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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카카 없는 플렌(AS)

Elliot Lee 2007.06.22 21:45 조회 2,115
만시니: 카펠로가 원했었다.
로마는 리버풀이 만시니를 위해 준비했던 19M 유로의 제안을 거부했다. 만시니의 에이전트는 로마와 재계약을 위해 로마로 떠났다. 8월에 27살이 되는 만시니는 2012년까지 되는 재계약을 다시 맺을 수도 있다. 파비오 카펠로는 그를 잘알고 있고 그래서 그를 원해왔다. 슈스터 또한 그가 전술 적으로 여러 곳에서 뛸 수 있으며 호베르토 카를로스의 대체자가 될 수도 있다고 보고있다.

다니엘 알베스: 30M 유로부터 시작되는 몸값
알베스는 큰 구단들의 제안이 있으면 세비야를 떠나고 싶어하고 있다. 그렇지만 문제는 세비야. 이런 유망한 선수를, 아니 최고의 선수를 그냥 내보낼리가 없고 스페인의 아약스라고도 불리웠던 세비야가 몇년동안 자신들이 양성해낸 선수들을 엄청난 가격에 팔아 왔던 것을 감안하면 알베스의 가격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실제로 그들은 알베스를 원한다면 계약조항에 명시되어있는 60M 유로의 바이아웃을 지불하라고 하고 있다. 마드리드가 카카를 원하지 않고 있다면 그에게 30M이라는 돈은 충분히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밥티스타와 라모스 이적때 마드리드와 세비야는 어느정도 안면을 텃고 세비야는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시싱요와 겹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있지만 그를 윙으로 기용한다면 말은 달라지게 될 것이다.

로벤: 다음 시즌 만료되는 계약
첼시의 벤치를 달구고 있는 슈퍼서브 아리엔 로벤이 첼시와의 재계약을 계속 거부하고 있다. 야망이 있는 그는 PSV에서 첼시로 이적하여 주전을 꿈꿔왔으나 주전대신 교체나 후보 선수로 취급 받고 있는 실정이다. 재계약을 하지 않고 있는 그이기에 첼시로서는 그를 자유계약이나 18M 유로로 팔수 있을 것이다. 4-3-3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다시 그를 기용할 수도 있다는 희망이 조금있기도 하다. 무링요가 첼시를 떠나게 된다면 그를 쉽게 영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세스크: 웽거의 거취가 가장 중요
세스크는 페쟈의 메인 타겟이다. 지난 여름 그의 에이전트인 호세바 디아스와 협상을 진행한 바가 있다. 그렇지만 아스날이 미래의 중축으로 보고 있는 파브레가스의 방출을 원치 않기 때문에 세스크 이적 건은 협상 조차 시도 되지 못했었다. 영국 언론은 바르셀로나가 레이카르드를 경질하고 웽거를 영입할 수도 있고 그 것인 세스크의 이적을 도울 것이라는 예측을 나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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