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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Real in Rumors

니나모 2007.08.12 22:11 조회 2,386 추천 1
1.레알마드리드는 로벤을 위해 8월의 마지막날의 마지막 시각까지 기다릴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로벤은 또다른 라모스(8월31일 밤에 영입결정)가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한편,로벤은 모든것이 곧 해결되리라 믿고 있다고 합니다.첼시는 이런 그의 요구를 알고 있고 레알의 마지막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로벤은 오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있을 버밍험전에 나와 플레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AS
->정말 로벤영입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군요.어쨌든 협상이 그렇게 여의치만은 않은거 같습니다.결국 영입될거 같긴 한데 정말 8월31일날 영입될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근데 8월31일까지 끌었다가 영입안되면...;;;

2.드렌테가 오늘 19:00시에 마드리드에 도착한다고 합니다.드렌테는 일단 Hotel Mirasierra Suites로 가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고 내일 아침 Clínica La Moraleja에 가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하네요.그 후에 13:00시에 베르나베우에서 입단식을 할거라고 합니다.-AS
->우리나라 시각으로 새벽3시정도 되겠네요.아마 3시 조금 넘어서 AS나 Marca에 마드리드공항에 입국하는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걸릴거 같습니다.어쨌든 환영~!

3.레알이 스나이더의 이적료로 오직 24M유로만 지불할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스나이더의 이적료로 24M유로 이상은 절대 쓰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난 수요일에 암스테르담에 도착해서 금요일 밤에 마드리드에 돌아왔고 스나이더의 영입에 가까워졌다고 하네요.아약스는 스나이더의 이적료로 처음에 30M유로를 요구했으나 선수의 요청으로 3M유로를 낮췄다고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야토비치는 아약스가 레알의 요구를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오퍼를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고 하네요.아약스는 자신들의 공식웹사이트를 통해 딜은 깨졌다고 밝혔고 그 결과 협상이 깨진것같아 보이나 레알은 평온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모든것이 48시간안에 해결될 것이고 스나이더가 내일부터 레알의 새로운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스나이더영입에 더 높은 금액의 오퍼없이 아약스측과 합의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하네요.그러나 여러 조건에 따라 아약스측이 더 많은 돈을 얻을수 있는 조항을 포함시킬수도 있다고 합니다.예를 들자면 만약 레알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면 보너스가 돌아간다는 식이라고 하네요.레알과 스나이더간의 합의는 확고하고 스나이더는 아약스측에 그를 24M유로에 레알로 팔도록 압력을 넣을 것이라고 합니다.아약스보드진은 내일 레알이 제시한 이적료에 스나이더를 팔것인가에 대해 미팅을 할것이고 스나이더는 만일 아약스가 이 이적을 승낙하지 않는다면 공개적으로 반항할수도 있다고 합니다.스나이더는 어제 자택에서 하루종일 아약스측에 그의 이적을 승낙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의 에이전트인 Lerby와 접촉했었다고 합니다.한편,만약 아약스가 27M유로 이하론 스나이더를 팔수 없다는 그들의 요구를 유지할 경우 레알은 반더바르트영입으로 선회할 것이라고 합니다.-AS
->가만히 보면 AS 참 48시간 좋아한다는;;; 어쨌든 뭐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얘기인듯도 하네요.드렌테같은 경우가 또 생기지 말라는 법도 없구요.다만 스나이더가 이미 잔류하겠다는 기자회견까지 했던만큼 본인이 나서서 땡깡을 부릴것인가는 아직 좀 의문이기도 하네요.그리고 스나이더딜이 완전히 깨진다면 제 생각으로도 바로 VDV영입으로 돌아설것 같습니다.

4.시싱요의 로마로의 이적은 시간문제이고 남아있는 문제는 오직 두클럽간의 합의뿐이라고 합니다.선수는 이 이적에 합의를 할것 같다고 하네요.시싱요는 "저는 저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길 원합니다.저는 클럽의 결정을 받아들일거예요"라고 인터뷰했다고 합니다.시싱요는 슈스터감독에게 확신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시싱요는 슈스터감독의 플랜에 들어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한편,카사노도 이번 시즌에 세리에로 돌아가 삼프도리아에서 플레이할것 같다고 하네요.Gazzetta dello Sport에 따르면 레알은 카사노의 임대를 받아들일거 같다고 합니다.남아있는 문제는 카사노의 높은 연봉(2.8M)인데 삼프도리아는 1.4M유로를 레알이 1.9M유로를 내는 방안으로 조정될거 같다고 하네요.-Marca
->시싱요같은 경우 비록 백업으로 들어간거 같긴 하지만 슈스터감독의 계획에서 빠진건 아닌거 같아 보이는데 말이죠.하긴 시싱요본인으로선 백업이라는 위치에 불만을 가질수도 있겠죠.개인적인 생각으론 만약 시싱요가 이적하게 된다면 장기적으로 토레스를 오른쪽풀백으로 키웠으면 하는 바램이네요.원래 토레스 주포지션이 오른쪽풀백이기도 했고 라모스같은 경우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결국 센터백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아보이니까 말이죠.그래도 일단 이번 시즌엔 라모스-살가도 체제로 가겠군요.카사노같은 경우엔 우리가 연봉까지 상당부분 보조해주니 갱생해서 돌아오면 좋겠네요.

5.AC밀란이 에메르손의 임대에 가까워졌다고 합니다.밀란은 1.4M파운드(2M유로)에 임대를 할것이고 내년 여름에 4M파운드(6M유로)에 완전영입을 할수 있는 옵션을 첨부시킬 것이라고 합니다.밀란의 갈리아니는 이미 에메르손의 에이전트인 Gilmar Veloz와 제안에 대해 토론했고 다음주에 레알과의 합의에 가까워질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우리가 에메르손을 영입할때 이적료를 15M유로 정도 준걸로 기억하는데 한시즌 부진했다고 거의 8M유로 정도의 가격으로 넘겨줘야 되는건 좀 억울하네요.더구나 내년 여름에 완전이적안하고 그때 팔려면 가격이 더 떨어질거 같은데...밀란과의 거래는 항상 손해본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위에 시싱요,카사노를 봐도 그렇고 에메르손을 봐도 그렇고 정말 세리에클럽들이랑은 거래하기가 싫어지네요.그리고 이러니 요새 빅스타들이 세리에로 유입이 안되는거겠죠.클럽입장에서 생각해봐도 돈많이 주는 EPL에 선수팔고 싶지 누가 구지 돈적게 받아가며 세리에로 팔려고 할까요.에메르손같은 경우엔 EPL쪽에 아예 원하는 클럽이 없으니 그렇다치지만 시싱요나 카사노는 만약 이적한다면 리버풀,맨시티로 갔으면 좋겠어요.

6.시싱요가 이번 여름에 로마로 이적하길 원한다는걸 인정했다고 합니다.시싱요는 이번 주말 Il Romanista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이미 저의 부인과 아버지에게 이야기했습니다.만일 로마가 레알과의 합의에 도달한다면 저는 행복하게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아니 뭐 카카도 밀란과 레알이 합의한다면 가겠다는 말은 자주 하긴 하는데...ㅡ_ㅡ;

7.첼시가 만일 로벤을 레알로 보낸다면 히카르도 콰레스마에게 27M파운드(39M유로)의 오퍼를 할것이라고 합니다.-News Of The World
->언능 로벤보내주고 콰레스마데려가길...근데 우리도 로벤이적료로 39M유로 내야하나?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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