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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헤타페 ㄷㄷㄷ 슈스터 ㄷㄷㄷ

GAGO 2007.02.12 13:18 조회 1,756
이번 라운드에서 헤타페가 홈에서 발렌시아를 3:0으로 발랐네요..
코파도 원정에서 헤타페가 4:2로 발렌시아를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죠..
발렌시아의 천적인듯.. 2경기에서 7골 폭발... ㅎㄷㄷ

지금 발렌시아 감독인 키케가 원래 헤타페 감독이었죠..
전 감독에게 이런 수모를 주다니.. 한맺힌 선수들이 많았나보군요..ㅎㅎ

리그테이블에선 지금 35점으로 사라고사와 공동 6위.. 5위인 AT는 39점..
가장 후덜덜한 기록은 실점인데 22경기에서 14골 밖에 안먹었네요.. 2위와 4골차..
참고로 레알은 19골 먹혔네요..

헤타페를 이 지경(?)으로 이끈 장본인은 바로 슈스터죠..
05/06시즌 헤타페를 9위로 끌어올리더니 올해포쓰는 더 후덜덜.. uefa존까지 갈 포쓰..;;;
레알&바르샤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감독이라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듯..
작년에 슈스터가 레알 감독의 후보 중 한명이라고 루머가 났었는데
카펠로가 흔들리니 요즘 또 슈스터의 이름이 거론되네요..
요즘 라리가에서 세비야의 라모스감독과 투톱으로 최고 잘나감..ㅡ.ㅡ

소시지전에서 베컴의 생명연장 프리킥골로 위기는 넘겼지만 카펠로가 예전만한 파워를
유지하긴 힘들다고 보는데 앞으로의 경기들이 정말 중요해지겠네요..
그리고 홈에서 계속 개판치면 정말 안좋은 상황으로 갈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남은 홈경기에서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특히 뮌헨과의 1차전은 벌써부터 ㅎㄷ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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