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MOM (Day 2)

1. 토티-
오늘 로마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가 왜 로마의 왕자인지 알려주는 그런 경기였고 주닝요보다 그의 데드볼 처리 상황에 리옹 수비진이 떨어야 했다.
2.시소코
디아라 고향 친구가 오늘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2005년 챔스 챔피언이 2006년 챔피언을 제압했다
축하축하 ㅋㅋ
3. 콰레즈마
자신의 친정팀을 상대하게 된 무링요. 오늘 빛을 본건 무링요도 드로그바도 아닌 콰레즈마였다. 레매의 콰레즈마가 참 좋아하겠다. ㅋㅋ

4. 비야
오늘 인테르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따내면서 다음 단계 진출이 청신호. 오늘 아름다운 프리킥 상황등을 연출하면서 이번 시즌 챔스에서 가장 빛나는 공격수중 하나이다. 사롱은 쓴맛, 메이비는 단맛을 본 그런 경기 ㅋㅋ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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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Pivote 2007.02.22사롱의 쓴맛이 와닿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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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2.22로마-리옹 제일기대했는데 골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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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oreno 2007.02.22콰레스마 얼릉 좀 더 큰 리그로 갔으면 좋겠네요. 비야는 역시 사기유닛.. 못하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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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07.02.22@David Moreno 바르까에서 뛰었을 때만해도 크날도는 안중에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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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07.02.22바르카-리버풀전 숨은 mom은 역시 발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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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7.02.22발데스 왜 업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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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07.02.22발데스가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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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2.22비야..제 생각으론 월드컵이후에 가장 뜬 선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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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guaín 2007.02.22발데스가 MOM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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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당뇨 2007.02.22시소코 정말 ㄷㄷㄷ 좀더 성장하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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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07.02.22발데스 무시하시나여?ㅠㅠ 오늘게임의 주인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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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라울 2007.02.22시소코ㄷㄷㄷㄷㄷ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