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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라싱전 주심에게 쇄도하는 협박전화;;

조용조용 2007.04.17 11:19 조회 1,896
마르카와 아스에 실린 소식입니다.

라싱전 주심을 보았던 투리엔소 알바레스씨가 협박 전화를 받고
신변에 위협을 느껴 법원에 고소를 했다고 합니다;;;
토요일 경기가 끝나고 일요일 각 신문사/언론에서 엄청나게 비난해댄데다가
자택으로 죽여버리겠다는; 협박 전화가 수십통씩 걸려왔다고 하네요.
여섯살짜리 딸은 친구들이 못살게 굴어서 밖엘 못나간다고 -_-;;
그리고 자신의 판정에 대해서는 정직하게 본대로 판정을 내렸다고 했답니다. -_-;;

협박 전화는 좀 심하지만서도;;;
이런 문제가 된 주심은 심판협회에서 검토 후 징계를 내렸으면 좋겠어요.
현지팬들은 세군다로 내려보내라는 의견도 있더군요.
뭐 그래봤자 심판협회가 다 그 나물에 그 밥이니 눈가리고 아웅이겠지만 말이에요. ㅠㅠ

(갑자기 우승하면 돌려주겠다는 쪽지를 남기고 감독이 기르던 개를 유괴한 보카팬들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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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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