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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부

F. Cannavaro 2007.07.06 00:27 조회 1,601

크리스티안 키부가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 조건에 불만을 가지면서 이적 협상에 장애물이 생겼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인테르와 바르셀로나를 물리치고 £ 13m의 이적료로 로마를 만족시켰습니다.

하지만 키부는 스페인리그 챔피언의 주급 제안이 불충분하다고 느껴져 스타디오 올림피코에 남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1년에 £ 3.5m을 제안한 반면 인테르는 £ 2m을 제안했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키부의 에이전트는 이 소문을 부정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로마에 £ 13m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그들은 선수의 요구 역시 받아들여야 한다." Victor Becali씨가 말했습니다. "그들은 인테르보다 훨씬 적게 제안했다."

26세의 키부는 계약이 만료되는 2008년 6월까지 로마에 남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는 보스만룰에 의거하여 떠날 수 있게 되고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키부를 만족시키려면 연간 £ 5m정도는 필요할겁니다." Becali씨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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