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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우드게이트 진단을 위해 극비에 핀란드에.

레알마드리드 2005.04.16 14:20 조회 4,964
레알마드리드의 잉글랜드 센터백 조나난 우드게이트는 왼쪽 허벅지의 상처 때문에 아직까지 데뷔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이번주 수요일에 핀란드에서 조직 검사를 했던것이 판명되었습니다. 우드게이트는 왼쪽 허벅지의 상처때문에 뉴캐슬에서 이적 후에 데뷔하는데 방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근육이나 줄기 상처의 권위자 오라바 의사의 진단을 받가 위해 클럽의 메디칼 서비스 책임자 델 코란 의사와 함께 핀란드를 방문 했습니다. 오라바 의사가 진단을 했는데 그 결과는 아직도 불 분명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우드게이트는 레알마드리드에서 프리시즌을 보낼 모양. 목요일에 델 코란 의사와 정보를 기다리면서 마드리드에 돌아왔습니다. 아직까지 출장을 하지 못한 우드게이트는 여러 검사를 받아왔습니다. 실제로 작년에는 미국의 클리블랜드도 방문했습니다. 그때는 부상의 해결책으로는 수술을 실시할것이 없다고 진단되기도 했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아스지가 전한 이후 우드게이트 상처 완치 라고 하는 타이틀로 공식 홈페이지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클럽의 표명대로 수요일에 핀란드에서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고 시즌 종료전에는 완전 복귀 할수 있도록 오라바 의사가 계획한 연습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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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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