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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보카이야기 +가고가쉽

BeREAL 2007.02.12 09:37 조회 1,570

 Banfield 0 - Boca 4

가고까지도 위로 올라가버린 상태에서 공을 빼앗기면 미드가 텅- 비기때문에 오리를 불안에 떨게 했을만큼..절대공격성향 보카가 그 실력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이 경기는 로미의 보카 귀환 소식 이후 처음으로 열린 경기지요.

경기장 안팎에는 온통 리켈메 유니폼이 보였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해줘..이곳이 당신의 home 이니까!"라는 깃발들이 나부꼈다고 합니다.
한 보카팬의 말-

"Life is beautiful again..."


 아르헨티나의 새로운 유망주 등장

또-_-?...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나라는 재능있는 인재가 넘쳐나니;

보카 유스에서 올라온 18살짜리(88년생)가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이름은 Banega, 포지션은 미드필더.
가고가 '제2의 레돈도'라면, Banega는 '제2의 가고'라는 말이 모락모락 나오고 있습니다.

이 꼬마가 보카에 데뷔한건.. 2007년 2월 10일 (아직 멀었죠^^;)

 다른 팀 이야기만 해서 좀 민망하니; 가고 이야기 한토막

가고가 오기 전 "가고는 '포쉬n벡스'같은 마케팅용-_- 선수"..라는 뭐라고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말이 있었는데, 아르헨쪽 사이트를 다니다가 왜 '포쉬n벡스'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게 된 가쉽입니다.
가고의 피앙세가 연기자?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하이튼 TV에 나오는, 아르헨에서  인기많은 동갑내기 스타라고 합니다. 가고랑 키스하는 것까지 셀카로 남겨두는 등 깜찍함이 흘러넘쳐서(너무 귀여워ㅋㅋ) 개인적으로는 가고가 빨리 이친구와 결혼을 해버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린나이에 뜨면..컨트롤해줄 사람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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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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