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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레알선수들에 관한 이모저모 -LAST

벡사마♡ 2007.01.28 17:46 조회 1,913 추천 1
No.18 카싸노

카싸노는 82년도 스페인에서 열린 월드컵 이탈리아전이 있던 베르나베우경기장에서 파울로 로시가 결승골을 넣기 바로 몇시간 전에 태어났다. 안토니오는 Bari Vecchia라는 가난한 곳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려운 소년기를 겪었고, 축구가 그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 그는 그곳에서 씀씀이를 쓰는 법은 물론, 그의 성격을 단련하는법을 배웠다. 길거리에서 놀때, 카사노는 항상 소아마비가 걸린 친구를 그의 팀에서 뛰게 했고, 항상 그가 골을 넣을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카사노도 불쌍 ㅠ;;;)

No.19 레예스

유스 시절을 세비야에서 보낸 레예스는, 그의 1군데뷔를 라울이 레알 1군데뷔를 했던 La Romareda 경기장에서 열린 사라고사와의 경기에서 했다.

No.20 이과인 -역시나;;...

No.21 엘게라 - 공식홈페이지에 이야기해야되나요-_-; 왜 구티이야기가 ;;.

No.22 파본

그가 유스였을 적에, 그의 목표는 그 시절의 그의 우상이었던 부트라게뇨나, 반바스텐이 그랬던 것처럼 골을 넣는것이었다.(맨유의 비디치와 흡사했나보네요;;;)  시간이 흐른 후, 그는 그의 상대를 방어하는 능력이 더 나아졌고, 그것이 그를 중앙수비수로 만들게 되었다. 이에로는 그의 우상이다. 그는 영어를 배우고, 인터넷과 컴퓨터 게임에 열중한다.

No.23 베컴

그는 문신을 좋아하고, 때때로 우리에게 새로운 문신을 보여준다. 그는 그의 두 아이인 브루클린과 로미오의 이름을 그의 피부에 문신했고, 그의 신발에도 아름다운 디자인과 함께 프린트되어져 있다.

No.24 메히야

그의 1군에서의 경기력에 대한 의구심은 데뷔전인 바이에른 뮌헨전이 시작하자마자 모두 해소되었다. 그 경기에서 메히야는 큰 압력을 받고 있는 선수라고는 생각되지 않을만큼 성숙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위의 모든 내용은 www.realmadrid.com -Squad - Curious Fact에서 발췌하였고.. 오역,의역이 심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ㅠㅠ*

ps : 조용조용님께 감사의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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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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