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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소설 하나 써봅니다

yosebiback 2007.05.25 17:59 조회 1,580
제가 10대 시절에 유럽에 4대천왕 (국가대표팀에서 팀을 이끌어온) 지단, 피구, 라울, 그리고 베컴의 커튼은 내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국가대표팀은 다들 올스타 멤버의 한명의 천재가 팀을 이끌어나게는게 대부분의 구도이지요.
프랑스는 지단이, 포르투칼은 피구가, 스페인에서는 라울이, 영국에서는 베컴이.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지단이 최고의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제 시대에 프랑스가 4팀중에 가장 강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대는 끝나고 새로운 시대는 시작했습니다.
이미 포르투갈은 호나우도라는 스타가 리더인것은 다들 인정하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다른 팀들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잉글랜드를 루니라고 말들하지만 루니는 왠지모르게 뭔가가 아쉬운 선수인것 같네요...
비록 축구는 11명이 하지만 1명의 플레이 메이커가 경기를 바꾸기도 하지요. 그런면에서는 포르투갈이 가장 미래는 밝은것 같네요.
프랑스는 앙리가 있지만 인제 30대에 들어온 앙리가 다음 월드컵까지 지금의 포스를 보여줄것인지...
잉글랜드는 정말 어둡고요... 제라드 램파드 베컴의 견주어보아도 손색은 없지만 대표팀만 가면 oTL....
모르겠습니다...

원래 제가 적으려던 뜻은 레알에서 한선수가 지단이 보여주었던것 같이, 피구가 해주었던것 같이, 베컴이, 라울이 했던것 같이 한선수가 X빠지게 천재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는 거였습니다.
개인적인 소망은 호빙요와 이과인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지금 구도는
카카, 메시, 날도가 최고의 선수로 뽑히지만 이과인과 호빙요 경기를 보니깐 이 3명들과 비교해서 밀리지 아는데 아직 시간이 필요하겠죠...
제2의 피구와, 지단과, 베컴과, 라울과 같은 선수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내년의 레알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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