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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밑에 카펠로의 독점인터뷰를 보다가

예슬아딸기우유먹쟈! 2007.07.18 23:16 조회 2,039

 시즌 내내 칼데론 회장은 카펠로를 교체하려는 계획을 짜왔다. 그리고 지금, 카펠로는 그 모든 술책, 헤타페 감독 슈스터와의 협상, 리버풀의 라파 베니테즈와의 우호적 연결을 자기가 눈치챌 수 밖에 없었다고 폭로했다. 카펠로는 어제(6월 18일) 터뜨렸다.

카펠로는 마드리드 계약이 2년 남아있지만, 클럽은 슈스터를 데려오는 가계약을 이미 한 상태이다. 그리고 카펠로가 물었던 문제를 명확히 하는 것을 떠나서, 칼데론은 이 문제를 스포츠 부장 페쟈 미야토비치에게 떠넘기려고 하면서, 이 문제에 개입되는 것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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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 회장은 뭐라고 했나요?

 「칼데론 회장은 마음을 돌리라고 설득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사표를 내지 않는 대신 한가지 조건을 내걸었다. "앞으로 선수 기용에 대해 미야토비치 부장의 관여를 일체 금지시킬 것. 그 약속을 받고 싶다"라고. 안티 카펠로의 논조를 언론에 흘려 팀에 혼란을 가져온 것은 분명히 미야토비치였기 때문이다.」

──미야토비치 부장은 팀 부진의 책임을 감독 혼자의 책임으로 돌리려고 했나요?

 「그 부분은 본인에게 물어봐주길 바란다.」

──어쨌든, 그 조건을 칼데론 회장이 받아들인 것이군요.

 「그렇다. 그랬기때문에 남은 시즌을 좋은 결과로 마치기 위해 다시 한번 새로운 마음으로 지도를 시작했다. 챔피언스 리그 직후의 바르셀로나전 (3월 10일의 클라시코 2차전)에서 우리는 세번이나 리드를 잡았고, 결과적으로 무승부가 되기는 했지만 레알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바르샤의 추격은 오직 한 사람의 천재 리오넬 메시의 힘에 의한 것이었다. 팀으로서의 기능은 우리쪽이 뛰어났다. 팀 전체가 그런 확신을 가지고 리그 우승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 시작했다.」

이해가 안가네 나만그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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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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