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터 감독의 간단한 약력 -_-
하아...일단 너무 화가 나서 악플 달고 싶어질까봐 -_-;; 대신 글을 쓰네요 -_-;;
감독 신임에 앙리, 투레 영입하고 아비달(혹은 키부)도 거의 성사 직전의 바르카를 보다가
감독 경질하는 레알을 보니 참 한숨이 나오고 -_- (아직 오피셜은 아니지만...)
카펠로 감독의 플랜에 없어서 팀을 떠난 선수들 생각하니 또 눈물이 나고 ㅠㅠ
가장 강력한 감독 후보, 칼데론의 완소 슈스터 감독.
개인적으로 너무 싫어하는 선수(감독)인데...언론 플레이도 너무 싫고...
예전 선수 생활할 떄부터 축구 내외적인 면에서 워낙 잡음이 많았던 사람이죠.
뭐, 슈스터가 정말 감독으로 취임을 한다면 앞으로 다른 의미에서 클라시코가 기대됩니다.
바르카의 언어의 마술사들과 입씨름 제대로 붙을 듯. -_-a
설레발은 아니지만, 일단 슈스터가 가장 가능성이 높으므로 간단한 약력 가져왔습니다.
레알에서 뛴건 딱 2년뿐이라 레알 레전드라고 하기엔 좀 그렇구요, 오히려 바르샤 레전드급입니다.
선수 약력
시즌 팀 출장(골)
바르카에서 거의 10년을 뛰었고 우승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틀어져서 대판 붙고 천추의 라이벌인 레알로 이적했고요, 레알에서 우승컵을 한두 개 든 뒤, 다시 틀어져서 레알의 라이벌인 AT로 이적 -_- (만약 레알에서 경질되면 바르카 코치로 가는거 아닌지 -_-)
감독 약력
단촐하군요 ㅠㅠ 위키피디아에 설명된 감독 경력을 보면 더 한숨 나옵니다 -_-;
일단 첫번째 두 팀은 분데스리가 2부팀 -_-;; 그럭저럭 했으나 1부로 승격에 실패해서 물러났고,
그 다음에 스페인 세군다 클럽인 세레스를 맡았지만 또다시 1부 승격 실패 -_-;;
다음에는 우크라이나로 갔는데 처음에는 잘나가다가 마지막에 미끄러지며 우승 놓치고 경질 -_-
그 다음엔 레반테를 맡아서 또 처음에는 잘나가다가 마지막에 헤매고 5경기 남기고 강등권에 단 5점 차이로 가까워지자 경질. 그 시즌에 레반테는 세군다로 강등 -_-;;
그 후에는 다 아시다시피 헤타페를 맡아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헤타페도 사실 초반에 잘나가다가 중간 이후로 별 힘을 못쓰더니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쳤죠.
슈스터가 맡은 팀이 대부분 이랬던 것 같습니다.
초반에 돌풍 -> 비틀비틀 -> 우승(또는 승격) 놓치거나 강등;
물론 팀들이 다 중소클럽 내지는 2부리그 팀들이라 레알과 비교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빅클럽 감독 경험이 전무함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어디 쳐주지도 않는 우승컵조차 하나 없는 감독을 저렇게 목매달며 데려오려는 칼데론 회장은
선수 시절 슈스터의 광팬이거나, 바르카의 프락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_-a
뭐 이렇게 말은 하지만, 일단 결정나면 어쩌겠습니까. 울며 겨자먹기든 뭐든 그저 응원할 밖에.
팬의 숙명 ㅠㅠ
혹시 슈스터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은 공식 홈페이지로...
http://www.berndschuster.com/english.html
현역 선수도 아니고 감독이 공식 웹사이트를 관리한다는 것 자체가 -_-
그 어떤 말보다도 슈스터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 것 같네요. -_-;;;
자료는 위키피디아와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했습니다.
(+) 쓰고보니 간단하지가 않군요 -_-;; 저는 열받으면 글이 길어지는 듯;;
마르카의 경질 기사에 달린 댓글 보니 현지팬들도 난리났더군요.
몇시간만에 거의 700개에 육박하는 울부짖는 댓글이 ㅠㅠㅠㅠㅠㅠ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열받으니 스펜어가 사전없이 막 읽힌다는 -_-
'카펠로 예스! 슈스터 노!', '또 4년 무관하려고?', '과거의 잘못에서 배운게 없는거냐?'
'믿을 수가 없다. 뭐하는거냐?', '칼데론 네가 나가!' <-- 주로 이런거네요 ㅠㅠ
지금 id 있는 독자들 대상으로 온라인 여론조사하는데 90% 이상이 경질에 반대한다고 하네요. ㅠㅠ
감독 신임에 앙리, 투레 영입하고 아비달(혹은 키부)도 거의 성사 직전의 바르카를 보다가
감독 경질하는 레알을 보니 참 한숨이 나오고 -_- (아직 오피셜은 아니지만...)
카펠로 감독의 플랜에 없어서 팀을 떠난 선수들 생각하니 또 눈물이 나고 ㅠㅠ
가장 강력한 감독 후보, 칼데론의 완소 슈스터 감독.
개인적으로 너무 싫어하는 선수(감독)인데...언론 플레이도 너무 싫고...
예전 선수 생활할 떄부터 축구 내외적인 면에서 워낙 잡음이 많았던 사람이죠.
뭐, 슈스터가 정말 감독으로 취임을 한다면 앞으로 다른 의미에서 클라시코가 기대됩니다.
바르카의 언어의 마술사들과 입씨름 제대로 붙을 듯. -_-a
설레발은 아니지만, 일단 슈스터가 가장 가능성이 높으므로 간단한 약력 가져왔습니다.
레알에서 뛴건 딱 2년뿐이라 레알 레전드라고 하기엔 좀 그렇구요, 오히려 바르샤 레전드급입니다.
선수 약력
시즌 팀 출장(골)
| 1978-1980 1980-1988 1988-1990 1990-1993 1993-1996 1996-1997 1978-1997 |
1. FC Köln FC Barcelona Real Madrid Atlético Madrid Bayer Leverkusen UNAM Pumas Total |
61 (10) 170 (63) 62 (13) 85 (11) 59 (8) 9 (0) 446 (105) |
바르카에서 거의 10년을 뛰었고 우승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틀어져서 대판 붙고 천추의 라이벌인 레알로 이적했고요, 레알에서 우승컵을 한두 개 든 뒤, 다시 틀어져서 레알의 라이벌인 AT로 이적 -_- (만약 레알에서 경질되면 바르카 코치로 가는거 아닌지 -_-)
감독 약력
| 1997-1998 1998-1999 2001-2003 2003-2004 2004-2005 2005-present |
Fortuna Köln (Germany) 1. FC Köln (Germany) Xerez CD (Spain) Shakhtar Donetsk (Ukraina) Levante UD (Spain) Getafe CF (Spain) | |
단촐하군요 ㅠㅠ 위키피디아에 설명된 감독 경력을 보면 더 한숨 나옵니다 -_-;
일단 첫번째 두 팀은 분데스리가 2부팀 -_-;; 그럭저럭 했으나 1부로 승격에 실패해서 물러났고,
그 다음에 스페인 세군다 클럽인 세레스를 맡았지만 또다시 1부 승격 실패 -_-;;
다음에는 우크라이나로 갔는데 처음에는 잘나가다가 마지막에 미끄러지며 우승 놓치고 경질 -_-
그 다음엔 레반테를 맡아서 또 처음에는 잘나가다가 마지막에 헤매고 5경기 남기고 강등권에 단 5점 차이로 가까워지자 경질. 그 시즌에 레반테는 세군다로 강등 -_-;;
그 후에는 다 아시다시피 헤타페를 맡아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헤타페도 사실 초반에 잘나가다가 중간 이후로 별 힘을 못쓰더니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쳤죠.
슈스터가 맡은 팀이 대부분 이랬던 것 같습니다.
초반에 돌풍 -> 비틀비틀 -> 우승(또는 승격) 놓치거나 강등;
물론 팀들이 다 중소클럽 내지는 2부리그 팀들이라 레알과 비교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빅클럽 감독 경험이 전무함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어디 쳐주지도 않는 우승컵조차 하나 없는 감독을 저렇게 목매달며 데려오려는 칼데론 회장은
선수 시절 슈스터의 광팬이거나, 바르카의 프락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_-a
뭐 이렇게 말은 하지만, 일단 결정나면 어쩌겠습니까. 울며 겨자먹기든 뭐든 그저 응원할 밖에.
팬의 숙명 ㅠㅠ
혹시 슈스터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은 공식 홈페이지로...
http://www.berndschuster.com/english.html
현역 선수도 아니고 감독이 공식 웹사이트를 관리한다는 것 자체가 -_-
그 어떤 말보다도 슈스터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 것 같네요. -_-;;;
자료는 위키피디아와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했습니다.
(+) 쓰고보니 간단하지가 않군요 -_-;; 저는 열받으면 글이 길어지는 듯;;
마르카의 경질 기사에 달린 댓글 보니 현지팬들도 난리났더군요.
몇시간만에 거의 700개에 육박하는 울부짖는 댓글이 ㅠㅠㅠㅠㅠㅠ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열받으니 스펜어가 사전없이 막 읽힌다는 -_-
'카펠로 예스! 슈스터 노!', '또 4년 무관하려고?', '과거의 잘못에서 배운게 없는거냐?'
'믿을 수가 없다. 뭐하는거냐?', '칼데론 네가 나가!' <-- 주로 이런거네요 ㅠㅠ
지금 id 있는 독자들 대상으로 온라인 여론조사하는데 90% 이상이 경질에 반대한다고 하네요. ㅠ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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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로온가고 2007.06.28선수로서는 준 레전드급
그러나 일단 팀에대한 충성심 제로에...
감독으로 클럽 커리어는 전무
입놀림은 메시급
....추측해보건데 칼데론의 친한 친구 아닐까요 -_- -
Spam 2007.06.28믿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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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biback 2007.06.28아니... 이해가 안된다... 실력으로나 경력으로나... 뭐가 아쉬워서 카펠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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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요 2007.06.28아 정말싫어, 뱅거와라, 카펠로 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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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7.06.28카펠로의 카리스마..
선수에대해 말하지 않는다.
이런식이 좋았는대 -_-;;
완전 담시즌 가만히 있어도 언론에서 말많은 레알인데
더더욱 신문거리가 많케꾼요 -
dvb_Beckham 2007.06.28단...촐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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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5 2007.06.28기록으로 보니 더 에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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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 2007.06.28처음으로 맡는 빅클럽이 레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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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2007.06.28감독으로서 챔스에 한번도 못나갔는데 내년에 어찌하실려고...
설마 조별예선에서 떨어지는 것은 아니겠지? -.,- -
타키나르디 2007.06.28제발 뽀록이라도 좋으니 성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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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07.06.28뭐 본인 말로는 레알 감독으로 부임하면 바르카로는 절대 안간다는데; 뭔가 이뤄놓고 그런 허풍좀 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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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필승 2007.06.28오다면 잘하길-_-;...휴;;; 걍 깜짝 영입으로 웽거 오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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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07.06.28과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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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Iker 2007.06.28할 말이 없다 할 말이 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