까지 다다랐던 적은 있긴 있었던것 같긴 해요.그런데 정말 첼시쪽이 원하는 액수를 갑자기 확 높혀버렸는지 그게 깨졌고 우리쪽은 그때 가격을 고집하는 반면 첼시는 그 올린 가격을 고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에고...정말 8월 31일날 영입되긴 할런지 원...ㅡ_ㅡ;
2.다니엘 알베스가 레알로 이적하게 된다면 이를 반길것이라는걸 인정했다고 합니다.어제 밤에 수페르코파를 우승한뒤 가진 인터뷰에서 알베스는 "어떤 플레이어가 레알에서 플레이하는 꿈을 꾸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어떤 플레이어라도 모든 게임에서 이같이 정열적인 팬들과 함께하는 이 클럽에서 플레이하길 원할겁니다.저도 다르지 않습니다만 결정권은 제 손밖에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한편,다니엘 알베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끝난뒤 어디에서 플레이하게 될지 아직 모르고 이 상황이 빨리 해결되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알베스는 인터뷰에서 "(이적에 관한)상황이 매우 복잡합니다.가능한 빨리 해결될것이 나을거예요.저는 걱정하고 있습니다.빨리 이 상황이 해결되길 바랄 뿐입니다.저는 선수로서 계속해서 발전하길 원하고 있고 만일 그것이 세비야를 떠나는 것이라면 그땐 그것이 되겠죠"라고 말했다고 합니다.-Marca,Tribalfootball
->일단 알베스는 첼시로 이적하나 레알로 이적하나 별 상관없는듯해 보입니다.일단 보드진이나 팬들이나 첫번째 타켓은 로벤인듯 하지만 어제 경기를 보면 호빙요가 아무래도 왼쪽을 선호하는거 같아서 알베스영입이 차라리 낫진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개인적으로도 로벤 영입쪽을 더 선호하긴 하는데 알베스가 오더라도 대환영입니다.
3.인테르가 아드리아노를 이용해서 에메르손을 영입해 AC밀란과의 영입경쟁에서 이기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Corriere dello Sport에 따르면 AC밀란의 갈리아니는 지난주에 에메르손 이적에 관한 이적료조율에 실패한 뒤 에메르손을 영입하는것에 대해 점점 더 걱정하고 있다고 하네요.한편,어제 이탈리아 수퍼컵에서 로마의 미드필드에 인테르가 압도당한뒤 인테르의 회장인 마시모 모라티도 에메르손영입에 예민해졌다고 합니다. 어제 아드리아노는 스탠드에서 경기를 관람했는데 아드리아노는 레알의 에메르손과의 스왑딜에 포함될수도 있다고 하네요.또한 칸나바로같은 경우 유벤투스로부터 2.75M파운드(4M유로)의 오퍼를 받았으나 레알은 4M파운드(5.8M유로)의 오퍼를 받기 전엔 팔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Tribalfootball
->에메르손<->아드리아노 스왑딜???!!!별로 가능성도 없어보이고 이미 포워드진이 포화라 아드리아노가 당장 필요하지도 않지만 아드리아노라면 뭐...쌍수들고 환영할 의향도...;;;(개인적으로 아드리아노 팬인지라...부활해라 아드리아노...ㅜ_ㅜ)
<어제 경기 감상평>
저같은 경우 어제 피치못할 이유로(;;;) 전반만 보고 후반전은 못봤습니다만 결과를 보니
후반전은 차라리 못본게 나았던거 같네요.전반전만 본 감상평을 말하자면 일단 수비진같은 경우 너무 실점을 어이없이 당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특히 페페와 칸나같은 경우 개개인으로 보면 괜찮았던거 같은데 서로 커뮤케이션이 아직 부족해서 그런지 호흡이 썩 좋진 못했던거 같았습니다.실점을 많이 당하긴 했지만 전반전만 본 느낌으론 수비진의 문제보다도 미들진의 문제가 더 커보이더군요.일단 포메이션부터가 뭔가 이상했습니다.
선발라인업만 보면 드렌테 왼쪽윙에 스나이더-디아라 중앙 호빙요가 오른쪽윙 같았건만 스나이더는 전반전 내내 깊숙히 들어가선 잠수되버리고 중앙에선 드렌테-디아라가 호빙요는 주로 왼쪽으로 치우쳐선 오른쪽윙이 아예 없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초딩요님이 포메이션을 그려주시기도 했지만 오른쪽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라모스를 보면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슈스터감독이 정확히 의도한 포메이션이 뭔지를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어제 패인의 일차적인 책임은 슈스터감독의 전술이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정말 스나이더 얘긴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데 스나이더를 영입한건 중거리슛 한방보다는 분명 중앙에서 경기를 풀어주고 플레이메이킹을 할 '브레인'으로서 영입한건데 어제 경기에선 전혀 그런 모습을 보여주질 못했습니다.어제같은 경우 공격형미들로서의 롤을 부여받은거 같은데 물론 두스트라이커밑에서 플레이메이킹하면서 여차하면 본인이 득점도 올리는 것이 주된 임무였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중앙에서 안풀려서 자신한테 공이 안오면 내려와서 중앙에서 어떻게든 경기를 풀 생각을 해야죠.위쪽에 딱 버티고 서서 공오기만 기다리고 있으면 어떻게 하자는건지...ㅡ_ㅡ; 드렌테같은 경우는 후반전에 윙백으로 기용되서 완전 자동문모드로 변하는 바람에 실점에 많은 일조를 했다고 들었습니다만 일단 전반전에는 꽤 만족스러웠다고 생각합니다.근데 드렌테도 윙으로 놓을때가 더 위협적인데 갑자기 왜 중앙으로 돌렸는지도 의아하네요.어쨌든 이미 이번 여름 이적료 최고로 많이 쓴 클럽 1위는 우리 레알이 거의 맡아놓은거 같은데 그 많은 돈을 쓴 티가 별로 안났습니다.ㅜ_ㅜ
분명 어제 경기는 실망스러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 경기력이 시즌까지 계속 이어지리라곤 생각치 않습니다.뭐 지난 시즌에도 초반엔 경기력 영 별로였기도 했고 말이죠.스나이더같은 경우에도 재능은 있는 선수이니 차차 적응해가리라 보구요.단,어제 경기를 보면 아직 전체적으로 조직력이 엉망인지라 초반에 얼마나 선전하느냐가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거 같습니다.
P.S RIR을 이틀이나 쉬고 올리는데 루머는 달랑 3개뿐이네요;;;
->벌써 로벤영입건을 끝내면 곤란하죠.근데 Never ending story도 아니고 정말...;;; 이적시장 시작하기 전부터 루머가 시작됐는데 결국 8월 31일까지 끌고 갈수도 있다는 얘긴가요.참...로벤 협상을 그동안 쭉보면 이적시장 중간쯤에 거의 합의까지 다다랐던 적은 있긴 있었던것 같긴 해요.그런데 정말 첼시쪽이 원하는 액수를 갑자기 확 높혀버렸는지 그게 깨졌고 우리쪽은 그때 가격을 고집하는 반면 첼시는 그 올린 가격을 고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에고...정말 8월 31일날 영입되긴 할런지 원...ㅡ_ㅡ;
2.다니엘 알베스가 레알로 이적하게 된다면 이를 반길것이라는걸 인정했다고 합니다.어제 밤에 수페르코파를 우승한뒤 가진 인터뷰에서 알베스는 "어떤 플레이어가 레알에서 플레이하는 꿈을 꾸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어떤 플레이어라도 모든 게임에서 이같이 정열적인 팬들과 함께하는 이 클럽에서 플레이하길 원할겁니다.저도 다르지 않습니다만 결정권은 제 손밖에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한편,다니엘 알베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끝난뒤 어디에서 플레이하게 될지 아직 모르고 이 상황이 빨리 해결되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알베스는 인터뷰에서 "(이적에 관한)상황이 매우 복잡합니다.가능한 빨리 해결될것이 나을거예요.저는 걱정하고 있습니다.빨리 이 상황이 해결되길 바랄 뿐입니다.저는 선수로서 계속해서 발전하길 원하고 있고 만일 그것이 세비야를 떠나는 것이라면 그땐 그것이 되겠죠"라고 말했다고 합니다.-Marca,Tribalfootball
->일단 알베스는 첼시로 이적하나 레알로 이적하나 별 상관없는듯해 보입니다.일단 보드진이나 팬들이나 첫번째 타켓은 로벤인듯 하지만 어제 경기를 보면 호빙요가 아무래도 왼쪽을 선호하는거 같아서 알베스영입이 차라리 낫진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개인적으로도 로벤 영입쪽을 더 선호하긴 하는데 알베스가 오더라도 대환영입니다.
3.인테르가 아드리아노를 이용해서 에메르손을 영입해 AC밀란과의 영입경쟁에서 이기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Corriere dello Sport에 따르면 AC밀란의 갈리아니는 지난주에 에메르손 이적에 관한 이적료조율에 실패한 뒤 에메르손을 영입하는것에 대해 점점 더 걱정하고 있다고 하네요.한편,어제 이탈리아 수퍼컵에서 로마의 미드필드에 인테르가 압도당한뒤 인테르의 회장인 마시모 모라티도 에메르손영입에 예민해졌다고 합니다. 어제 아드리아노는 스탠드에서 경기를 관람했는데 아드리아노는 레알의 에메르손과의 스왑딜에 포함될수도 있다고 하네요.또한 칸나바로같은 경우 유벤투스로부터 2.75M파운드(4M유로)의 오퍼를 받았으나 레알은 4M파운드(5.8M유로)의 오퍼를 받기 전엔 팔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Tribalfootball
->에메르손<->아드리아노 스왑딜???!!!별로 가능성도 없어보이고 이미 포워드진이 포화라 아드리아노가 당장 필요하지도 않지만 아드리아노라면 뭐...쌍수들고 환영할 의향도...;;;(개인적으로 아드리아노 팬인지라...부활해라 아드리아노...ㅜ_ㅜ)
<어제 경기 감상평>
저같은 경우 어제 피치못할 이유로(;;;) 전반만 보고 후반전은 못봤습니다만 결과를 보니
후반전은 차라리 못본게 나았던거 같네요.전반전만 본 감상평을 말하자면 일단 수비진같은 경우 너무 실점을 어이없이 당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특히 페페와 칸나같은 경우 개개인으로 보면 괜찮았던거 같은데 서로 커뮤케이션이 아직 부족해서 그런지 호흡이 썩 좋진 못했던거 같았습니다.실점을 많이 당하긴 했지만 전반전만 본 느낌으론 수비진의 문제보다도 미들진의 문제가 더 커보이더군요.일단 포메이션부터가 뭔가 이상했습니다.
선발라인업만 보면 드렌테 왼쪽윙에 스나이더-디아라 중앙 호빙요가 오른쪽윙 같았건만 스나이더는 전반전 내내 깊숙히 들어가선 잠수되버리고 중앙에선 드렌테-디아라가 호빙요는 주로 왼쪽으로 치우쳐선 오른쪽윙이 아예 없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초딩요님이 포메이션을 그려주시기도 했지만 오른쪽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라모스를 보면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슈스터감독이 정확히 의도한 포메이션이 뭔지를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어제 패인의 일차적인 책임은 슈스터감독의 전술이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정말 스나이더 얘긴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데 스나이더를 영입한건 중거리슛 한방보다는 분명 중앙에서 경기를 풀어주고 플레이메이킹을 할 '브레인'으로서 영입한건데 어제 경기에선 전혀 그런 모습을 보여주질 못했습니다.어제같은 경우 공격형미들로서의 롤을 부여받은거 같은데 물론 두스트라이커밑에서 플레이메이킹하면서 여차하면 본인이 득점도 올리는 것이 주된 임무였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중앙에서 안풀려서 자신한테 공이 안오면 내려와서 중앙에서 어떻게든 경기를 풀 생각을 해야죠.위쪽에 딱 버티고 서서 공오기만 기다리고 있으면 어떻게 하자는건지...ㅡ_ㅡ; 드렌테같은 경우는 후반전에 윙백으로 기용되서 완전 자동문모드로 변하는 바람에 실점에 많은 일조를 했다고 들었습니다만 일단 전반전에는 꽤 만족스러웠다고 생각합니다.근데 드렌테도 윙으로 놓을때가 더 위협적인데 갑자기 왜 중앙으로 돌렸는지도 의아하네요.어쨌든 이미 이번 여름 이적료 최고로 많이 쓴 클럽 1위는 우리 레알이 거의 맡아놓은거 같은데 그 많은 돈을 쓴 티가 별로 안났습니다.ㅜ_ㅜ
분명 어제 경기는 실망스러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 경기력이 시즌까지 계속 이어지리라곤 생각치 않습니다.뭐 지난 시즌에도 초반엔 경기력 영 별로였기도 했고 말이죠.스나이더같은 경우에도 재능은 있는 선수이니 차차 적응해가리라 보구요.단,어제 경기를 보면 아직 전체적으로 조직력이 엉망인지라 초반에 얼마나 선전하느냐가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거 같습니다.
P.S RIR을 이틀이나 쉬고 올리는데 루머는 달랑 3개뿐이네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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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레알 2007.08.20*인테르의 루머가 제일 눈에 들어오네연
두팀다 데리고있어도 고민 내보내도 고민인 선수들이니
니나모님말씀대로 가능성은 없지만 ...
만약 성사된다면 레알이 이득이겠네연 ...
로벤영입은 .. 난항이네연 ..
알베스는 왠지 자기 몸값높이려는 생각인것같은 느낌이구연 ..,
그냥 모든게 잘되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젼 .. ㅠ,.ㅠ
소식은 항상 잘보고 있어연! -
이케르 2007.08.20에메르손<->아드리아누 스왑딜이면 괞찮다구 생각해요... 뭐 아들이 갱생만해준다면... 하지만 스쿼드도 넘치고... 그냥 돈에 팔구 알베스나 로벤에 더 보태지르는것도 나쁘지않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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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2007.08.20인테르도 수아조. 즐라탄. 크레골에 백업전문 크루즈까지..
아드리아누가 설자리가 좀 없는느낌이라..
그래도 그냥 루머일듯..
저도 아드리아누 좋아해서 ㅜㅜ 공격진 포화라면 내보내서라도 영입 환영-_ -;;; ((너무한가..; -
타키나르디 2007.08.20아들 .. 카사노 보냇더니 .. 뭐 부활만한다면 누가 거부하겟냐만은 .. 지금은 너무 과포화이기도하고 .. 로벤은 언제올래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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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naldo 2007.08.20음..일단 저도 아들 같은 빅맨이 좋은지라 ㅡㅡ;;
에메와의 스왑딜이면 환영이죠;;
공격진의 정리가 필요하겠지만요..
갱생만 하면 반니의 대체자로서 낙점이죠ㅋ
칸나는 안팔았으면..앞으로 챔스 등 굵직한 경기에선 칸나와 같은 노련한 선수가 필요해요ㅋ
마지막으로 노벤 31일까지 기다려주마..
지발 땡깡을 펴서라도 와줘~ㅠ_ㅠ -
지진희 2007.08.20*작년과 비교를 하시는데 카펠로 휘하의 리그 초반은 그래도 전체적인 팀 벨런스 측면에서는 합격점을 주고도 남을 만큼 끈끈하고 유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비진에서 간혹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질러 실점을 하곤 했지만 전체적인 팀 전술은 답답하기도 했지만 끈적끈적하게 물고 늘어지는 카펠로 특유의 전술을 큰 밑바탕으로 삼아 팬들에게 일말의 희망을 선사하기에 충분했죠. 당시에는 단지 공격진에서 보이는 불협화음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 슷허 휘하의 레알이 보이고 있는 모습은 정말 \'이건 아니다\' 수준이라고 봐요. 큰 문제는 정말로 공격에서 수비까지 팀원간의 호흡이라던지 커버플레이, 유기적인 흐름이 눈을 씻고봐도 전혀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냥 팀원 전부다 카샤스 빼고 프리롤같이 보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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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K 2007.08.20@지진희 ... 작년이 그랫었나요 ...
마지막 10R쯤.. 을 제외하고는 도무지 강팀이라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처참한 공격력에 한경기에 가뭄에 콩나듯 나는 기회..
그렇다고 딱히 수비에서 확실한 모습도 보여주지 못하고..
전 작년을 보면서도 정말 \'이건 아니다\'를 느꼈는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지진희 2007.08.20@DK 강팀이라고 언급한적은 없는데요. 공격전개가 전혀 안이뤄져서 답답하긴 했지만 미드필더진에서의 강한 압박이 완연히 되살아나면서 문자 그대로 \'일말의 희망\'을 갖기엔 충분했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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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K 2007.08.20@지진희 저에게 일말의 희망이 되살아난건 마지막 10R쯤을 남기고부터라고 생각되네요-_ -; 그때부터서야 겨우 미드필더진에서의 강한 압박이 되살아났고 많은 활동량-_;;으로 극장을 보여주기시작했죠. 그 전까진 타팀팬들에게 챔스권에는 들수있으려나라는 소리까지듣고-_ - 카펠로 경질은 거의 기정사실화에.. 중반까지 솔직히 희망이라곤 찾아볼수없는 안습의 경기력이었죠-_ - 카펠로도 막바지까지가서야 겨우 일말의 희망이 보였는데 뭐 벌써부터 \'이건아니다\'라고 표현하시는지
아, 레알이 강팀이기에 강팀이라고 그냥 적은거에요 ; -
subdirectory_arrow_right 지진희 2007.08.20@DK 글쎄요. 리플 내용이 산으로 가는데 일단 타팀팬들 반응이야 레알 경기 보지도 않는 분들인데 신경 쓸 필요 없구요. 마지막 10라운드를 남기고부터 강한 압박이 되살아났다고 하시는데 좀 당황스럽네요; 제가 조목조목 설명하기보다 위에 지난 시즌 경기들 리뷰라던지 코멘을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만. 주관적인 생각을 말씀하시는 거라 구태여 뭐라 말 보태기가 뭐하긴 합니다만. 벌써부터 이건아니다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애써 길게 리플로 달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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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K 2007.08.20@지진희 산으로가다뇨. 카펠로때도 막판에야 희망이보였고 그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들인걸요.
리뷰나 코멘.. 중원미드필더들이 모두 못하긴했지만요. 라던지 꽉꽉막혀있고 볼배급도안되고. 라던지의 코멘이나 너무나도약한중앙이문제같은 리뷰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나마 실점이 적었던건 강한압박이라기보다는 수비적인 미드필더의 숫자가 많았고 전술자체가 공격적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전 이번세비야전은 못봤습니다만 슈스터의 지난 프리시즌게임들을 보면서 희망을 가졌는데요. 공격쪽에 많은 숫자를 둬서 수비력이 약하긴하지만 거의 원터치로이루어지는 패스와 미드필더에서의 끈임없는 움직임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려고 하는걸 보면서 괜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공격자원들이 1선부터 압박해주는 모습도 좋았고요. 역습시에도 엄청난 공격숫자로 위협적이었죠. 너무 패스들을 바로바로 하다보니 아직 호흡이 안맞아서 중간에 끈겨 역습을 허용하는게 많았고. 공격쪽에 숫자가 많다보니 그 역습에 쉽게 수비가 무너져서 문제긴하지만 시간이 좀 흐르고 호흡이 맞아들고보면 정말 공격력하나는 최고인팀이 될수 있을꺼라고 생각하구요. 너무 벌써부터 \'이건아니다\'라고 하시길래 적은겁니다. 중앙 미드필더중 두명이 아직 합류한지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호흡, 커버플레이 팀원간의 유기적인 모습을 바라시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지진희 2007.08.21*@DK 글쎄요. 세비야전을 보셨더라면, 그리고 지난 시즌, 경기들을 처음부터 보셨다면 확실히 큰 차이점을 발견하실수 있을텐데요. 리뷰나 코멘에서 드러난 레매 회원들의 반응이 고작 그거밖에 없었나요? 온통 부정적인 점만 콕 찝어내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오히려 \'팀 벨런스 적인 면에서 안정적이었다\' \'중앙 미드필더들의 장악력이 돋보였다\' \'기대된다\'류의 반응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리가 초반, 바르셀로나전 에서의 압승도 바로 이러한 탄탄하고 끈적거리는 미드필더진의 힘에 기인한 것이었구요. 또한 적은 실점 자체가 카펠로 축구의 색깔 또는 장점이었다고 언급하는 것이지 그 이유가 어떻다는게 아닙니다. 저 또한 그 이유를 미드필더진의 강한 압박덕이었다고 언급한적은 없구요. 그리고 프리시즌 게임들을 언급하시는데 러시아 팀을 위시로 대부분 그 상대들이 1류급 수준에는 한참 미달하는 팀들입니다; 그런 팀들을 상대로도 말씀대로의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는 보기 힘들어요. 원터치로 이뤄지는 패스와 미드필더에서의 활동량이 세비야와 같은 강팀에게는 전혀 안먹혔다는 게 바로 큰 문제입니다. 세비야 경기를 일단 보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물론 호흡이나 커버플뮌?같은건 제가 좀 앞서나간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건 아니다\'라고 한점은 다시 말하지만 지난 시즌 카펠로가 일궈놓은 짜임새있는 조직력이 한참 허물어진 모습을 봤기 때문입니다. 밑에도 밝혔듯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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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 아주리 2007.08.20다니알베스 오면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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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2007.08.20물론 리가 개막하고 나면 나아지길 바라지만 남은 시간이 겨우 열흘인데 어떤 매직을 보여줄지 기대되기도 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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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2007.08.20로벤 대신 알베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호빙요는 역시 테크닉 위주의 선수기 때문에 오른쪽에서는 별로 효과가 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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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ragueño 2007.08.20양동이만 큰 걸로 바꾸면 뭐하나... 물이 채워질 시간을 줘야지...
글고, 스나이더는 아무리 생각해도 오버페이에 중복투자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음... -
레알필승 2007.08.20에메르손-아들 딜은 포워드진 포화지만 아들을 원한다에 저도 한표;;<-가능할지는 몰겟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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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7.08.20에메르손↔아들 스왑딜은 +@가 붙겠죠. 폼이 안좋다지만.
알베스/로벤 정말 한 선수라도 오면 좋겠습니다.
어제 경기는 결정적 상황에서 오른쪽은 알베스 왼쪽은 두다가 완전히 우리 미들진을 초토화 시켰죠. 로벤딜도 애매하게 되고 결국 한명은 올거라는 믿음뿐.. -
Beckham.23 2007.08.21나름대로의 클래스들이 있는 레알 선수들인데
전술 이해도가 떨어질리는 없을텐에 말이죠.
아직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했었던것이라고 믿고 리가 개막을 기다리죠.
그나저나 레매분들간에 분열이나 아니 되었으면 하는데 말이죠.
기다려 보기로 하죠.
카펠로 옹의 빛도 약간 늦게 발휘가 되었으니까요.
대기만성 아시죠?
너무 늦는건 싫지만요 -
하호히 2007.08.21호빙요가 확실히 오른쪽에서 플레이 하지 않으면 여러가지로 문제가 되겠네요, 중앙에 프리롤로 두면 사실상 스나이더와 겹치고
이번처럼 왼쪽에 치우치면 드렌테랑 겹치고, 항상 왼쪽윙포 자리가 편안하다고 말해왔던 빙요의 말이 생각나네요 -
카피탄 라울 2007.08.21또 다시 시즌 시작할 때 되니 이런 걱정을 해야한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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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a)(ga)고 2007.08.2127m의 스나이더에 대해 정말 실망한 경기였고 순간 보드진이 무척 원망스러웠고 40m에 로벤사느니 지금 알베스를 영입해서 오른쪽윙으로 쓰던 오른쪽윙백으로 쓰던 트렌테의 왼쪽은 꼭 지금은 아니더라도 2-3년후에는 레알의 큰 무기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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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a)(ga)고 2007.08.21굳이 싫어하고 자동문이 되고마는 윙백으로 돌리지 말고
빙요를 쉐도우로 돌려서 프리로 돌려 트렌테-호빙요-알베스 라인도 괜찮을거 같습니다..40m이면 알베스가 더 땡기네여~왼쪽은 필요없는 영입이라 생각합니다. -
카고메 2007.08.21에메르손을 어떻게든 처리는 해야하는데..아드리아노가 레알에오면.. 더욱더 공격수가 늘어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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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7.08.21로벤이냐 알베스냐네 이제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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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Madrid 2007.08.21로벤이냐 알베스나;; 고민되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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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2007.08.21알베스 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