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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결국 재계약에 성공한 토레스 外

GAGO 2007.06.30 22:09 조회 2,354
AT의 토레스로 생각하셨으면 낚시 성공~ㅋㅋ


유스출신으로 올시즌 카펠로의 총애를 받은 미구엘 토레스가 5년 재계약에 싸인.
카펠로의 사임을 가장 아쉬워한 선수가 토레스가 아닐런지.



테베즈 曰 ' 내가 인터밀란으로 가고 싶다고? 그건 구라야. 난 레알이 좋아~ '
며칠전 인터로 가고 싶다던 테베즈가 그런적이 없다고 해명(?).
내년 시즌에 어디서 뛸지는 모른다며 아직 레알의 오퍼가 없지만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팀에
뛰고 싶다고. 국대에서 가고가 꼬셨나. ㅡ.ㅡ
현재 레알에 테베즈가 필요없다는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사실인데. 좀 안타깝네. 그냥 인터로 가3.



파나티나이코스가 에메르손을 원한다고.
하지만 레알은 15m이하로는 관심없다고. 그리고 MS밀란도 에메르손을 계속 지켜보는 중.
에메르손이 나간다면 파블로 가르시아를 다시 복귀시켰으면. 아니면 데라레드나 하비를 올리던지.



레알로의 복귀를 앞둔 솔다도의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사비올라 or 훈텔라르쪽으로
방향을 선회할 수도. 전에도 말했듯이 반니의 백업으로서 영입하는거라면 사비올라는 정말 아닌데.
바르카출신의 부메랑에 너무 집착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출전시간을 위해 팀을 떠나고 싶어하는 메히야.
사라고사행이 가장 유력. 그러나 사라고사를 가도 출장시간을 보장되진 않을듯.
좀 더 하위권팀으로 가는게 좋을듯한데. 뭐 재능은 있는 선수니 어딜가도 평균이상은 해줄듯.



MS밀란이 바르카 듀오(침투지뉴)가 영입이 어려울 경우 카사노를 영입할 수도.
현재까지 카사노에게 관심을 보이는 클럽은 인터와 나폴리.
카사노는 우선 레귤러로 뛸 수 있는 팀을 찾는게 급선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으면.



유벤투스는 칸나바로의 리턴이 어려울것이라고 밝힘.
카펠로의 사임으로 칸나의 이탈리아행이 보도되기도 했지만 유베가 영입에 나서지는 않을듯.
칸나바로는 2년정도 더 레알에서 뛰면서 챔스우승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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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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