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로, 2주안에 진로를 결정
볼튼에서 오코차와 함께 팀의 중심이 되고 있는 이에로는 지금도 변함없는 플레이로 팀을 이끌고 있다.
볼튼과 이에로의 계약은 6월 30일에 만료되지만, 이에로의 가치를 알고 있는 볼튼은 이미 1년의 계약 연장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은퇴도 염두에 두고 있던 이에로는 이 이야기에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고 「 아직 지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할지, 1년을 현역으로 더 플레이 할지는 결정하지 않았다. 이것은 클럽과의 문제가 아닌 나 자신의 문제야. 하지만 2주 이내에는 나의 진로를 결정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로는 이 볼튼이라고 하는 클럽, 그리고 잉글랜드의 분위기를 매우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이 곳은 매우 좋은 곳이고, 팀 주위의 분위기도 훌륭하다. 여기에서는 팬이 선수에 대해서 욕설이나 야유를 퍼붓는 것 같은 일은 결코 없다. 리버풀의 시합을 봤을때는 정말로 감동했다. 특히 "You'll never walk alone"을 들었을때는 소름이 끼칠 것 같았다. 나는 잉글랜드의 분위기를 아주 좋아한다 」라고 말한 이에로, 그의 현역 속행의 가능성은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볼튼과 이에로의 계약은 6월 30일에 만료되지만, 이에로의 가치를 알고 있는 볼튼은 이미 1년의 계약 연장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은퇴도 염두에 두고 있던 이에로는 이 이야기에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고 「 아직 지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할지, 1년을 현역으로 더 플레이 할지는 결정하지 않았다. 이것은 클럽과의 문제가 아닌 나 자신의 문제야. 하지만 2주 이내에는 나의 진로를 결정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로는 이 볼튼이라고 하는 클럽, 그리고 잉글랜드의 분위기를 매우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이 곳은 매우 좋은 곳이고, 팀 주위의 분위기도 훌륭하다. 여기에서는 팬이 선수에 대해서 욕설이나 야유를 퍼붓는 것 같은 일은 결코 없다. 리버풀의 시합을 봤을때는 정말로 감동했다. 특히 "You'll never walk alone"을 들었을때는 소름이 끼칠 것 같았다. 나는 잉글랜드의 분위기를 아주 좋아한다 」라고 말한 이에로, 그의 현역 속행의 가능성은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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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5.04.23볼튼에서 경기하는거보니 소리도막지르고 -_-;;
약간 거칠게 하는게 잘해주던데 .;; 이에로도 좀더 보고싶네요 ...; -
張君 2005.04.23You\'ll never walk alone 저거 리버풀 응원가 아닌가요?
무슨내용인지? =_=;;; -
sb 2005.04.23아 제가 의역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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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04.23그노래 좋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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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HAM 2005.04.23저 잉글리쉬는 대략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의역하자면.. \'너에겐 우리가 있다\' 뭐 이런뜻 아닐까요???
하긴 리버풀이 광팬이 좀 많나... ㅡ,.ㅡ -
sb 2005.04.23허걱 이에로 방금 자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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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5.04.23ㅋ 제목이야 해석 가능한데...흠...
이에로가 리버풀 응원가에 감동했다는 건가요?
노래 내용도 그냥 제목 같은건가? 단순하게 =_=;ㅋㅋㅋ -
sb 2005.04.23네 그런것같네요 리버풀의 응원가에 감동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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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anaman 2005.04.23리버풀 홈에서 이기는 분위기로 경기가 끝날즘에 주로 부릅니다.
정말 덜덜덜이죠. 이에로가 저걸 들었을때는 경기에 지는 상황이었을텐데 그만큼 인상이 강했나 보네요. -
M.L.B. 2005.04.24You Will Never Walk Alone 그 노래가 좋다면 볼튼 대신 리버풀에서 마지막 1년 뛰어주면 되겠네^^ (만약 이에로가 리버풀에서 뛴다면 전 바르샤 선수인 루이스 가르시아는 어떻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