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울 따름...
카를루스는 "물론 구단이 젊은 선수들을 선호하는 정책에 대해선 존경심을 표하지만 중요한 것은 베컴과 나는 아직도 뛰어난 경기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며 "조만간 베컴과 나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하네요..에휴
우승하고 정말 좋아했는데 정말 몇년간 기다려온 우승이라 정말 좋아 했는데..
갑자기 지금까지의 열정과 달리 팀에 애착이 떨어져만 가는......
~~토사구팽~~~ 제대로 재현하는 레알... 그리고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