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20살 포르투갈 대표)는 아스지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다음 시즌 레알마드리드가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선수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페레즈 구단주가 장기적으로 좋은 선수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는 계약을 3년(2008년 6월 30일 만료)남기고 있습니다만 잉글랜드에서 행운을 잡은것만은 아닙니다. 연봉은 150만 유로 정도이며 그의 잠재능력을 밀란.첼시.바르셀로나도 주시를 하고 눈독을 들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피구가 레알마드리드에서의 탈퇴가 가까워지고 있다고 목요일에 전하고 있습니다만 본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받아 들이는 모양. 따라서 양클럽은 트레이드에 현금 알파가 가능.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호나우도의 방출을 강력하게 반대하는 유일한 존재라고 전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웨인루니와 함께 클럽의 장래를 책임질 선수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퍼거슨 감독의 영향력은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케이로스 코치는 피구가 붉은 유니폼을 입는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더욱이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는 현재보다 더 좋은 계약 조건을 주고 받고 레알마드리드의 유니폼으로 예전부터 동경했던 선수들 옆에서의 플레이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마드리드의 룩셈부르고 감독은 윙을 자신의 전술적 시스템에 두고는 있지 않습니다만 룩셈부르고 감독도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는 마음에 드는 선수라고 평가(호아킨 보다 평가가 높은듯) 따라서 룩셈부르고 감독은 이 선수의 이적교섭에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의 간부진은 스무살이라는 것에 장래성을 생각할수도 있고 마케팅 쪽에서도 후에 큰 도움을 줄 선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