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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Real in rumors

니나모 2007.08.16 22:17 조회 2,093
1.로벤은 윙어의 영입을 원하는 레알의 첫번째 목표로 계속 남아있다고 합니다.첼시의 제너럴 디렉터인 피터 캐년이 화요일에 알베스영입을 위해 마드리드에서 협상한 이후 레알과 첼시는 로벤영입을 위해 오늘 다시 협상을 할것이라고 하네요.로벤의 이적은 황급히 이루어졌어야 할 이적이었으나 어제 상황은 다시 경직됐다고 합니다.세비야와 피터캐년은 알베스의 이적료로 32M유로에 4M유로를 옵션으로 더하는 것에 합의를 했으나 어제 아브라모비치가 2가지 이유로 이 이적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하네요.첫번째 이유는 첼시가 알베스를 살만한 돈이 필요할때까지 로벤의 레알 이적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고 두번째 이유는 세비야의 회장인 델니도가 알베스를 레알에 역오퍼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세비야의 회장인 델니도는 어제 레알에 25M유로에 시싱요와 밥티스타를 더한다면 언제든지 알베스를 레알로 팔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합니다.한편,밥티스타의 이적료로 20M유로,시싱요의 이적료로 12M유로 언저리를 책정해놓은 레알에게 이 오퍼는 터무니없는 오퍼라고 하네요.만약 이 오퍼대로라면 레알은 57M유로 언저리를 주고 알베스를 영입하는 셈이 된다고 합니다.그리고 시싱요가 세비야로는 가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 이적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레알은 피터캐년에게 알베스영입을 위해 경쟁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고 첼시는 알베스의 이적료로 27M유로 이하를 오퍼할 것이라고 합니다.-AS
->시싱요+밥티스타+25M유로??? 세비야는 자기들이 알베스가 아니라 C.호나우도를 데리고 있는줄 아나보네요;;; 시싱요+25M유로도 충분히 비싸보이는데 거기에 밥티스타까지 달라는건 말도 안되는 오퍼죠.우리에게 알베스 영입이 첫번째목표도 아니고...그냥 첼시쪽이랑 잘협상해서 우리도 로벤 싸게 영입하고 첼시도 알베스 싸게 영입하는게 첼시-레알에겐 윈-윈일듯...물론 세비야에겐 좀 미안하지만;;;

2.레알은 첼시에게 로벤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초과하는 오퍼는 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했고 레알은 이적시장의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로벤의 이적에 가까워지고 첼시가 레알의 오퍼를 받아들일것으로 믿고 있다고 합니다.한편,로벤은 프리시즌부터 첼시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주고 있는데 실제로 어제 첼시와 레딩의 경기에서도 부상이란 이유로 로벤은 호출되지 않았었다고 하네요.로벤이 무링요감독을 좋아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 이후로 첼시는 결정을 내려야 할것이라고 합니다.한편,첼시는 다니엘 알베스를 영입하려고 하는데 로벤의 이적료를 투자해서 알베스를 영입하려고 한다고 합니다.-Marca
->레알이 로벤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초과하는 오퍼는 하지 않을거란 기사가 어제 Marca에 났었는데 사실일지 아닐지는 아직 모르는 일같습니다.다만 이곳 저곳에서 로벤-알베스딜이 연관되어 있다고 하니 로벤-알베스딜이 어느정도 연관되어 있는건 사실인듯도 싶은데 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지켜봐야할거 같네요.

3.알베스의 첼시로의 이적결렬이 이미 레알의 유니폼을 입은듯해 보이는 로벤의 레알로의 이적에 직접적으로 악영향을 줄것이라고 합니다.화요일 오후에 있었던 알베스의 이적을 첼시와 세비야가 합의했다는 보도들은 로벤이 결국 레알행에 가까워지는 것처럼 보이게 했으나 첼시와 세비야 사이의 예기치않은 협상결렬은 로벤의 미래를 세비야의 회장인 호세 마리아 델니도의 손에 있게끔하게 했다네요.만일 세비야가 다니엘 알베스의 이적료를 낮춘다면 첼시도 로벤의 이적료를 낮출거라고 레알은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첼시와 세비야가 36M유로(32M+4M옵션)으로 알베스의 이적을 합의했다는 보도가 화요일날 있었지만 첼시의 구단주인 아브라모비치가 알베스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넘는 금액은 낼수 없다고 이를 거절했다고 하네요.그리고 레알 로벤의 영입료로 정확히 같은 금액을 내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칼데론회장은 로벤의 이적료로 25M을 넘는 오퍼는 하지말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하네요.현재 첼시와 레알은 언제 알베스의 이적이 합의될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있고 팽팽한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아브라모비치는 레알과의 끝나지않는 협상을 뒤틀길 원하지 않으나 어제 두클럽의 의견은 10M유로의 차이가 났다고 하네요.레알의 보드진은 만일 세비야의 회장인 호세 마리아 델니도가 알베스를 30M유로 정도로 첼시로의 이적을 허용하면 첼시도 로벤의 가격을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할 것이고 레알도 결국 그 가격을 지불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Elmondodeportivo
->흠...근데 어제도 RIR에 썼지만 말루다때도 비슷한 얘기가 많았었거든요.말루다가 첼시로 이적하면 로벤이 레알로 갈것이고 로벤의 가격은 말루다와 비슷할거다...근데 이번엔 또 알베스와 이렇게 연결되니 정말일지 아닐지가 의심되는군요.에휴...그냥 우리가 빨리 로벤을 영입했으면 첼시가 알베스를 영입하건 말건 상관이 없을텐데 참 괜한것에 연관되네요.로벤...정말 영입하기 힘드네요.

4.첼시가 로벤의 이적료로 27M파운드(40M유로)를 요구해 레알과의 협상이 난국에 빠져들었다고 합니다.-Times
->BBC가쉽에서 이 기사를 보고 Times에서 이 기사를 찾아봤더니 원기사는 알베스관련기사고 끝에 로벤 얘기가 조금있더군요.내용은 알베스이적은 세비야가 요구하는 금액과 첼시가 내려는 금액이 다르고 로벤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라는 늬앙스예요.뭐 결국 특별난 내용은 아니란 얘기죠...ㅡ_ㅡ;

5.첼시와 레알이 Slavia Prague의 Marek Suchy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Marek Suchy의 에이전트인 Pavel Vandas가 PSV 아이트호벤과 샬케와 함께 첼시,레알로 이 선수에게 관심있다걸 확인해줬다고 하네요. Vandas는 수요일에 Slavia가 아약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을 치룰때 많은 수의 스카우터들과 클럽의 대리인들이 Suchy를 지켜볼것이라 주장했다고 합니다.Vandas는 "경기을 할때 아인트호벤의 코치들 중의 한명과 샬케의 대리인이 나에게 접촉할겁니다.모든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고 우린 아직 어떤 클럽과도 구체적인 얘기를 하지 않았으나 우리는 레알과 첼시의 대리인이 앞으로 몇일안에 우리에게 접촉해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어요."라고 Sport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합니다.한편,Suchy는 자신이 단지 벤치에 앉을거라면 어떤 클럽에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Suchy는 "저는 누구와도 어떤것도 의논하지 않았습니다.저는 그것을 저의 에이전트에게 맡겨놓았죠.만일 제가 Slavia를 떠난다면 제가 갈 클럽은 제가 정기적으로 플레이할수 있을만한 클럽이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유망주인거 같은데 얘는 또 누구랍니까...ㅡ_ㅡ; 주전출장을 바라는것 같은데 레알에선 어림도 없을거 같고 카스티야에서 뛸 레벨인지 그 레벨은 넘은 선수인지조차 모르겠군요.

6.로마와 레알이 시싱요의 로마이적에 동의하는것이 현재 매우 가까워졌다고 합니다.Sky에 따르면 로마는 그들의 오퍼를 8M유로까지 올렸고 레알은 요구액을 10M유로에서 9M유로로 낮췄다고 하네요.이것은 양클럽이 1M유로의 의견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의미이고 몇일안으로 이적에 합의를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Goal.com
->정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우리 레알이 참 안풀리는거 같네요.세비야나 리버풀에 팔게되면 10M유로 이상은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 시싱요가 로마행만 고집하는 바람에 결국 가격을 낮춰서 팔게 될거 같습니다.보드진 제발 8M유로까지 낮추지 말고 9M유로라도 고수해서 만약 못주겠다고 하면 그냥 협상 끝내버리길...어차피 로마가 아쉬운거지 우리가 아쉬울 상황도 아니고 시싱요가 리버풀이나 세비야로 가기 싫다고 하면 그냥 데리고 있으면 그만이니...

Sport쪽 로벤기사도 해석해서 아예 로벤특집을 만들려다가 내내 다른 언론들과 비슷한 얘기길래 그냥 접었습니다.RIR을 처음 시작할때도 로벤 얘기가 대부분이었는데 거의 끝날때가 됐는데도 로벤얘기가 대부분을 차지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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