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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풋후에 갔더니..

벡사마♡ 2007.06.19 22:34 조회 1,703
카펠로가 가장 강한팀은 첼시다.. 뭐 이렇게 첼시칭찬 후에 이런말을 덧붙였더군요

카펠로 - "내가 이곳에 도착한 이후에 난 연어와 같은 느낌을 가졌습니다. 끊임없이 강을 올라가기
위해서 안간힘 쓰는...

ㅜㅜ.... 아 정말 뭐라해야할지...

카펠로 우승이 우승같지가 않았을것같아요.

그래요, 카펠로감독에게서도 못마땅한점 있었습니다. 처음에 벡스 내칠떄도 그랬고. 시즌 초에 이런저런일들도 있었구요.

그런데 그런걸 추스린것 역시 카감독이잖아요, 정말 포럼에서 글에 나왔듯이 한 팀이 되어버린 레알.이거 쉬운일 아니죠. 바르카나 레알이나 첼시나 맨유나 유벤투스나 밀란이나 인테르나, 선수구성은 다 월드클래스죠, 다만 누가 더 경기에서 집중하고 투혼을 불태우냐에 따라 경기에 승패가 갈라지는 사실을 카펠로는 보여주고 있는거 아닐까요=_=...

이래저래 답답하기만합니다.

유벤투스때의 카펠로는 정말 싫었는데... ㅜㅜ..

이젠 완소가 되어버린 카펠로.

정말 답답하네요... 왜 칼데론은 카펠로를 안믿어주는지 ㅡ.,ㅡ;;... 헤타페 결국 리가 순위 몇순윈지나 보는거냐-_-.. 반성의 기미에서 위약금 물어내고 카펠로 가자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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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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