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게라 퇴원. 파본 살가도 그라베센 연습 실시
엘게라는 위장염 때문에 레반테전에 결장하고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바로 다음날인 수요일에 퇴원을 하고 연습장에 모습을 보였습니다만 파본과 살가도와 함께 트레이너의 지휘아래 런닝만을 실시. 한편 그라베센은 다시 그라운드에 돌아왔습니다.
엘게라
지난 일요일 레반테전에 결장. 급성 위장염 때문에 입원을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무사하게 퇴원. 그렇지만 완치가 덜 되어 전체연습의 복귀까지는 알수 없겠지요. 트레이너는 엘게라를 깊게 지켜보는 중이고 살가도 파본과 함께 가볍게 런닝만 실시했습니다.
살가도
팀을 떠나 연습을 계속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의사의 치료를 받고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연습장에는 방문했지만 팀메이트들과 함께 연습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트레이너와 무릎을 움직이는 트레이닝을 실시.
파본
이를 뽑기 위해 치과를 방문한 파본은 화요일 연습에는 참가하지 않았습니다만 수요일 그라운드에 등장. 살가도 엘게라와 함께 트레이너가 지켜보는 가운데 런닝을 실시했습니다.
그라베센
오른쪽 복사뼈 인대 치료를 계속하고 있었습니다만 수요일 연습장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 복사뼈를 강하게 하는 운동을 실시와 물리치료사의 치료도 병행. 개별로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있으며 비야레알전의 출장은 향후 회복상황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