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뇰과 데포르티보 소식~!
에스파뇰이 프란세스코 치카를 1군으로 승격시켰습니다. 2009년 여름까지 2년 6개월의 계약을 맺으면서 1군으로 승격시킨, 즉 성인계약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스물한살의 치카는 2001년부터 에스파뇰과 함께했고, 이번 시즌에는 레귤러 멤버로 자리잡아 프리메라리가 14경기 출전과 함께 UEFA컵 4경기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그는 2004년 UEFA U-19 챔피언쉽 당시 스페인 팀의 선수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UEFA.COM-
요기부터는 데포르티보 소식입네다~!
일단 팬사이트 번역입니다만...-_-
아르벨로아가 대략 4m(레알과 2m씩을 나눠가집니다)에 리버풀로 갔습니다. 그러면서 피스쿠를 1군에 승격시켰는데요, 둘 다 팬들로서는 놀라운 사실이라고 하는군요. 그러나 시스코의 임대복귀는 아직 이뤄지진 않고 있지만 예상된 일 중 하나였다고 하는군요.
또 다른 루머는 데이비드 무어스(현 리버풀 회장)이 아직 확인된 바는 없지만 리버풀-데포르티보의 협력관계를 위해 주주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일단 피스쿠에 대해 소개를 해 볼까요? 라고에 이어서 카파로스 체제에서 두 번째로 데포르티보 1군으로 승격한 선수인데요, 이미 RCD 마요르카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 출전한 바 있는 선수입니다. 포지션은 수비수고요. 이로서 피스쿠는 로포, 안드라데, 후안마와 콜로치니로 이어지는 수비진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임대로 나가는 선수들을 보면 Iván Carril (Palencia), Angel Guirado (Lugo), Rodri (Almeria), Ian Mackay (Universidad de Oviedo). 이고, 이들은 모두 이번 시즌 끝까지 임대됩니다. 또한 보디포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파블로 알베즈가 바야돌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스코와 아드리안, 라고의 진로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만 시스코는 복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아드리안과 라고는 임대될 가능성이 높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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