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로마의 만시니의 헛다리 전진...
참 감회가 새롭군요. 원래 우리 빙요의 주특기이자, 산토스 시절, 20미터를 헛다리로 전진하여 결국 페널티를 얻어낸 것 적이 생각이 났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만시니는 그냥 제껴서 골을 성공시킨 것이고, 빙요는 페널티를 얻어냈던 것이지요.
만시니. 한때는 카푸의 후계자 중의 한명이라고 불리웠지만, 지난시즌 부터 이번시즌은 완전 거의 포워드 수준의 득점력을 과시하면서 이제 그의 재능이 만개하는 듯한 느낌입니다만, 재밌게도 국가대표에는 잘 끼워지질 않는듯 하더군요.
어쨌거나... 오늘 호빙요, 그에 못지않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가린샤의 재림, 그 진가를 보여주길!
만시니. 한때는 카푸의 후계자 중의 한명이라고 불리웠지만, 지난시즌 부터 이번시즌은 완전 거의 포워드 수준의 득점력을 과시하면서 이제 그의 재능이 만개하는 듯한 느낌입니다만, 재밌게도 국가대표에는 잘 끼워지질 않는듯 하더군요.
어쨌거나... 오늘 호빙요, 그에 못지않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가린샤의 재림, 그 진가를 보여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