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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베컴을 원하는 마드리디스타들

라울스톡허 2007.02.07 12:40 조회 1,931
 베컴 없다~

1월 11일,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재계약이 아닌 LA 갤럭시 행이 확정되었습니다.
이틀후, 카펠로는 기자회견장에서 다시는 베컴이 레알 마드리드의 셔츠를 입을수 없다고 말하였으며 훈련장에서도 따로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베컴의 좋은 친구들이자 동료들인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은 이같은 결정을 좋은 시선으로 보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라울 "서른살에 접어든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직도 축구의 즐거움을 주고 있어요."

살가도 역시 라울의 말에 동참하였습니다.
"제 생각도 라울과 같아요. 베컴은 우리가 타이틀을 얻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선수에요. 데이빗을 두고 6개월이나 남은 시즌을 보낸다는건 정말 위험한일이죠."

라울 살가도에 이어 엘게라 역시 입을 열었습니다, 엘게라는 지금 베컴이 겪고 있는 상황과 비슷한 일을 겪은적이 있습니다.
"베컴이 다시 뛸수있는지는 모르겠어요. 확실히 안좋은 상황이에요. 그는 떠나기 전까지 열심히 뛸거에요."
구티 역시 기자회견장에서 그와 같이 뛰었으면 하는 마음을 밝힌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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