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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라게뇨 : 역사가 반복되길 빕니다~

벡사마♡ 2007.06.06 15:29 조회 1,706 추천 2
20년전 시즌의 두번째 마지막 경기인 사라고사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두골로 승리를 거두었다. 
상황은 현재와 매우 비슷하고, 부트라게뇨는 다시 역사가 반복되길 희망하고 있다. 그와 레알마드리드닷컴은 이번 해 우승컵을 들기 위해서 과거의 성공에 있었던 주요한 사항들을 논의해 보았다. 그는 특히 이번 시즌 말의 팀을  "그들의 감탄할만한 노력에 축하를 해야한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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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다시 반복될까? 20년전 1986/87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와 아주 비슷한 상황을 맞았다. 그들은 "플레이오프"를 가졌던 리그로, "역사상 가장 긴 리그"의 두번째 마지막 경기였던 사라고사 전을 맞게 되었었다. 그 사이에, 아라곤사람의 팀은 UEFA컵에서 잠시 경기를 하고 있었다.
La Romareda의 가장자리 까지 찼을 때, Leo Beenhakker가 지휘한 팀은 바르셀로나의 Gijon에서의 승리와 더불어 1-3 승리를 거머쥐며 축하연을 시작하는 것을 허락받았다. 처음 두 골을 넣은 부트라게뇨는, 이 경기의 승리에 매우 중요한 선수였다. 10년이 흘러, 그는 Realmadrid.com에서 그가 경험했던 것과, 이번주에 그가 희망하고 있는 것들을 이야기했다.

에밀리오, 당신이 경기했을 때와, 이번주에 경기를 치루게 된 상황에 유사점이 많은데요, 기억나는거 있으세요?

"플레이오프"가 있던 시즌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매우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된 얀코비치(Jankovic)를 맞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 경기가 양팀에게 얼마나 중요했던 경기인지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이기고, 덧붙여, 바르셀로나가 Gijon에서 승리했었고, 시즌이 끝나기 1주일 전 우리에게 리그 타이틀을 갖게 되었습니다. 거의 이번주에 있을 일과 비슷하겠죠, 20년의 시간이 지났을 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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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팀은 시즌 중 가장 최상의 폼에 있어요. 그들은 리그 후반기에 들어 굉장히 잘 해주고 있고,  산탄데르전의 그 "불운"을 포함한, 10경기 중 9경기를 승리했습니다
우리는 국가대표 경기를 뛴 선수들이 돌아오면, 뛰어도 괜찮은지 먼저 살펴봐야 할겁니다.
토요일에 있을 경기는 결승전과 같아요. 사라고사는 UEFA컵을 위해 뛰고 있는데, 아틀레티코와 비야레알의 최근 경기 결과가 그들을 유럽 대항전에서 밀어낼수도 있는 위험에 처했기 때문이죠. 이건 단지 모험을 하나 더하는것과 같지만, 우리는 팀을 믿어야 합니다 특히, 어느 누구를 만나도 이긴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경기를 하여, 팀을 믿어야 합니다. (해석이 부자연스럽네요;; 원문 : It's just an added challenge, but we have to believe in the team, especially the way they've been playing, which has proved that they can beat anyone. )

당신은 그 역사적인 날 두 중요한 골을 넣었습니다. 이번해의 "부트라게뇨"는 누가 될거같나요?

상관 안해요! 누구든지요! 그들이 이기는 것이 중요한겁니다. 확실히, 반 니스텔루이가 팀에서 주요한 역할을 할겁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죠, 그러나 팀이 이기는데 누가 골을 넣느냐는건 상관이 없어요. 나는 이번 경기의 중요성에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큰 방해물이니까요. 결승전을 준비하는데 한 주를 다 쓰는것과, 목요일에 돌아오는 선수들 데리고 금요일날 사라고사로 원정을 가야하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카펠로는 그의 선수중 몇몇 선수가 여행으로 인해 피곤해 해, 경기에 준비할수 있는 시간을 얼마 갖지 못할겁니다. 바르카는 아마 비슷한 상황에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경기는 이렇게 어려운 경기는 아니죠. 이것은 우리는,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말니다. 우리는 리그 타이틀을 딸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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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이네요.
당연합니다. 결승전인 이유는, 만일 마드리드가 사라고사전에 이긴다면 그들은 마요르카전 이후에 챔피언에 등극하게 될겁니다. 그러나, 아무도 어찌될진 모르죠. 만일 그들이 이기지 못한다면, 바르카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겁니다. 마드리드가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그들 자신의 운명이 걸려있는거죠.


어디서 팀이 부조화되었던 모습에서 현재 이렇게 달라진 폼으로 오게된 변화를 준전환점을 가지게 된걸까요?

바르카전이죠. 이상하겠지만요, 그들은 독일에서 지고, 팀은 레크레전, 레반테전, 헤타페전, 베티스전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바르카와의 전에서는 실점도 많이 허용했습니다만, "단두대"같았던 그 경기에서 그들은 구조된 모습이 보였습니다.
팀은 매우 강력했던 바르카를 무서워하지 않고 대적하여 잘 경기할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홈에서 매우 강력해졌고, 그들 자신을 믿기 시작했으며, 그 결과를 보았습니다. 산탄데르전에서의 실수-이긴 경기이나, 이상했던 상황- 에도 , 팀은 역경을 헤쳐나간 팀의 역량은 감탄할 만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일이 일어나건 그들을 칭찬해야합니다. 그들이 지난 두달동안 보여준 것은 칭찬받을만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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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뒤돌아 보시면서, 승리에 가장 중요한 키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저에게 있어서는, 제가 일찍부터 주장했었고, 플레이 오프때 우리가 데려왔던, Jankovic인것 같습니다. 그의 참여는 매우 결정적이었죠. 그는 사라고사전에서 매우 잘했습니다. 팬들은 그의 플레이스타일에 그렇게 칭찬하지 않았습니다만, 그는 우리에게 소중했죠. 선취득점 역시 중요합니다. 나는 우고 산체즈의 매우 좋은 패스로 선취득점을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나는 골키퍼 Cedrún의 앞에 있었죠. 두번째 골은 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것이었습니다.  Jankovic은 나에게 공을 어디에서 찰것인지를 고르기 위해 시간을 주고 그곳으로 공을 보냈습니다. 그 골은 우리에게 더 차분히 경기할수 있게 만들어주었죠. 솔라나가 카운터어택으로 득점했고, 그들은 Pineda의 골로 잠시 쫓아왔지만, 늦었죠. 그들이 우릴 이길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토요일에, 역사는 계속 반복될수 있을까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마드리디스모는 이 경기에 매우 흥분해있죠. 이 경기는 이번 시즌중에서 가장 관심을 갖게 되는 경기가 될겁니다. 우리는 오랬동안 노리고있던 타이틀을 획득하여 승리하는 것을 꿈꾸고 있죠. 매우 어려운 전환점이었죠. 바르셀로나는 즐기고 있었지만, 그들은 선두를 유지할 줄을 몰랐습니다. 우리는 강력한 추적자이며 우리는 선두의 실수에 이익을 보았습니다.
이제 남은것은 남은 두 경기를 항상 해왔던 것같이 하는 거죠.

어디서 경기를 보실꺼에요?
집에서 식구들과 봐야죠. 내 아들은 마드리드 경기에 매우 흥분하고 있어요. 나는 우리가 일찍 득점을 해서 편히 경기를 하고, 즐겼으면 좋겠네요.



오타와 오역은 벡사마의 친구입니다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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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리베리 뮌헨 확정이라네요 ㅡㅡ; arrow_downward 카를로스 결국 페네르바체로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