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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갈데까지 간 칼링컵 결승전

Maestro 2007.02.26 02:39 조회 1,388
경기력은 둘째치고

존테리 실신하고 패쌈까지..

아스날 존테리 실신시켰으면(일부러는 아니지만..) 흥분 좀 가라앉히면서 했으면 좋았을듯..

존테리 눈 뒤집힌거 봤으면서 패쌈까지 가다니..

정말 패쌈까지 갈줄은 몰랐습니다..;;

특히 주장으로 나온 투레가 패쌈 시작(태클은 미켈이 걸엇지만 시작은 투레) 그리고 세스크 가담..

세스크 오랜만에 성질 죽이는가 싶더니 폭발~! 투레는 로벤과도 마찰이 살짝 있었음..

세스크 정말 실력 인정하지만 승질 죽여야함 자기보다열살정도 많은 발락한테 침을 뱉지를 않나..
어떤 선수 뺨을 때리지를 않나.. 딴 팀 감독에게 거슬리는 발언을 하지않나.. 오늘은 자기를 열심히 말리고 있는 램파드와 말썽 그리고 드록바에게 뒤통수 맞고 또 시비..

정말 아스날 경기보면 너무 거칠다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어쨋든 존테리의 빠른 부상회복을 바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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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24R 결과및 순위 arrow_downward 울거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