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의 지단 사랑
에릭 칸토나 or 지네딘 지단?
Billy Moore, e-mail로 질문
힘든 선택이지만 지단이다. 에릭 칸토나는 특별했고, 그만의 아우라가 있었고, 올드 트레포드의 왕이었고, 그는 언제나 이렇게 기억되어야 한다. 에릭은 훌륭한 인간이자 훌륭한 선수였다. 칸토나는 내가 함께 플레이했던 최고의 선수 중 하나였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지단이라고 생각한다.
세계 최고의 선수는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아직까지 상대로 싸웠던 선수 중 가장 힘들었던 선수는?
Tom Robinson, Richmond
나는 언제나 로베르토 카를로스가 가장 상대하기 힘든 선수라고 말해왔다. 그리고 내가 함께 플레이해봤던 최고의 선수는 아마 지단이다. 그는 그저 최고이다. 이제는, 호나우딩요가 있다- 지금은 그가 세계 최고이다.
fourfourtwo 기사 발췌/번역입니다.
http://www.fourfourtwo.premiumtv.co.uk/page/BigRead/0,,11442~1015862,00.html
사실 다른 기사 찾으러 들어갔다가... 옛날 기사는 DB가 안만들어져있나요ㅠ 이 사이트가 구린건지 제가 못찾는건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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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7.04.25카를로스, 지단, 베컴... 이 세 선수가 동시에 뛰었던 레알마드리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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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베컴 2007.04.25이번에 한 인터뷰인가요..호나우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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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omeno 2007.04.25지단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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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 2007.04.25추억의 선수 호나우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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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Stars 2007.04.25*베컴의 자서전 마이사이드 보면
정말 에릭 칸토나한테 엄청난 경외심을 품고잇는거같은데.
지단한테두 그런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반니마드리드 2007.04.25@Mega Stars 음 오타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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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H 2007.04.25세계최고의 선수 호나우딩요 ?지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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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AL 2007.04.25언제 한 인터뷰인지는 날짜가 안나와있어서 모르겠지만 메인 화면에 있었습니다^^ 최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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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4.25역시 지단이..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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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o.Roberto Carlos 2007.04.25지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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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 Raúl 2007.04.26저도 에릭보다는 지주의 손을 들겠습니다. 아니, 저 뿐만 아니라도 백 중 구십구는 지주를 선택할겁니다. 하나는 맨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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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자 2007.04.26역시 지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