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베센 오른쪽 복사뼈 인대에 부상.
그라베센은 4월 14일 목요일 10시 15분 클럽의 의사에게 검진을 받기위해 연습장에 도착. 언뜻 보기에는 다리를 질질 끄는것 같았습니다. 현재 상황을 봐서 오른쪽 복사뼈 인대에 이상이 있음을 진단. 클럽의 의사가 말했습니다. 레반테전까지는 아직 3일이 남아있지만 의료진들은 그의 출장은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클럽의 의사들은 좀더 검사를 하기 위해 병원에 갈 필요는 없다고 판단하였고 이미 그라베센은 개인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라베센은 염증 치료를 받았고 물리 치료사의 치료도 병행했습니다. 그후 그라베센은 물리 치료사와 트레이닝을 실시. 레반테전의 출장은 보증할수 없지만 의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레반테전의 출장은 말할수 없다. 하지만 연습기간이 3일 정도 남아있어 선수의 대답을 듣고 싶다. 확실한 것은 지금 상태는 미묘하다는 것이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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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04.14이.. 이런 -_- 광견 왜이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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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5.04.14너무 물어재껴서 부작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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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5.04.14이런 ..위험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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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e 2005.04.14이런..... 무리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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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사마™ 2005.04.15생전 부상안당할꺼 같더니 ^^;; 그래도 가벼운 경상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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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군 2005.04.15흠...그라베센 없어도 잘 해줄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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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05.04.15우리 견옹이................. 바르샤도 푸욜 부상 당했음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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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inand 2005.04.15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