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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챔스 MOM (Day 2)

Elliot Lee 2007.02.22 08:14 조회 1,666

1. 토티-
오늘 로마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가 왜 로마의 왕자인지 알려주는 그런 경기였고 주닝요보다 그의 데드볼 처리 상황에 리옹 수비진이 떨어야 했다.

2.시소코
디아라 고향 친구가 오늘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2005년 챔스 챔피언이 2006년 챔피언을 제압했다
축하축하 ㅋㅋ

3. 콰레즈마
자신의 친정팀을 상대하게 된 무링요. 오늘 빛을 본건 무링요도 드로그바도 아닌 콰레즈마였다. 레매의 콰레즈마가 참 좋아하겠다. ㅋㅋ

4. 비야
오늘 인테르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따내면서 다음 단계 진출이 청신호. 오늘 아름다운 프리킥 상황등을 연출하면서 이번 시즌 챔스에서 가장 빛나는 공격수중 하나이다. 사롱은 쓴맛, 메이비는 단맛을 본 그런 경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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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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