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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Real in rumors

니나모 2007.07.31 23:12 조회 1,969 추천 2
1.로벤의 마드리드에 도착하는 것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이번주에 로벤영입오피셜이 내보내는 것이 가능할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처음 레알이 예상했던 로벤의 이적료인 23M유로로는 영입이 불가능하고 결국 더 지출을 해야할 것이라고 합니다.로벤의 영입료는 갈락티코급인 33M유로에서 36M유로 사이가 될거라고 하네요.이번 여름의 이적시장은 맨유의 안데르손(32M유로),나니(27M유로)와 리버풀의 토레스(36M유로)의 이적으로 망가졌다고 하네요.이러한 이유로 아브라모비치는 레알에게 이적시장을 둘러보게 했다고 합니다.첼시의 이론은 매우 간단하다고 하는데 만일 맨유가 32M유로와 27M유로를 두선수의 영입에 투자했다면 레알은 이미 검증되고 팀에 없어서는 안될 선수의 영입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라고 했다고 합니다.또한 페르난도 토레스가 리버풀로 36M유로로 이적했는데 이 러시안부호는 토레스의 이적료가 같은 값을 원한다고 합니다.
레알은 이미 로벤과 몇주전에 개인협상을 마쳤고 오직 첼시와의 공식적인 합의만 남았다고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첫째론 무링요가 그 후엔 아브라모비치가 로벤의 이적을 위한 협상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하네요.첼시는 말루다를 영입했고 이것은 로벤의 이적을 위한 문이 열려있는 것으로 보이게 한다고 합니다.로벤은 이미 프리시즌훈련에 불참하고 있고 이적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같은 경우 이미 공식적인 입단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내일 혹은 그 전에 영입이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합니다.-AS
->사실 안데르손,나니의 이적료때문에 저런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음은 다른축구사이트에서도 제기된 적이 있었죠.근데 자기들이 말루다를 얼마에 영입했는지는 싹 잊었는듯...ㅡ_ㅡ; 이래서 말루다가 끝까지 시장에 남아있었어야 했는데...정말 얼마에 오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정말 마땅한 대안도 없는 마당이고 빨리 오피셜이 떳으면 좋겠네요.

2.레알과 페예노르트가 드렌테의 이적에 대한 윤곽을 사실상 합의한 이후로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가 아직 미정인 상태로 남아있는 영입목록의 선수들 중 하나의 이적이 거의 종착지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파는쪽과 사는쪽의 위치는 매우 가까워졌고 드렌테의 영입은 오늘밤에 가능할수도 있지만 늦어도 목요일을 넘기지 않을것이라고 하네요.레알의 마지막 오퍼는 12.5M유로인데 페예노르트쪽은 13M유로를 받기 위해 마지막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오직 50만유로가 아직 드렌테의 레알행을 가로막고 있다고 하는군요.그래도 최종적인 가격은 몇주전에 레알이 예상했던 가격보다 낮아졌다고 합니다.페예노르트는 레알의 여러번의 오퍼를 거절했고 첼시가 드렌테영입에 끼어듬으로서 칼데론회장과 미야토비치는 드렌테영입에 15M유로 언저리까지 가격이 올라가지 않을까 두려워했었다고 합니다.드렌테는 목요일날 메디컬테스트후에 입단식을 가지지 않을까 예상된다고 하네요.-AS
->그래도 어제의 15M유로보다는 가격이 내려갔군요.드렌테는 분위기보면 거의 시간문제인거 같은데 빨리 오피셜떳으면 좋겠네요.

3.밥티스타의 미래는 슈스터감독의 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밥티스타는 오늘 독일에 있는 레알의 훈련에 합류할 것이고 밥티스타는 슈스터감독의 플랜에 자신이 있는지 물어볼 것이라고 합니다.만일 밥티스타가 긍정적인 대답을 받는다면 밥티스타의 에이전트인 Hermino Menéndez는 밥티스타에게 온 여러 중요한 오퍼들(AC밀란,바이에른뮌헨,비야레알)을 모두 거절할 것이라고 하네요.그러나 만일 이미 슈스터감독이 밥티스타가 필요없다고 미야토비치에게 이야기했으면 밥티스타는 밀란으로 가게될 것이라고 합니다.밥티스타의 밀란행에서의 문제는 레알과 밀란의 첫번째접촉에서 서로의 요구가 너무 달랐다는 점이라고 하네요.밀란은 밥티스타의 이적료로 15M유로를 넘기길 원치않고 레알은 20M유로 이하론 팔지 않으려고 한다고 합니다.한편,미야토비치는 지난 일요일 이탈리아에서 갈리아니를 만났는데 카사노와 에메르손의 가격을 낮춰 갈리아니에게 영입제의를 했다고 합니다.갈리아니는 비록 카사노가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지만 생각중이라고 하네요.-AS
->밥티스타는 정말 어떻게 될런지...근데 아직 슈스터감독이 밥티스타와 보낸 시간이 극히 적은데 벌써부터 필요성의 유무를 정해야하나 생각되네요.그래도 몇일동안은 지켜보고 결정을 내렸으면 좋겠는데...그나저나 에메르손과 카사노같은 경우 카사노는 이해가는데 왜 에메르손의 가격을 깍아가면서 역오퍼를 해야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인테르도 노리고 있다고 하는데 말이죠.

4.파투의 에이전트인 Gilmar Veloz가 파투는 2주안에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될거라고 Radio Romana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합니다.파투의 대리인은 파투의 다음 클럽은 유럽의 팀이 될것이고 2008년 1월 혹은 2008년 7월에 이적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고 하네요.언론에 따르면 파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클럽은 이탈리아의 밀란,스페인의 레알 그리고 인테르라고 합니다.
그리고 파투의 에이전트는 에메르손의 에이전트이기도 한데 에메르손의 미래에 대한 것도 역시 이야기했고 인테르행에 흥미가 있다는걸 인정했다고 하네요.그러나 레알마드리드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합니다.-Marca
->만약 파투가 우리 레알로 오게된다면 내년 8월에 오는게 더 좋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현재 이탈리아쪽에선 밀란행이 유력하다는 뉴스가 많아보이던데 파투의 미래도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그나저나 에메르손은 정말 어찌 될런지...

5.슈스터가 발락의 영입에 흥미를 나타낸 이후 발락의 에이전트는 첼시에게 이적협상을 받아들이도록 압력을 넣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첼시는 40M유로로 이 독일미드필더의 가격을 정했다고 합니다.그리나 레알은 9월이면 31살이 되는 선수의 가격으로 저 정도의 돈을 지불하진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Marca
->요새 첼시 돈독 올랐나보네요.프리계약으로 데려와서 40M유로라...발락은 물론 클래스가 있는 선수고 검증받을데로 검증받은 선수지만 팀전술때문이건 적응때문이건 어쨌든 지난 시즌엔 부진했던건 사실이고 이제 31살이죠.말이 좋아 가격을 정해놨다는거지 NFS나 다름없네요.그나저나 첼시 이번에 2미들 체제로 갈수도 있나보던데 람파드-에시앙이야 당연히 주전일 것이고 발락이 벤치 스타팅일 가능성이 높을텐데 비싼 주급줘가면서 잘 데리고 있길...(아...발락 팬인데...ㅜ_ㅜ)

6.레알마드리드가 첼시의 발락을 영입하기 위해 17M파운드(25M유로)의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독일의 Bild지에 따르면 발락은 레알의 No1타켓인 카카의 대안이 될수 있고 첼시의 무링요감독은 발락을 팔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의 새로운 감독인 베른트슈스터감독은 발락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슈스터가 발락의 최고의 폼을 되찾을수 있도록 도울수 있을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카카의 대안으로 발락이 될수 있다는건 인정하고 40M유로보단 좀 더 현실적인 가격이지만 17M파운드도 비싼건 마찬가지...ㅡ_ㅡ; 슈스터감독이 구티,가고,데라레드,그라네로 모두 브레인역할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이적시장 막바지까지 만약 마땅한 선수가 없다면 그때가선 지를지도 모르겠네요.

7.미첼 살가도가 자신은 레알에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살가도는 Radio Marca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클럽을 바꾸길 원치않고 나는 이곳에서 은퇴하길 원합니다.나는 레알과 함께하길 원해요.카펠로감독이 도착했을때 모든사람들이 내가 그의 팀에 포함되지 않을거라고 얘기했었습니다.그러나 나는 곧 주전으로 뛰기 시작했죠.오직 부상만이 그걸 막았었구요"라고 말했습니다.-Tribalfootball
->라모스가 이미 오른쪽풀백 주전으로 내정된 상태인거 같고 시싱요는 왼쪽풀백으론 못뛰겠다고 그러니 만약 살가도가 남게된다면 다음 시즌 시싱요-살가도의 플레이타임이 얼마나 적절하게 분배될지 모르겠네요.살옹 레알에서 은퇴하셔야죠.(정말 우리 레매의 살옹때문에 이젠 살가도라고 부르면 왠지 어색한;;;)

8.시싱요가 카카는 레알에서 뛰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레알은 카카에게 60M파운드(88.8M유로)를 오퍼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시싱요가 말하길 "우리의 희망은 그가 오는 것이고 제가 알기론 카카는 레알로 오길 원합니다.오직 필요한건 밀란이 그를 풀어주는 것이죠.저는 오랫동안 그와 대화를 갖진 못했지만 만일 그가 이번 시즌에 오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올겁니다.그는 60M파운드의 가치가 있어요.카카,호나우딩요,C.호나우도 그들은 모두 그정도의 가치는 있죠.그를 이곳으로 데려오는데 오직 단 한가지의 문제는 그가 밀란에서 매우 행복해한다는 것이죠"라고 말했습니다.-Tribalfootball
->밑으로 가면 갈수록 말이 이상해지는거 같네요...ㅡ_ㅡ; 내가 알기론 카카는 오길 원한다->오랫동안 대화를 갖진 못했다->카카는 밀란에서 매우 행복하다...이게 뭔가요.

9.레알의 이탈리안 에이전트인 엔조 브론제티가 어제 시싱요는 로마로 가고 싶어한다는걸 명확히 했다고 합니다.브론제티는 "그는 로마로 오길 원하고 있고 나는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할겁니다.수요일에 나는 레알과 함께 모스크바에 갈것이고 누가 무슨일이 생길지 알겠어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이 아저씨 뭐하면서 돌아다니는건지...ㅡ_ㅡ; 예전에 시싱요는 결코 로마로 가지 않을거라고 한것도 댁이잖수?

10.시싱요가 지난 주말 토티와 대화를 나눴다는걸 인정했다고 합니다.시싱요는 로마의 타켓이고 그가 AS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길 "그들은 나와 사인하길 원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나의 좋은 친구들 중 하나인 도니가 거기서 플레이하고 있지요.때때로 그는 나에게 전화하고 토티를 바꿔줘요.그는 나에게 어떠냐고 물어봤고 나는 행복하다고 그에게 말해줬어요.그러나 맞아요.만약 레알이 나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 나는 남는것에 회의를 느낄 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We need you.

11.잘츠부르크가 레알의 카사노에 대한 관심을 접었다고 합니다.트라파토니가 말하길 "우리는 그를 살수 없어요.그의 이적료는 너무 비쌉니다.우리는 폼이 어떨지도 모르는 플레이어를 사기위해 돈을 쓰는 위험을 감수할수 없어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애초에 잘츠부르크가 오퍼한다고 해도 카사노가 갈거 같지도 않았어요...

12.The Mirror에 따르면 리버풀의 베니테즈감독이 비록 로벤이 레알로 갈것으로 보이지만 리버풀로 데려오기 위해 17M파운드(25M유로)를 오퍼할 것이라고 합니다.-Tribalfootball
->현재 로벤이 우리한테 오는 이적료가 30M유로 정도로 예상되는데 25M유로론 어차피 가격경쟁도 안되고 설사 리버풀이 우리보다 오퍼를 더 한다고 해도 첼시가 로벤을 리버풀에 팔 가능성은 거의 0%에 수렴한다고 생각합니다.로벤이 갈라스같이 "날 리버풀로 안보내주고 잔류시킨다면 시합나가서 자살골을 넣겠다!'라고 언론에 인터뷰하지 않는 이상 절대 리버풀로 보낼리가 없어요.

한페이지에 제 글이 너무 많아서 본의아니게 도배가 되버렸는데 죄송합니다...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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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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