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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Real in Rumors

니나모 2007.08.11 22:16 조회 2,238 추천 3
1.첼시의 무링요감독이 로벤에 대해 "8월31일까지 모든것이 가능하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레알과 첼시는 로벤과 발락에 대한 협상을 1달째 유지하고 있다고 하네요.첼시측이 요구하는 가격은 로벤은 38M유로 두명 다 영입할 경우는 45M유로라고 합니다.-CadenaSER,Marca
->로벤에 관해선 정말 오피셜외엔 믿을게 없는거 같습니다.CadenaSER같은 경우 스페인에선 공신력있다고 여겨지는 곳인데 로벤에 관해서는 제가 알기론 2번이나 틀렸고 영국에서 공신력있다고 여겨지는 BBC도 틀렸던 적이 있죠.그나저나 이적료만 놓고보면 로벤+발락을 영입하는 편이 다른 방안들(ex.로벤+다른 중미선수들)보다 예상되는 이적료도 싼편이고 가장 마음에 드는데 아무래도 발락의 연봉이 문제라서 영입을 못하는거 같네요.여태까지난 루머를 보면 발락이 요구하는 연봉이 8M유로정도되는거 같은데 제가 알기론 갈락티코정책시절때 영입된 갈락티코선수들의 연봉도 6M~7M사이였다고 알고 있습니다.발락이 요구하는 연봉이 너무 높은거죠.이 연봉주고 덜컥 영입했다가 지난 시즌 첼시에서처럼 다른 선수들의 재계약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거고 연봉상한선이 무너져버리게 되는 문제도 생기기 때문에 선뜻 "그냥 지릅시다!"라고 할 상황도 아닌거 같습니다.

2.미야토비치가 아약스의 스나이더 영입을 위해 암스테르담에 머물고 있고 모든 상황들이 이 이적이 곧 가능할수도 있을거 같아 보인다고 합니다.지난 목요일에 레알은 공식웹사이트에서 드렌테의 이적에 대해 페예노르트와 합의했음을 발표한 이후 어제 레알의 영입전략은 180도로 전환됐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와 슈스터감독의 대화 이후 지난 24시간 동안 레알은 중앙미드필더 영입에 모든 노력을 집중시켰다고 하네요.이틀전에 아약스의 제너럴 디렉터인 Maarten Fontein은 공식적으로 레알과는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고 부정했지만 어제 미야토비치는 스나이더의 에이전트인 Soren Lerby를 만나 수차례 미팅을 가졌고 개인협상은 사실상 합의에 가까워졌다고 하네요.레알은 선수의 승낙을 얻어냈고 아약스는 이미 아약스를 떠나 스페인으로 가기위한 협상과 이를 승낙해달라는 스나이더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합니다.어제 하루 동안 두 클럽간의 대화는 계속되었고 오후의 마지막 대화때는 6M유로의 의견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레알은 4회분할로 24M유로를 오퍼했으나 아약스측은 한번에 30M유로를 요구했다고 하네요.그리고 26M유로 언저리로 합의에 이르지 않을까 싶다고 합니다.스나이더의 에이전트인 Lerby는 마찬가지로 반더바르트의 에이전트이기도 한데 슈스터감독이 관심을 나타낸 이후 미야토비치는 반더바르트의 영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중앙미드필더에 대한 팀의 요구를 분석한 이후 두가지의 협상 중에서 반더바르트보다 스나이더의 영입이 절대적으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어제 아약스측은 사실상 스나이더의 레알이적을 인정하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스나이더이적에 대해 가장 예민했던 사람은 아약스의 감독인 텐카테였는데 텐카테는 인터뷰에서 "스나이더가 팀을 떠날수도 있는 가능성때문에 우리는 스나이더없는 아약스의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레알은 그의 영입을 위해 많은 돈을 제시했어요.우리들로선 레알같은 클럽이 판타스틱한 플레이어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는게 흡족합니다.만일 그가 간다면 그와 같은 유형의 플레이어를 찾기는 매우 힘들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한편,아약스의 스포츠 디렉터인 Martin van Geel은 "선수는 마드리드로 가는것을 원하고 있습니다.이것은 대단한 기회이죠.왜냐하면 그들이 우리에게 24M유로를 오퍼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는 30M유로를 원합니다.레알은 위대한 클럽이고 스나이더를 남기는 것은 어려울거 같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어제 레알보드진과 아약스측은 암스테르담 아레나내의 사무실에서 만났고 아약스측은 레알이 조금 더 높은 오퍼를 할수 있도록 결심시킬 것이라고 합니다.한편,스나이더는 그의 미래가 해결될때까지 인터뷰를 금지당했다고 하네요.-AS
->AS쪽기사가 스나이더의 현상황을 자세히 다룬거 같아서 되도록이면 상세하게 해석하려고 했는데 해석해놓고 보니 엄청나게 길군요(그나마 뒷부분 조금 짤랐어요...;;;)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발락때와는 다르게 스나이더/VDV/루쵸 중 누가 가장 나은가에 대한 토론이 활발했는데 보드진의 선택은 아무래도 스나이더로 결정된거 같습니다.근데 RIR쓰는 도중에 들려온 스나이더딜깨졌다는 소식...난 이거 뭐하러 해석한거냐...ㅜ_ㅜ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정말 VDV로 가는건가...

3.아약스의 브레인인 웨슬리 스나이더가 슈스터감독의 6번째 영입선수가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지난 경기가 끝난뒤 슈스터감독의 불평이 있은 이후 슈스터는 구티와 함께 레알에서 창조적인 영역을 담당하게 될거라고 하네요.레알과 아약스는 25M유로로 이미 합의에 도달했고 남은건 오직 선수와의 개인협상이라고 합니다.스나이더는 다음주에 마드리드에 도착하게 될거라고 하네요.-Marca
->밑에 초딩요님이 올려주신 글도 있지만 짧길래(;;;) 그냥 저도 해석해서 올려봤습니다.근데 스나이더딜깨졌다는 소식이...아...두번 연속으로 뭐하러 해석한거냐...ㅜ_ㅜ Marca는 기사올린지 하루도 안되서 또 신뢰성에 심한 상처를 입겠군요...ㅡ_ㅡ;

4.아약스는 스나이더 이적에 관한 레알마드리드의 최후통첩을 받았습니다.아약스는 최후통첩을 무시했고 레알은 스나이더에 대한 오퍼를 철회했습니다.아약스는 팩스로 레알마드리드의 24M유로의 오퍼를 받았고 팩스에 따르면 8월24일 전에 스나이더가 스페인에 있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아약스는 최초의 최소요구액인 30M유로에서 27M유로로 이적료를 낮췄습니다.레알은 어제밤 19시에 그들이 최후통첩으로 제시한 금액 외에는 협상하지 않겠다고 했고 3시간이내에 'Yes'또는 'No'의 대답을 주길 원한다고 답신을 보냈습니다.아약스는 압력을 받길 원치않고 최후통첩을 무시했습니다.레알마드리드는 그들의 오퍼를 철회했습니다.-아약스오피셜
->뭐 스나이더딜은 이렇게 끝났군요.솔직히 아약스의 요구가 과한거죠.지난달초까지 발렌시아와 협상할때까지만 해도 14M유로면 OK라고 했었는데 한달만에 27M유로가 말이 되는건지...완전 우리를 봉으로 봤던거죠.보드진이 잘한거 같네요.드렌테처럼 스나이더본인이 땡깡부리지 않는한 스나이더는 못올거 같습니다.

5.포르투의 회장인 Pinto da Costa가 레알과 AT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콰레스마를 팔지 않을것이라고 단언했다고 합니다.Pinto da Costa는 "우리는 유러피언 챔피언이었고 벤피카가 시망을 팔았던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도 콰레스마를 팔지 않을겁니다.우리는 사는 구단이지 파는 구단이 아니예요"라고 SIC Noticias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합니다.한편,Pinto da Costa는 레알이 루초에 대해 문의했던것에 대해서도 경계하고 있다고 합니다.Pinto da Costa는 인터뷰에서 "레알과 우리는 페페와 콰레스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그들은 나에게 루쵸와 협상이 가능한가에 대해서도 역시 물었었죠.그들은 루쵸를 원했었고 저는 반니스텔루이와 트레이드할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그들은 그것을 원치않았고 지금 우리는 발을 뺐습니다.우리는 루쵸를 데리고 있길 원하고 그는 이곳에서 만족을 찾았습니다.그는 팀을 좋아하고 팀의 캡틴이며 우리는 이것이 계속되길 원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발렌시아와의 루머에 관해선 발렌시아와는 더 이상 대화가 없다고 밝혔으나 만일 맨유,레알,바르셀로나와 같은 클럽이 접근한다면 루쵸가 포르투를 떠날수 있는 문이 아직은 닫히지 않았을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Marca
->죽으나 사나 로벤딜에 매달려야 할듯...ㅡ_ㅡ; 그나저나 루쵸와 반니 트레이드?NFS라는 말이잖아~

참...오늘 스나이더루머만 3개나 올렸는데 경과->합의->깨짐 순서군요;;; 진짜 오늘만큼 영양가없는 루머들만 올리는 날도 처음인거 같아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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