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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라싱전 심판을 옹호한 바르까의 두 찌질이

No.1 Iker 2007.04.18 23:44 조회 1,967
투리엔소를 옹호하는 바르셀로나 진영

마드리드의 캡틴 라울이 라싱-마드리드전의 두번의 패널티킥중은 모두 패널티킥이 아니었다고 말하고 있고 미야토비치는 유감의 뜻을 밝히면서 항의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바르셀로나의 총재인 "호안 라포르타"는 바르셀로나 핸드볼팀을 방문한 자리에서 "판정을 바꿀 수 없다면 그 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도량"이라고 말하면서 마드리드측에게 있어서 더 이상의 판정시비는 그저 소모전 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분명 투리엔소는 자신의 신념을 따랐을 뿐 죄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주말에 있었던 마요르카戰에서 호나스의 패널티킥을 멋지게 막아내면서 바르셀로나를 승리로 이끈 빅토르 발데스도 라포르타와 뜻을 함께 하면서 "만약 챔피언이라면 주심의 판정이 아니고서도 승리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투리엔소만을 비난하는 마드리드 진영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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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라포르타는 심판들에게 뇌물주니까 당연히 옹호하겠지 앙숙의 입장에서도 그렇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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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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