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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딩요 카카와 뛰기위해 밀란가는것도ok

말디니 2007.03.24 21:52 조회 1,805
호나우딩요가 공식적으로 브라질 국가대표 팀 동료인 카카와 함께 뛰기위해서,
밀란으로 이적도 괜찮다는 내용에 대해 말했습니다.


"저는 바르샤에서 행복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미래에 무엇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2005년 발롱도르 수상자 딩요가 말했습니다.


밀란의 부구단주 아드리아노 갈리아니가
"딩요가 바르샤를 떠난다면 우리가 데려오기 위한 가장 좋은 자리에 있어."라는 말이 있으며,
로쏘네리가 여름에 호나우딩요에게 초특급계약을 제시할 것이라는 것은 모두들 아는 사실입니다.


그의 국가대표 동료인 호나우두와 카카도 호나우딩요의 밀란행을 권장한다는 것으로 밝혀졌었습니다.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호나우딩요가 미소지었습니다.
"카카와 함께 뛴다는 사실은 정말로 순수한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두 선수들은 함께 스웨덴으로 국가대표경기를 하기 위해 떠났읍니다.
그리고 지금이 딩요에 대한 의심을 완벽히 날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저와 호나우딩요는 밀란에 대해 말해왔었으며, 이 여행 동안에도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기적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카카가 고백했습니다.


"나는 그에게 밀란에서의 정말로 훌륭한 이야기거리를 말해줄 것입니다만,
그가 여기 오는 것은 전적으로 클럽에 달렸을 것입니다."

밀란은 이미 호나우딩요에 대한 오퍼의 준비가 다 끝나있습니다.

하지만 기사들은 옆동네의 Marco Branca가 딩요와 올리베이라의 에이전트이며 딩요의 형인 Roberto Assis를 불러서 옆동네로의 이적가능성을 모색했다고도 합니다.


이러한 주장은 로쏘네리의 구단주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의 언급으로부터 힘을 얻었습니다.

"만약 딩요가 바르샤를 떠나면 우리는 어떠한 수를 써서라도 그를 데려올 것입니다."
"바이아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그를 옆동네같은 곳에 뺏기지 않는 것입니다."

호나우딩요의 계약은 2010년에 끝나며, 그의 바이아웃조항은 84m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인터로 주기싫어서 딩요영입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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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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