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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첫 선발을 기다리는 마르셀로 外

GAGO 2007.04.13 21:29 조회 2,089
이번 주말에 열릴 라싱 산탄데르전에 마르셀로의 선발출장이 예상됩니다. 마르셀로가 스타팅으로 나온다면 레알로 이적한뒤 가지는 첫 선발출장입니다. 한편 오사수나전에 후반 교체출전하기도 했던 카를로스는 다음날 훈련에서 다시 부상을 당하면서 전력에서 이탈되었습니다. 또한 경기도중 카를로스와 교체되었던 토레스 또한 부상으로 라싱 산탄데르전에 출장이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마르셀로의 선발출장이 점쳐지는 상황이지만 라모스를 왼쪽으로 돌리고 시싱요or살가도가 출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센터백 영입후보에 또 한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금까지는 페페, 알렉시스, 메첼더, 안드라데 등의 센터백들이 물망에 올라있었습니다. 이번에 링크된 선수는 바로 아스날의 '갈라스'. 첼시에서 이번시즌 아스날로 이적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못보여주고 있는 상태라 아스날은 좋은 오퍼가 온다면 갈라스를 이적시킬수도 있다고 합니다. 한편 내년시즌 감독영입리스트에는 슈스터외에도 무리뉴도 있기때문에 갈라스의 거취를 지켜보는것도 흥미로울거 같습니다.


올시즌 세리아에서 독주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인터밀란은 내년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까지 커버할 수 있는 완벽한 스쿼드를 갖추기위해 3명의 선수들을 영입하려고 합니다. 그중 한명은 첼시의 존 테리. 두명은 바로 레알 마드리드의 디아라와 카사노입니다. 미래를 결정하지 못한 존테리, 잉글랜드 복귀를 고려중인 비에이라의 대체자로써 디아라, 공격에 다재다능함을 갖춘 이탈리안 카사노. 하지만 현실적으로 레알에서 좀처럼 출장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카사노가 가장 유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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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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