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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정말 칼데론과 미야토의 꿍꿍이는 무엇인지

루드007 2007.07.02 14:10 조회 1,382
카펠로감독이 결국 경질되고 말았네요.
긴무관의 끝을 우승으로 보답한 감독이
또한번 경질되고 말았습니다.
레알의 감독은 정말 어느감독이라도 부담스러운
자리인거같네요.
우승으로 보답한 감독에게 경질이라
미야토와 칼데론은 정말 무슨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겟네요.
카펠로의 경질로 또한번 레알의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와의
연계 팀의 정신적인 부분이 또한번 깨진거 같은예감이
드는건지
여기에서 본글을 보면 미야토와 칼데론은 젊고 세계최고의
유망선수를 원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말이 사실이라면 칼데론과 미야토비치는 허망한
꿈을 꾸고잇는거라고 생각이드네요.
2000년대초반 세계최고의 선수인 루이스피구와 지네딘지단
이두선수는 이미 유망주를 넘어선 전성기 기량의 절정을
달리던 선수들이었습니다.
이 두선수를 데려와서 챔스를 우승하고 리그우승 이보다도
전세계의 레알 갈락티코의 무서움을 보여줫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피구나 지단이라도 팀의 균형적인모습이 무너지면서
점점 팀은 나락에 떨어지기 시작햇고
지단이나 피구도 무관의 역사에 서서히 포함되어 버렸습니다.
카카나 나스리 세스크 로벤 물론 최고의 유망한 선수들이죠.
하지만 이선수들이 레알마드리드라는 팀에 온다면 팬들은
물론 환호하겟지만 과연 모든것을 얻을수 있을까요.
멋진축구로 팬들을 끌어모으고 매년 챔피언스리그나 라리가를
우승하고 늘 최고의 선수들이
레알로 오고
이건 정말 허황된꿈입니다.
축구는 아시다시피 팀의 조직력이나 팀을 담당하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들과의 연계 이런것들이 조화되어야 결과를 낼수있는
스포츠입니다.
미야토나 칼데론에게 하고싶은말은 최고의 선수가 우승트로피를
가져다주는것은 절대아니라고 말해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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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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