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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오랜만에 한글 올림니다

yosebiback 2007.03.08 10:05 조회 1,616
아이고 감기에 몸살에 조금있으면 기말고사인데... 이번학기도 거의다 지나가네요. 대학생활 벌써 질리기 시작하네요...
어쨰든 오늘 경기는 졌고 챔스에서 탈락했습니다.
아쉬웠줘 1차전에서의 실점이 탈락을 이미 예고했고 베컴과 레예스 유일한 윙어들이 아웃 되는 바람에 되지도 안는 중앙 패스를 고집했습니다. 결과는 2:1.
그래도 희망이 보였습니다.
작년 사라고사전이후 이렇게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경기를 본거는 오랜만. 할수있다는 희망에 기뻣습니다. 그래도 카사노와 호빙요의 부활은 정말로 기분이 좋았죠.
저도 경기 끝나고 욕이란 욕은 다했습니다. 디아라를 왜 고집하는지... 가고는 무슨 딴생각하면서 축구하나...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것은 공미라는 것을 또 꺠달았습니다. 구티도 한계가 있는듯 하네요... 지단의 공백이 이렇게 클줄은... 작년에는 수미 영입하라고 노래하고 올해는 공미.
그리고 보니깐 올해 레알, 인터, 발까. 예상을 깨고 탈락했네요.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올해 부상에서 부터 이적까지 정말 실망되는 시즌이네요. 하지만 내년에는 더 나아지겠지하는 소망으로 남은 리가를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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