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베센 \"최고의 시합\"
레알 마드리드의 MF 토마스 그라베센은 일요일의 바르샤전을 되돌아 보며 "최고의 분위기속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지배한 최고의 시합이었다" 라고 모국의 일간지 "Berlingske"에 말했다.
그리고 선제점 장면등을 예로 들면서 "마드리드가 선제 득점 할수 있었던 것은 선수 전원이 팀을 위해 싸워, 서로 도운 결과다. 선수들이 결정한 모든 골이 팀 전원의 힘으로 이룬것이다. 지단은 포스트에 부딪히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다이빙헤드로 뛰어들었고, 라울도 눈이 다쳤지만 훌륭한 골을 결정했다. 그들은 골을 결정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고, 무엇보다도 팀을 위한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다." 라고 뜨겁게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승리로 느슨해진 것은 아니다. 다음 주말의 시합에서 지면 이번 승리는 아무 의미도 없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리고 시합중에 그라베센이 마크하던 선수, 호나우딩요에 관해서는 "굉장한 보디 밸런스와 테크닉의 소유자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조금 초조하지 않았나 싶어.팔꿈치등을 사용한 조금 거친 플레이를 하고 있었지. 그렇지만 이런 격렬한 경기에서는 평범한 일이지. 내가 만약 바르샤의 선수였다면 그를 좀더 좋아했을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유베의 이브라히모비치가 호나우딩요나 에투보다 더 힘든 상대였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선제점 장면등을 예로 들면서 "마드리드가 선제 득점 할수 있었던 것은 선수 전원이 팀을 위해 싸워, 서로 도운 결과다. 선수들이 결정한 모든 골이 팀 전원의 힘으로 이룬것이다. 지단은 포스트에 부딪히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다이빙헤드로 뛰어들었고, 라울도 눈이 다쳤지만 훌륭한 골을 결정했다. 그들은 골을 결정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고, 무엇보다도 팀을 위한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다." 라고 뜨겁게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승리로 느슨해진 것은 아니다. 다음 주말의 시합에서 지면 이번 승리는 아무 의미도 없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리고 시합중에 그라베센이 마크하던 선수, 호나우딩요에 관해서는 "굉장한 보디 밸런스와 테크닉의 소유자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조금 초조하지 않았나 싶어.팔꿈치등을 사용한 조금 거친 플레이를 하고 있었지. 그렇지만 이런 격렬한 경기에서는 평범한 일이지. 내가 만약 바르샤의 선수였다면 그를 좀더 좋아했을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유베의 이브라히모비치가 호나우딩요나 에투보다 더 힘든 상대였다" 라고 말했다.
댓글 11
-
Ferdinand 2005.04.13정말 부상투혼 멋졌어요.
-
Ronaldo 2005.04.13굳 우승하자!!!!!
-
Becks7 2005.04.13이브라모비치가 ..그렇게 개인기량이 뛰어난 선수였나 ..
확실히 포지션이나 신장에 비해 . 발재간이나 몸싸움이 좋기는하드만.. -
ronie 2005.04.13호나우딩요는 아픈상태였으니까요. 그리고 이브라모비치도 좋은 선수죠.
-
sb 2005.04.13선수마다 상대하기 까다로운 타입의 선수가 있을테고, 그라베센에겐 즐라탄이 상대하기 힘들었나봅니다
확실히 이번더비에서 딩요 잘하긴했지만 그라베센도 딩요 참 잘막았죠 -
베사마™ 2005.04.13아무래도 즐라탄이 딩요나 에투보단 몸빵도 대는놈이 개인기도 출중하고 빠르기도 하니 그라베센이 막기 힘들었겠죠..
-
¡Muy Bien! 2005.04.13ㅋㅋ 조금 거친 플레이를 하는데 평범한 일이었대 ㅋㅋㅋ 역시 미친개다 ㅋㅋㅋ
-
sinb2000 2005.04.13지배..???
-
gutis 2005.04.14즐라탄잘하던데...그레베센몇번속던데요..
-
라울스톡허 2005.04.15우리 견옹 최고다!
-
온티유엘로 2012.11.01추억의 그라베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