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시싱요의 무(모)한 도전..(?)

Legend Guti 2007.08.19 21:06 조회 1,689
제목이.. 본의 아니게 낚시가 되었지만.
지금 사실 현상태에서 오른 쪽 윙백의 경쟁은 거의-무한도전에 가깝네요..
살가도의 회춘모드에다 레알의 희망인 라모스가 버티고 있는 자리이니,

싱싱이가 엄청 잘해 주던가, 아니면 살가도나 라모스의 부상이라든지,
주전 센터백의 구멍으로 라모스가 센터로 가는 등의 엄청난 출혈이 예상 되고 있네요..
거기다 토레스 까지 가세한다면..생각 만 해도 후덜덜 하네요..

여기서/ 사실 저는 싱싱이의 경기를 자주 보진 못했지만,,
싱싱이가 이적한 그때는 왜그런지 경기를 거의 보지 못했고- 지난 시즌에는
싱싱이의 시즌 아웃에 가까운,,, 쳇.

하지만 본 몇몇 경기는- 충분히 위협적인 오버래핑에 활발한 활동량에,(가끔 수비의 구멍이 크지만)
베컴과 참 잘어울리면서 거의 윙어에 가까운 활약을 보여 주었습니다.

차라리- 로벤을 만약 영입하지 못한다면- 호빙요의 오른쪽 윙어 화보단, 호빙요는 왼쪽에서 무한프리롤로 돌리고 싱싱이를 오른쪽 윙으로 두면 어떨까요? 적절한 스피드레 수비력 가담에 그런대로 다 괜찮아보이는데, 레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혹시 싱싱이가 윙어 보직을 싫어하는 건 아니겠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시싱요 로마행 임박? arrow_downward 개인적으로 레알에서 보고 싶었던 노안 윙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