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의 매력??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네요...
간혹간혹 접속중인데 베컴에 이어 이번엔 호두까지 모두 나가는거같네요. 말 그대로 갈락티코의 끝이 보이는듯.....
밑에 글중에도 호두팬분 탈퇴하시고 하시는데 너무 묻어버리시는거 같아요..;; 그분?의 옹호는 아니지만 레메내에서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닌것 같네요.
레메란 팬클럽은 레알을 좋아하는 사람의 모임일까요? 아니면 선수를 좋아하는 모임일까요? 물론 답은 둘중 하나가 답이 아니고 둘 다를 만족 하는것이 답이겠지요.
국내 레알팬의 반정도 이상은 특정선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과반수 이상이라고 보여질꺼같네요. 저 역시 원래는 지단이란 선수를 좋아하고 그런류(?)의 플레이를....패스한방의 축구를 좋아하여 라리가를 좋아했고 레알을 좋아했고 지단의 플레이를 봐왔었죠. 사실상 그게 레알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었고 그들의 수퍼플레이 또한 특정선수를 좋아함으로써 레알의 팬이 될수있도록 만들어져버린 이유중 하나였었죠. 아마 대부분 그러실겁니다.
라울을 좋아하고[가장 많으시겠지요;;], 지단을 좋아하고[접니다..ㅎㅎ], 호두를..베컴음..카를로스를 좋아하고, 야신도 좋아하고, 구티등등 여러 특정선수가 좋다 하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물론 팀자체를..포스가 느껴지는 팀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대부분의 여러분들(?)..ㅎㅎ 팬분들은 레알이란 명팀을 알게되고 좋아하게 된것은 어느 특정선수의 영향이 상당히 컷다고 봅니다. 사실 레알이란 팀 자체만을 좋아하게 되기란 힘들지요...마드리드에서 태어난거두 아니구..그러니 그런 팬분도 있구 이런팬분도 있는겁니다. 자신이 팬이 되야할 이유가 없어졌다면 있을필요는 없는것이지요.
그분의 탈퇴는 이해가 갑니다만...다른회원들 모두가 생각이 다른 팬분이라고 묻어버리시는 작업도 좀 보기 안좋아보여서요....생각이 다른사람도 있는거구 다르다고해서 그걸 강요할필요는 없는거죠...
아이고...이거 술먹고 괜한 소릴....;;본론 시작하기도 전에 이야기가 새버렸네요..부끄..> _<
단지 자신을 레알의 팬이 되게 한 이유가 없어져서 탈퇴하시는분에게 뭐라하시니 좀 실망한 감이 없잖아 있네요;; 난 울 레메 식구들은 안그럴줄 알았는데.......ㅜ
일단 본론으로 가면..글쎄요.....레알의 매력이란...
어쩌다 위에 나온말과 같이 예전까지는 레알이란 팀의 포스는 수퍼플레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을 봐도 레알이넣은 골은 웬지 포스가 넘쳐흘러 보이고, 라울이 툭차서 넣은거조차...호두가 대충 찬거조차...정말 멋지게 보이더군요...베컴의 택배, 카를로스의 맞구뒈져라 슛 등등 심지어 패스플레이조차 멋져보이고 그게 레알의 매력이었던거 같아요. 저야 뭐 지주의 플레이를 보고 레알을 자신의 스타일로 만들어버려서 레알이란 팀플레이 스타일을 좋아했던거지만요... 저에겐 그게 매력이었죠..
한동안 팀이 좀 헤메는거 같더군요..라리가 상위권에 있기는 하지만 ....재미도 없고...흥분도 안되죠..
요새는 가고라는 녀석이 들어왔더군요..클빡에서 다운받아 봤는데....요녀석 패스나 조율..하는 것이 레알에 별 기대가 없어졌던 저에게 다시 관심을 끌게 만드네요. 올라와서 플레이할땐 순간순간 지단이 공을 돌리는거 같기두 하구...아무튼 점점 호감입니다. 지금은 가고라는 녀석이 축구에 재미를 주죠..ㅎㅎ쵸딩요도 참 좋아하고..ㅎㅎ 다른분들은 레알의 매력을 찾으셨나요??^^ 회원분들이 레알을 좋아하는 이유가 궁금해욧 > _<♡ 가르쳐주세용~~
P.S 위에있는 제 견해에 대해서는 달게 태클 당하겠습니다. 하지만 강요는 하지 마시길..
P.S 그리고 이제 실축은 정말 OUT인거 같네요...토욜도 근무니 원....그동안 최대한 나갈수있는대로 나간거 같습니다. 몇번 안빠졌죠..ㅎㅎ 아무튼 즐거웠고...레메상에선 자주뵙죠...ㅋㅋ
간혹간혹 접속중인데 베컴에 이어 이번엔 호두까지 모두 나가는거같네요. 말 그대로 갈락티코의 끝이 보이는듯.....
밑에 글중에도 호두팬분 탈퇴하시고 하시는데 너무 묻어버리시는거 같아요..;; 그분?의 옹호는 아니지만 레메내에서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닌것 같네요.
레메란 팬클럽은 레알을 좋아하는 사람의 모임일까요? 아니면 선수를 좋아하는 모임일까요? 물론 답은 둘중 하나가 답이 아니고 둘 다를 만족 하는것이 답이겠지요.
국내 레알팬의 반정도 이상은 특정선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과반수 이상이라고 보여질꺼같네요. 저 역시 원래는 지단이란 선수를 좋아하고 그런류(?)의 플레이를....패스한방의 축구를 좋아하여 라리가를 좋아했고 레알을 좋아했고 지단의 플레이를 봐왔었죠. 사실상 그게 레알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었고 그들의 수퍼플레이 또한 특정선수를 좋아함으로써 레알의 팬이 될수있도록 만들어져버린 이유중 하나였었죠. 아마 대부분 그러실겁니다.
라울을 좋아하고[가장 많으시겠지요;;], 지단을 좋아하고[접니다..ㅎㅎ], 호두를..베컴음..카를로스를 좋아하고, 야신도 좋아하고, 구티등등 여러 특정선수가 좋다 하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물론 팀자체를..포스가 느껴지는 팀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대부분의 여러분들(?)..ㅎㅎ 팬분들은 레알이란 명팀을 알게되고 좋아하게 된것은 어느 특정선수의 영향이 상당히 컷다고 봅니다. 사실 레알이란 팀 자체만을 좋아하게 되기란 힘들지요...마드리드에서 태어난거두 아니구..그러니 그런 팬분도 있구 이런팬분도 있는겁니다. 자신이 팬이 되야할 이유가 없어졌다면 있을필요는 없는것이지요.
그분의 탈퇴는 이해가 갑니다만...다른회원들 모두가 생각이 다른 팬분이라고 묻어버리시는 작업도 좀 보기 안좋아보여서요....생각이 다른사람도 있는거구 다르다고해서 그걸 강요할필요는 없는거죠...
아이고...이거 술먹고 괜한 소릴....;;본론 시작하기도 전에 이야기가 새버렸네요..부끄..> _<
단지 자신을 레알의 팬이 되게 한 이유가 없어져서 탈퇴하시는분에게 뭐라하시니 좀 실망한 감이 없잖아 있네요;; 난 울 레메 식구들은 안그럴줄 알았는데.......ㅜ
일단 본론으로 가면..글쎄요.....레알의 매력이란...
어쩌다 위에 나온말과 같이 예전까지는 레알이란 팀의 포스는 수퍼플레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을 봐도 레알이넣은 골은 웬지 포스가 넘쳐흘러 보이고, 라울이 툭차서 넣은거조차...호두가 대충 찬거조차...정말 멋지게 보이더군요...베컴의 택배, 카를로스의 맞구뒈져라 슛 등등 심지어 패스플레이조차 멋져보이고 그게 레알의 매력이었던거 같아요. 저야 뭐 지주의 플레이를 보고 레알을 자신의 스타일로 만들어버려서 레알이란 팀플레이 스타일을 좋아했던거지만요... 저에겐 그게 매력이었죠..
한동안 팀이 좀 헤메는거 같더군요..라리가 상위권에 있기는 하지만 ....재미도 없고...흥분도 안되죠..
요새는 가고라는 녀석이 들어왔더군요..클빡에서 다운받아 봤는데....요녀석 패스나 조율..하는 것이 레알에 별 기대가 없어졌던 저에게 다시 관심을 끌게 만드네요. 올라와서 플레이할땐 순간순간 지단이 공을 돌리는거 같기두 하구...아무튼 점점 호감입니다. 지금은 가고라는 녀석이 축구에 재미를 주죠..ㅎㅎ쵸딩요도 참 좋아하고..ㅎㅎ 다른분들은 레알의 매력을 찾으셨나요??^^ 회원분들이 레알을 좋아하는 이유가 궁금해욧 > _<♡ 가르쳐주세용~~
P.S 위에있는 제 견해에 대해서는 달게 태클 당하겠습니다. 하지만 강요는 하지 마시길..
P.S 그리고 이제 실축은 정말 OUT인거 같네요...토욜도 근무니 원....그동안 최대한 나갈수있는대로 나간거 같습니다. 몇번 안빠졌죠..ㅎㅎ 아무튼 즐거웠고...레메상에선 자주뵙죠...ㅋ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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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7.01.28일단 레알을 좋아하는 이유보다 축게로 가야할것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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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요 2007.01.28제가 레알을 좀더 가까이 된것은 호나우도 때문이였지만,
레알 팬(fan)이 된것은 01-02 시절 레알마드리드의 플레이.. -
레인맨 2007.01.28지단, 베컴, 호나우두, 피구, 오웬이 한팀이었는데, 안좋아할수가 있었을지... 솔직히 지단과 호나우두가 한팀에 있는건 사기입니다. 지단이 2년만 젊었어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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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7.01.28갈락티코보고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두가지죠. 하나는 동경해서 레알 팬 된 사람들. 다른 부류는 부러워서 레알을 시기하는 부류. 갈락티코의 결과가 어찌되었던 이런 역사에 몇번 나올까 말까하는 팀을 본 우리도 참 행운아들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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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7.01.28제가 레알을 좋아하는 이유는........이 팀이 레알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ㅡ ㅡ;;)
그건 그렇고 주 5일 근무제는 확립이 안됬나? -
레알라울 2007.01.28레알을 좋아하는 이유는 당연히 베컴과 지단, 호나우도, 피구 시절때 좋아했지요.. 하나하나 슈퍼플레이를 좋아했는데..; 이제는 거의 보기 드물지만 예전부터 좋아한 팀이라 이왕 계속 팬하는거죠.,
생방송으로 본것중 기억나는게 바르셀로나한테 3:0으로 진거 -_-...;; 랑 4:1인가 4:0으로 복수해준거.. ㅋㅋ 또 피구 패스 누가 받고선 다시 패스해서 피구 받고 패스 라울 골 ! 피구의 원맨쇼.. -
Cafu 2007.01.28*전 예전 히딩크부임시절
위성티비로 간간히 라리가를 봤을적에
라울과 이에로가 참 멋지더군요;;
수케르도 좋아했었는데 안써주는 히딩크 $^#$&$#%@%;
그때부터 관심을 조금씩 갖다가
MBC에서 어쩌다 해주는 챔스경기를 보며
남몰래 애정을 키워갔습니다. 그리고 02월드컵 이후
유럽축구에 확실하게 관심을 갖기시작하며 그때부터
온니 레알; ㅎㅎ -
흙호빙요 2007.01.28레알이 좋기도 하고, 선수가 좋기도 하고.
그런데 왠지 그 선수가 레알에 왔기에 더 좋은것 같긴 하죠. ㅎ
다른팀으로 갔다면 아우 아쉽네 레알오지! 하면서, 한 선수만 좋아하는건 아니니.. 또 다른 완소 선수가 오길 바라구요..
그리고 제가 좋아할만한(or 좋아하게될) 선수들을 영입할 가능성+여력이 되는 팀이 레알이라는거..ㅎ
뭐, 그런데 좋아하기 시작한건.. 정말 01부터인듯..
현재의 바르샤보다는.. 훨씬더 공격적이고, 모든 팀을 압도ㅠㅠ -
마르세유룰렛 2007.01.28갈라티코가 그립습니다. 지단,피구,베컴,오웬,호나우도,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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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07.01.28갈락티코스 - 저에게 있어 굉장히 부정적인 이미지
이시절 레알은 최악이었는데.... 오히려 이 시절의 경기력을 추억하는 분들도 계시니 참 의외에요.. -
No.1 Iker 2007.01.28저도 갈라티코 때가 별로였는데;;; 갈라티코 이전이 훨신 좋았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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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2007.01.28저는 오웬이 이전의 갈락티코가 좋았습니다..........
오웬이 왔던 시즌에는 피구가 많이 부진했었죠....
하지만 그전에는 지단과 피구만 상대팀 수비를 어지럽히는 플레이가 너무 멋졌음 -
RAULmadrid 2007.01.29전 98월드컵때 좋아하던 크로아티아팀의 수케르,야르니나 브라질의 카를로스 같은 선수들의 소속클럽들이 다 레알 마드리드이길래 관심을 가지면서 팬이 되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