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Dejo Madrid
http://youtube.com/watch?v=7fRuRISunVM

>벌써 갈 시간인가?
Te Dejo Madrid - Shakira
네게 마드리드를 맡기고 떠난다
Si ya es hora de esconder
이제 숨겨야 할 시간이라면
Del mundo el dolor
세상으로부터
Bajo la piel
뼛속 깊은 고통을...
Mas se que estare bien
그래도 난 잘 지낼거야
Los gatos como yo caen de pie
나와 같은 고양이들은 쓰러지기도 해.
No quiero
나는 원치 않아
Jugar mi suerte por ti
네게 내 운명을 거는 것을
No puedo
나는 할 수 없어
Con V pequena vivir
살 수가 없다구.
Pronto estare de aqui
곧 여기서 멀리
Muy muy lejos
아주 멀리 떠날거야.
Ay me voy otra vez
난 다시 떠나는거야
Ahi te dejo Madrid
마드리드는 네게 맡길께
Tus rutinas de piel
네 살결이 늘 닿는 곳과
Y tus ganas de huir
네 도망치고 싶어하는 욕망도.
Yo no quiero cobardes
난 겁쟁이는 원치않아
Que me hagan sufrir
나를 고통받게 하는
Mejor le digo adios
오히려 작별을 고하는게 더 나아
A tu boca de anis
네 아니스 술향이 베인 입술에
Si ya es hora de limpiar
이제는 닦아야 할 시간이야
Las manchas de miel
꿀 묻은 자국을
Sobre el mantel
식탁보 위에
Yo nunca supe actuar
나는 실천을 할 줄을 몰랐어
Y mis labios se ven
나의 입술은
Muertos de sed
갈증으로 죽어 있는 것 같아
No quiero dejarlo todo al azar
모든 것을 운에 맡길 수는 없어
Entiendo
이해해
Que he comenzado a estorbar
내가 혼란스럽게 했다는 것을
Pronto estare de ti
곧 네게로부터
Muy muy lejos
아주 멀리 떠날거야
Ay me voy otra vez
난 다시 떠나는거야
Ahi te dejo Madrid
마드리드는 네게 맡길께
Tus rutinas de piel
네 살결이 늘 닿는 곳과
Y tus ganas de huir
네 도망치고 싶어하는 욕망도.
Yo no quiero cobardes
난 겁쟁이는 원치않아
Que me hagan sufrir
나를 고통받게 하는
Mejor le digo adios
오히려 작별을 고하는게 더 나아
A tu boca de anis
네 아니스 술향이 베인 입술에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Gracias"였다.

>벌써 갈 시간인가?
Te Dejo Madrid - Shakira
네게 마드리드를 맡기고 떠난다
Si ya es hora de esconder
이제 숨겨야 할 시간이라면
Del mundo el dolor
세상으로부터
Bajo la piel
뼛속 깊은 고통을...
Mas se que estare bien
그래도 난 잘 지낼거야
Los gatos como yo caen de pie
나와 같은 고양이들은 쓰러지기도 해.
No quiero
나는 원치 않아
Jugar mi suerte por ti
네게 내 운명을 거는 것을
No puedo
나는 할 수 없어
Con V pequena vivir
살 수가 없다구.
Pronto estare de aqui
곧 여기서 멀리
Muy muy lejos
아주 멀리 떠날거야.
Ay me voy otra vez
난 다시 떠나는거야
Ahi te dejo Madrid
마드리드는 네게 맡길께
Tus rutinas de piel
네 살결이 늘 닿는 곳과
Y tus ganas de huir
네 도망치고 싶어하는 욕망도.
Yo no quiero cobardes
난 겁쟁이는 원치않아
Que me hagan sufrir
나를 고통받게 하는
Mejor le digo adios
오히려 작별을 고하는게 더 나아
A tu boca de anis
네 아니스 술향이 베인 입술에
Si ya es hora de limpiar
이제는 닦아야 할 시간이야
Las manchas de miel
꿀 묻은 자국을
Sobre el mantel
식탁보 위에
Yo nunca supe actuar
나는 실천을 할 줄을 몰랐어
Y mis labios se ven
나의 입술은
Muertos de sed
갈증으로 죽어 있는 것 같아
No quiero dejarlo todo al azar
모든 것을 운에 맡길 수는 없어
Entiendo
이해해
Que he comenzado a estorbar
내가 혼란스럽게 했다는 것을
Pronto estare de ti
곧 네게로부터
Muy muy lejos
아주 멀리 떠날거야
Ay me voy otra vez
난 다시 떠나는거야
Ahi te dejo Madrid
마드리드는 네게 맡길께
Tus rutinas de piel
네 살결이 늘 닿는 곳과
Y tus ganas de huir
네 도망치고 싶어하는 욕망도.
Yo no quiero cobardes
난 겁쟁이는 원치않아
Que me hagan sufrir
나를 고통받게 하는
Mejor le digo adios
오히려 작별을 고하는게 더 나아
A tu boca de anis
네 아니스 술향이 베인 입술에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Gracias"였다.
댓글 10
-
벡사마♡ 2007.06.30ㅠㅠㅠㅠ.....
-
againZIZOU 2007.06.304년만의 우승, 영화같은 경기, 팀의 단결.
이것과 바꾼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지만 더이상 묻지 않으렵니다. -
23.Beckham 2007.06.30멋지십니다.
-
내안의스밋 2007.06.30팀의스피릿최고엿는데...
Gracias.. -
타키나르디 2007.06.30언제나 응원할게요 ㅜㅜ
-
Zizou.5 2007.06.30Gracias..
-
누드반니스텔루이 2007.06.30Gracias(3)
-
천재현석 2007.06.30Gracias , Merci
-
Spam 2007.06.30아이고....ㅜ.ㅜ
-
dvb_Beckham 2007.06.30Gracias(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