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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이에로, 2주안에 진로를 결정

sb 2005.04.23 22:52 조회 5,117
볼튼에서 오코차와 함께 팀의 중심이 되고 있는 이에로는 지금도 변함없는 플레이로 팀을 이끌고 있다.

볼튼과 이에로의 계약은 6월 30일에 만료되지만, 이에로의 가치를 알고 있는 볼튼은 이미 1년의 계약 연장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은퇴도 염두에 두고 있던 이에로는 이 이야기에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고  「 아직 지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할지, 1년을 현역으로 더 플레이 할지는 결정하지 않았다. 이것은 클럽과의 문제가 아닌 나 자신의 문제야. 하지만 2주 이내에는 나의 진로를 결정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로는 이 볼튼이라고 하는 클럽, 그리고 잉글랜드의 분위기를 매우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이 곳은 매우 좋은 곳이고, 팀 주위의 분위기도 훌륭하다. 여기에서는 팬이 선수에 대해서 욕설이나 야유를 퍼붓는 것 같은 일은 결코 없다. 리버풀의 시합을 봤을때는 정말로 감동했다. 특히 "You'll never walk alone"을 들었을때는 소름이 끼칠 것 같았다. 나는 잉글랜드의 분위기를 아주 좋아한다 」라고 말한 이에로, 그의 현역 속행의 가능성은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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