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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그라베센 \"최고의 시합\"

sb 2005.04.13 13:08 조회 4,908
레알 마드리드의 MF 토마스 그라베센은 일요일의 바르샤전을 되돌아 보며 "최고의 분위기속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지배한 최고의 시합이었다" 라고 모국의 일간지 "Berlingske"에 말했다.

그리고 선제점 장면등을 예로 들면서 "마드리드가 선제 득점 할수 있었던 것은 선수 전원이 팀을 위해 싸워, 서로 도운 결과다. 선수들이 결정한 모든 골이 팀 전원의 힘으로 이룬것이다. 지단은 포스트에 부딪히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다이빙헤드로 뛰어들었고, 라울도 눈이 다쳤지만 훌륭한 골을 결정했다. 그들은 골을 결정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고, 무엇보다도 팀을 위한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다." 라고 뜨겁게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승리로 느슨해진 것은 아니다. 다음 주말의 시합에서 지면 이번 승리는 아무 의미도 없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리고 시합중에 그라베센이 마크하던 선수, 호나우딩요에 관해서는 "굉장한 보디 밸런스와 테크닉의 소유자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조금 초조하지 않았나 싶어.팔꿈치등을 사용한 조금 거친 플레이를 하고 있었지. 그렇지만 이런 격렬한 경기에서는 평범한 일이지. 내가 만약 바르샤의 선수였다면 그를 좀더 좋아했을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유베의 이브라히모비치가 호나우딩요나 에투보다 더 힘든 상대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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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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