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제가 원하는전술 or 여러분들이 원하는 전술
해가떴습니다
겜방에서 담배 하나 물고
키보드를 뚜드려봅니다
자....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왔습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로벤은 이적시간 마감 이전에 올 것 같으니
합류 가정하에 제가 원하는 전술을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 반 니스텔루이 ------
----- 라울 곤잘레스 -----
---아르옌 로벤--- ---- 호빙요-----
---- 스네이더--- 마하마두 디아라---
--드렌테or토레스-- ---- 라모스---
---- 페페 --- ---- 메첼더------
왼쪽 수비수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드렌테가 예상외로 잘해줄지도 모르는일이고.. 사실 토레스가 프리시즌에서 보여준 모습은
수비에 치중해서 그런진 몰라도 약간 실망이였고
어디까지나 중요한건 선수의 재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드렌테를 위해서라도 드렌테는 왼쪽윙에서 뛰게 하는게 맞는데..
진정한 Master of Left 로벤때문에.. 인터뷰에선 어느 포지션에서는 최선을 다한다고 했으니
왼쪽수비수는 슈스터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중앙 수비 같은경우엔 시즌 초반엔 페페와 칸나바로가 나올 것 같습니다.
하지만 리그가 진행되면서 메첼더가 입지를 다질 거라고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에서 EPL팀들 만나면 경기 양상이 어떻게 될진모르겠지만
분명히 세트피스에서 이점을 챙기려고 할겁니다.
무엇보다 라이벌팀들의 공격진의 높이가 향상 된 만큼 메첼더의 역할도 커질거라고 봅니다
공격진은
루드 밑에 사실 사비올라를 넣고 싶지만.. 라울과 반니 조합이
작년 시즌 후반에 무서운 위력을 발휘한지라.. 무엇보다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라울은
버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로벤 사비올라 호빙요를 동시에 기용하면 3대의 오토바이때문에 상대 수비수들 다리가
후덜덜 할 것 같지만.. 상대적으로 수비에 대한 부담이 늘기 때문에 약간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
이번시즌도 라울은 언터쳐블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라울의 프리시즌 폼이 영 아닌지라.. 사비올라의 기용도 배제할 순 없다고 봅니다.
미드진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실 스네이더를 선호하는 편이 아니였기에
구티나 가고를 생각했지만.. 구티는 포워드 바로 밑에서 뛰는 게 편하다고 했고..
가고는 디아라와 위치가 겹친다고 말했고.. (결국 완소 고아라 라인은 바이바이인듯..)
구티-디아라 라인에 대한 좋은 기억은 하나도 없고..(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스네이더 경기는 국가대표 경기밖에 보진 못했지만 이 선수가 수비가담이 뛰어나다거나..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선수는 절대 아니고..
미드필드에서 경기를 조율하거나 공격에 가담해 날카로운 스루패스나 중거리슛을 날리고..
특히 양쪽 윙어들에게 가는 횡패스의 정확도는 매우 높고 뭐 대충 이 정도인것 같습니다.
스네이더 대해 경기를 보며 더 알아가겠지만
어찌되었든 슈스터가 브레인 브레인 노래를 불렀고
전술의 중요한 퍼즐 조각중 하나인 브레인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스네이더가 첫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출장 기회를 잡지 않을 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호빙요가 오른쪽에서도 잘해줄지.. 약간 걱정이 듭니다
사실 호빙요 반니 바로 밑에서 뛰게 해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왼쪽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
워낙 잘해주기 때문에..뭐 걱정은 안하지만 어서 진정한 크랙의 면모를.. ㅜㅜ
과인이와 가고의 역할도 생각해 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임대설도 나오던데 과인이 ㅜㅜ
뭐 언터쳐블 카시야신은 걱정 할 필요 없겠구요..
글을 끝마칠때쯤 한가지 든 생각..
우리 굳히는 어쩌징..
여러분들은 다음 시즌 원하는 전술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겜방에서 담배 하나 물고
키보드를 뚜드려봅니다
자....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왔습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로벤은 이적시간 마감 이전에 올 것 같으니
합류 가정하에 제가 원하는 전술을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 반 니스텔루이 ------
----- 라울 곤잘레스 -----
---아르옌 로벤--- ---- 호빙요-----
---- 스네이더--- 마하마두 디아라---
--드렌테or토레스-- ---- 라모스---
---- 페페 --- ---- 메첼더------
왼쪽 수비수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드렌테가 예상외로 잘해줄지도 모르는일이고.. 사실 토레스가 프리시즌에서 보여준 모습은
수비에 치중해서 그런진 몰라도 약간 실망이였고
어디까지나 중요한건 선수의 재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드렌테를 위해서라도 드렌테는 왼쪽윙에서 뛰게 하는게 맞는데..
진정한 Master of Left 로벤때문에.. 인터뷰에선 어느 포지션에서는 최선을 다한다고 했으니
왼쪽수비수는 슈스터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중앙 수비 같은경우엔 시즌 초반엔 페페와 칸나바로가 나올 것 같습니다.
하지만 리그가 진행되면서 메첼더가 입지를 다질 거라고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에서 EPL팀들 만나면 경기 양상이 어떻게 될진모르겠지만
분명히 세트피스에서 이점을 챙기려고 할겁니다.
무엇보다 라이벌팀들의 공격진의 높이가 향상 된 만큼 메첼더의 역할도 커질거라고 봅니다
공격진은
루드 밑에 사실 사비올라를 넣고 싶지만.. 라울과 반니 조합이
작년 시즌 후반에 무서운 위력을 발휘한지라.. 무엇보다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라울은
버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로벤 사비올라 호빙요를 동시에 기용하면 3대의 오토바이때문에 상대 수비수들 다리가
후덜덜 할 것 같지만.. 상대적으로 수비에 대한 부담이 늘기 때문에 약간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
이번시즌도 라울은 언터쳐블이 아닐까 생각하지만
라울의 프리시즌 폼이 영 아닌지라.. 사비올라의 기용도 배제할 순 없다고 봅니다.
미드진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실 스네이더를 선호하는 편이 아니였기에
구티나 가고를 생각했지만.. 구티는 포워드 바로 밑에서 뛰는 게 편하다고 했고..
가고는 디아라와 위치가 겹친다고 말했고.. (결국 완소 고아라 라인은 바이바이인듯..)
구티-디아라 라인에 대한 좋은 기억은 하나도 없고..(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스네이더 경기는 국가대표 경기밖에 보진 못했지만 이 선수가 수비가담이 뛰어나다거나..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선수는 절대 아니고..
미드필드에서 경기를 조율하거나 공격에 가담해 날카로운 스루패스나 중거리슛을 날리고..
특히 양쪽 윙어들에게 가는 횡패스의 정확도는 매우 높고 뭐 대충 이 정도인것 같습니다.
스네이더 대해 경기를 보며 더 알아가겠지만
어찌되었든 슈스터가 브레인 브레인 노래를 불렀고
전술의 중요한 퍼즐 조각중 하나인 브레인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스네이더가 첫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출장 기회를 잡지 않을 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호빙요가 오른쪽에서도 잘해줄지.. 약간 걱정이 듭니다
사실 호빙요 반니 바로 밑에서 뛰게 해주는게 정상 아닌가요?
왼쪽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
워낙 잘해주기 때문에..뭐 걱정은 안하지만 어서 진정한 크랙의 면모를.. ㅜㅜ
과인이와 가고의 역할도 생각해 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임대설도 나오던데 과인이 ㅜㅜ
뭐 언터쳐블 카시야신은 걱정 할 필요 없겠구요..
글을 끝마칠때쯤 한가지 든 생각..
우리 굳히는 어쩌징..
여러분들은 다음 시즌 원하는 전술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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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istelrooy 2007.08.17*로벤이 온다고해도 바로 적응해 줄지도 걱정이에요. 리그시작이 몇일 안남았는데 바로 기용될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가장 걱정되는건 역시 왼쪽 윙백;;; 오늘 마르셀로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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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2007.08.17갠적으로 라울보단 싸비올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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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8.17특별히 원하는 전술은 없고 -_- ㅋㅋㅋ 그냥 슈스터의 전술이 잘되길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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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o10 2007.08.17*루드
라울-호빙유
가고-슈나이더
디아라
드렌테-페페-칸나-라모스
카시야스
이정도를 생각했는데, 가고가 전연 의외의 발언을...T.T
슈스터 감독 정말 머리 터지겠네요 퓨마, 이과인, 밥티, 시싱유 어떤 포지션을 취해도 10M이상 주고 데려온 백업이 생기니(메첼더, 사비올라도 프리로 데려왔다지만 주급은 장난 아닐 거고)..대신에 왠만큼 부상 병동 되어도 큰 걱정은 없겠지만;; -
figo10 2007.08.17가고가 정말 디아라랑 못놀겠다면
유행이 지난 감이 있지만 퓨마 옹을 잘 꼬셔서,
루드
라울-슈나이더-호빙유
퓨마-디아라
드렌테-칸나-페페-라모스
전학생 슈나이더를 화끈하게 밀어주자면,
루드
라울-호빙유
슈나이더
드렌테-디아라-라모스
페페-메첼더-칸나
갖가지 전술이 나오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대와함께라면 2007.08.17@figo10 마지막 식스백 라인인가요 ㅎㄷㄷ;;ㅋㅋㅋ 완전 수비벽을 둘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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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07.08.17칸나가 빠져야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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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istelrooy 2007.08.17진짜 퓨마횽이 포스만 되찾으면 피구님포메이션도 좋을것 같아요 슈나이더 공격적으로 나가게 해주면 아약스에서 처럼 골 많이 넣을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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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미래 2007.08.17트렌테-칸나-페페-라모스로 아마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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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naldo 2007.08.17사뵬라를 기용했으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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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ype 2007.08.17저도 님하고 생각이 비슷하네요. 왼쪽 윙백은 정말 모르겠고.. (그래도 고르라면 토레스) 수비가담 활발하게 해주는 라울이 있어야 사비올라 기용때보다 안정감이 있을 것 같구요. 호빙요는 뭐 어쩔수 없는듯.. 반니 밑으로 간다면 라울 사비올라 등등 겹치는 선수가 너무 많으니까 오른쪽 윙포가 가장 적합한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