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선수들에 관한 이모저모 -part 2
No.6 디아라 - 공홈에 없네요 ㅠㅠ,,, 아직 안뜬듯;;
No.7 라울
라울은 마드리드에 소재되어 있는 Marconi de San Cristobal de los Angeles라는 조용하고 수수한 지역에서 자라났다. 그의 아버지이신 don Pedro는 그가 San Cristobal의 팀에서 짧은 기간동안 축구를 시작한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열정적인 팬이셨다. 라울은 결혼했고, Jorge와 Hugo라는 두 아이가 있으며, 첫째의 이름은 그의 커리어 중 그가 많은 사람들중에서 그가 좀 더 존경하던 사람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 지었는데, 바로 Jorge Valdano라는 분이시다.
그는 책읽기를 좋아하며, 특히 Arturo Perez Reverte의 책들을 좋아한다. 그리고 모든 스페인음악을 좋아한다. 그는 또한 사냥과 투우를 지켜보는것을 즐긴다
No.8 에메르손
에메르손은 브라질 국대 당시 다른 국적의 감독이 지휘할 때 스타팅 라인업에 섰던 적이 있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이 있던 날은, 2005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Canariha와 같이 했을 때이다.
아직도, 에메르손은 그의 국가대표 팀에 대해 달콤씁쓸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2002년, 그는 트레이닝 시즌에 골키퍼역을 하던 도중(헉); 그의 어깨에 부상을 입어 한일 월드컵을 나가지 못했다. 그는 다시는 그런일을 하지 않는다; (ㅠㅠ)
몇년이 흐른 후, 에메르손은 많은 팬들에게 'The Puma'라는 이름으로 각인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그의 팀메이트들은 그가 새로 왔을때부터 트레이닝기간에 벌써 이 닉네임으로 부르기도 했다.
No.9 호나우도
유능한 브라질인으로서, 그는 삼바를 좋아하고, 해변으로 나가 foot-volleyball(족구?)하는것을 좋아한다. 그가 족구를 할 시간이 날때마다, 그는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는것을 즐긴다.
No.10 호빙요
호빙요가 보여준 기술적인 재능과 카리스마는 몇달 내에 호빙요가 산토스의 역사로 적혀져버릴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코린티아스전에서-브라질의 마드리드 더비같은 종류- 전 세계의 반은 그가 20m를 8번 스텝오버하며 수비수 Rogerio를 제끼는 모습과 (공도 만지지도 못하게 말이다!) 그라운드를 끝까지 달렸고, 주심은 그가 골을 성공시킨 매우매우 중요한 패널티를 선고한 것을 보았다. (WOW)
그리고 그는 Elano과 Leo가 또다른 골을 성공시킬 수 있게 직접적으로 도왔다.
바로 75000명의 관중 앞에서 말이다. 브라질 챔피언쉽 경기에서, 그는 옐로카드를 받았다-라이벌 앞에서 너무 많은 속임수를 했다면서 말이다!!- 그러나, 그가 작정하고 속임수를 쓰자, 그의 상대는 그를 어쩔 수 없이 태클로 막아야 했고, 카드를 받았다. 그리고 호빙요는 그의 상대를 놀렸다며 옐로우카드를 받은 것이였다;.. 극소수의 선수들만이 이런 "영예"를 얻을수 있을것이나, 빙요는 이에 속한다;;
역시나 오역이 있을수 있습니다 ㅎㅎ^^;....
No.7 라울
라울은 마드리드에 소재되어 있는 Marconi de San Cristobal de los Angeles라는 조용하고 수수한 지역에서 자라났다. 그의 아버지이신 don Pedro는 그가 San Cristobal의 팀에서 짧은 기간동안 축구를 시작한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열정적인 팬이셨다. 라울은 결혼했고, Jorge와 Hugo라는 두 아이가 있으며, 첫째의 이름은 그의 커리어 중 그가 많은 사람들중에서 그가 좀 더 존경하던 사람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 지었는데, 바로 Jorge Valdano라는 분이시다.
그는 책읽기를 좋아하며, 특히 Arturo Perez Reverte의 책들을 좋아한다. 그리고 모든 스페인음악을 좋아한다. 그는 또한 사냥과 투우를 지켜보는것을 즐긴다
No.8 에메르손
에메르손은 브라질 국대 당시 다른 국적의 감독이 지휘할 때 스타팅 라인업에 섰던 적이 있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이 있던 날은, 2005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Canariha와 같이 했을 때이다.
아직도, 에메르손은 그의 국가대표 팀에 대해 달콤씁쓸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2002년, 그는 트레이닝 시즌에 골키퍼역을 하던 도중(헉); 그의 어깨에 부상을 입어 한일 월드컵을 나가지 못했다. 그는 다시는 그런일을 하지 않는다; (ㅠㅠ)
몇년이 흐른 후, 에메르손은 많은 팬들에게 'The Puma'라는 이름으로 각인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그의 팀메이트들은 그가 새로 왔을때부터 트레이닝기간에 벌써 이 닉네임으로 부르기도 했다.
No.9 호나우도
유능한 브라질인으로서, 그는 삼바를 좋아하고, 해변으로 나가 foot-volleyball(족구?)하는것을 좋아한다. 그가 족구를 할 시간이 날때마다, 그는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는것을 즐긴다.
No.10 호빙요
호빙요가 보여준 기술적인 재능과 카리스마는 몇달 내에 호빙요가 산토스의 역사로 적혀져버릴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코린티아스전에서-브라질의 마드리드 더비같은 종류- 전 세계의 반은 그가 20m를 8번 스텝오버하며 수비수 Rogerio를 제끼는 모습과 (공도 만지지도 못하게 말이다!) 그라운드를 끝까지 달렸고, 주심은 그가 골을 성공시킨 매우매우 중요한 패널티를 선고한 것을 보았다. (WOW)
그리고 그는 Elano과 Leo가 또다른 골을 성공시킬 수 있게 직접적으로 도왔다.
바로 75000명의 관중 앞에서 말이다. 브라질 챔피언쉽 경기에서, 그는 옐로카드를 받았다-라이벌 앞에서 너무 많은 속임수를 했다면서 말이다!!- 그러나, 그가 작정하고 속임수를 쓰자, 그의 상대는 그를 어쩔 수 없이 태클로 막아야 했고, 카드를 받았다. 그리고 호빙요는 그의 상대를 놀렸다며 옐로우카드를 받은 것이였다;.. 극소수의 선수들만이 이런 "영예"를 얻을수 있을것이나, 빙요는 이에 속한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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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 Raúl 2007.01.26호빙요 맨마지막 정말 멋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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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AL 2007.01.26퓨마 그런일이 있었구나 (카니자레스 향수병에 버금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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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7.01.26퓨마 ㅋㅋㅋ 골키퍼역하다가 부상 ... 내친구생각나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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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7.01.26호나우두 엄청 짧네;;;;이거 올린 사람 호나우두 안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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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벡사마♡ 2007.01.26@Elliot Lee 공식홈페이지에 나와있는게 저거라;=_=;;
As a good Brazilian, he loves samba, going to the beach and playing foot-volleyball. Every time his professional diary allows it, he enjoys playing a game with his friends.
이게 전문인;;.. -
마르세유룰렛 2007.01.26이번에도 역시 생소한 얘기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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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7.01.26호빙요,.. 베르나베우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더 멋진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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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사마♡ 2007.01.26*공식홈페이지의 Curious Facts (흥미로운 사실들)이라는곳을 들락날락거리는건데요; 오역이있을확률이 높습니다 -ㅂ-;; 가끔 의역도합니다; ㅋㅋ.. 호빙요것만 봐도 마지막 빙요는 이에속한다는 제가 추가시킨건데, 이런 영예를 얻을수 있을것이다 하기가 좀 그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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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Gazelle 2007.01.26이걸 어떻게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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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2007.01.26라울은 역시 생긴거와는 다르게 킬러 본능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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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07.01.26라울형님은 카니자레스선수 손에 이끌려서 투우장에 자주갔다죠 아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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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 2007.01.27오홋, 라울과 제가 좋아하는 작가가 같군요....
Arturo Perez Reverte....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은 그의 작품인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을 읽어보세요...재밌습니다. 특히나 작가의 해박한 지식에 놀라시게 될것입니다. -
헤이치£제이 2007.01.27퓨마... 페널티 막다가 부상 당하지 않았나요? 킥커가 호나우도란 말이 있던데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