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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자다가 꿈을 꾸는데

El Capitan 2007.05.07 02:04 조회 1,511
아스지에 스페니시로 대문짝만한 헤드라인 제목으로

"Adios San Iker"와 함께 포효하는 이케르의 사진이 걸려있는 겁니다..

놀란 마음에 허겁지겁 기사 클릭해서 찬찬히 살펴보니 야신님이 이적하신다는 소식....순간 눈물이 마구마구 흐르더군요. 카시야스가 수없이 선방하던 모습이 정말 주마등처럼 하나하나 기억속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데....근 3-4년 동안 있었던 일중 미스터 조 총격 사건과 버금갈만큼 최악의 쇼킹한 뉴스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꿈치고 정말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소름이 돋네요. 그만큼 레알마드리드 스쿼드내에서 없어서는 않될 indespensable한 야신 형님! 오늘도 외계인 모드로 철옹성과도 같은 모습으로 세비야의 선수들을 좌절하게 만드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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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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