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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지금 레알이 카카가 그리 필요한가

Fernando16 2007.02.10 08:24 조회 1,815 추천 1

일단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베스트 포메이션

ㅡㅡㅡㅡㅡㅡㅡㅡㅡ루드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호빙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라울ㅡㅡㅡ
ㅡㅡㅡㅡㅡ디아라ㅡㅡㅡㅡㅡ구티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가고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카를로스ㅡㅡㅡㅡㅡㅡㅡ토레스ㅡㅡㅡ
ㅡㅡㅡㅡㅡ칸나바로ㅡㅡㅡ라모스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야신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어디하나 빠질대 없는 스쿼드라 봅니다

최근 성적 부진은 회장님과 몇몇 부주의한 발언과 여러가지 레알에 일어난

일로 인한 분위기 측면이지 절대 선수가 부족하다거나 하는건 아닙니다

베컴 호나우두 욕먹으며 떠나보내면서 만든 433과 4231 체제입니다

이제 체계가 잡히기 시작했고 이제 우리는 그에 걸맞는 선수를 영입하든지

해야지 카카가 오게 되면 또 442로 전술을 바꿔야 합니다

아무리 공약이지만 왜그리 카카에 목매다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회장의 협상력이 의심되는게 페레즈 회장 때 갈라티코를 데려올때는

그들을 데려올만한 주변 여건이 충분했습니다. 피구는 바르샤에서의 대우가

시원치 않았고 지단은 당시 유벤투스를 떠날 태새였고 베컴은 퍼거슨과의

불화가 있었죠. 호나우두의 경우는 좀 다르지만 말입니다

선수도 상황 봐가면서 노려야지 지금 카카 씨날도가 팀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인데 가능성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특히 카카에만 목매단 회장 덕분에

작년 여름에 현재 최고의 크랙 씨날도 놓쳐놓고 이제 와서 씨날도 영입하겠다니

참 웃기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라리 지금 램파드 노리는게 100배는 더

현명하다고 봅니다. 본인도 스페인으로의 이적 의지가 있고 433 미드에서는

램파드가 카카보다 더 낫다고 보는데 또 괜히 카카에만 목매달다가 램파드

바르샤에 뺏기고 이번 씨날도 건처럼 다시 후회하는 수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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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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