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주친 라울의 02~03
사이트 뒤적거리다 02~03시즌 라울의 스탯을 봤는데, 리그 16골에 어시스트도 10개 더군요.
챔스는 9골에 어시스트가 2~3개(?확실히 모르겠어요)정도 인 것 같고,,
이번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 받은 로날도의 스탯이 16골 14도움(?)인걸 보니, 저때의 라울포스가 새삼 더 대단히 느껴집니다. 02~03시즌에 멤버들 하나하나가 워낙 대단한 활약을 해서, 그 당시엔 상대적으로 라울이 약간 묻힌듯?ㅋ
하지만, 지단, 피구, 호나우도등과 공존하던 때에도 언제나 팀의 핵심이라 느껴졌던 라울.... 점점 나이를 먹더니 어느덧 30살이 되었군요. 세월앞에 장사없다더니, 라울의 포스가 줄어드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 언제나 라울을 응원하는 한 팬으로서, 다음시즌엔 더 나은 라울의 모습을 바래봅니다.
챔스는 9골에 어시스트가 2~3개(?확실히 모르겠어요)정도 인 것 같고,,
이번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 받은 로날도의 스탯이 16골 14도움(?)인걸 보니, 저때의 라울포스가 새삼 더 대단히 느껴집니다. 02~03시즌에 멤버들 하나하나가 워낙 대단한 활약을 해서, 그 당시엔 상대적으로 라울이 약간 묻힌듯?ㅋ
하지만, 지단, 피구, 호나우도등과 공존하던 때에도 언제나 팀의 핵심이라 느껴졌던 라울.... 점점 나이를 먹더니 어느덧 30살이 되었군요. 세월앞에 장사없다더니, 라울의 포스가 줄어드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 언제나 라울을 응원하는 한 팬으로서, 다음시즌엔 더 나은 라울의 모습을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