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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레알선수들에 관한 이모저모 -part 2

벡사마♡ 2007.01.26 16:52 조회 1,981
No.6 디아라 - 공홈에 없네요 ㅠㅠ,,, 아직 안뜬듯;;


No.7 라울

라울은 마드리드에 소재되어 있는 Marconi de San Cristobal de los Angeles라는 조용하고 수수한  지역에서 자라났다. 그의 아버지이신 don Pedro는 그가 San Cristobal의 팀에서 짧은 기간동안 축구를 시작한 클럽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열정적인 팬이셨다. 라울은 결혼했고, Jorge와 Hugo라는 두 아이가 있으며, 첫째의 이름은 그의 커리어 중 그가 많은 사람들중에서 그가 좀 더 존경하던 사람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 지었는데, 바로 Jorge Valdano라는 분이시다.

그는 책읽기를 좋아하며, 특히 Arturo Perez Reverte의 책들을 좋아한다. 그리고 모든 스페인음악을 좋아한다. 그는 또한 사냥과 투우를 지켜보는것을 즐긴다


No.8 에메르손

에메르손은 브라질 국대 당시 다른 국적의 감독이 지휘할 때 스타팅 라인업에 섰던 적이 있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이 있던 날은, 2005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Canariha와 같이 했을 때이다.
아직도, 에메르손은 그의 국가대표 팀에 대해 달콤씁쓸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2002년, 그는 트레이닝 시즌에 골키퍼역을 하던 도중(헉); 그의 어깨에 부상을 입어 한일 월드컵을 나가지 못했다. 그는 다시는 그런일을 하지 않는다; (ㅠㅠ)

몇년이 흐른 후, 에메르손은 많은 팬들에게 'The Puma'라는 이름으로 각인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그의 팀메이트들은 그가 새로 왔을때부터 트레이닝기간에 벌써 이 닉네임으로 부르기도 했다.


No.9 호나우도

유능한 브라질인으로서, 그는 삼바를 좋아하고, 해변으로 나가 foot-volleyball(족구?)하는것을 좋아한다. 그가 족구를 할 시간이 날때마다, 그는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는것을 즐긴다.



No.10 호빙요

호빙요가 보여준 기술적인 재능과 카리스마는 몇달 내에 호빙요가 산토스의 역사로 적혀져버릴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코린티아스전에서-브라질의 마드리드 더비같은 종류- 전 세계의 반은 그가 20m를 8번 스텝오버하며 수비수 Rogerio를 제끼는 모습과 (공도 만지지도 못하게 말이다!)  그라운드를 끝까지 달렸고, 주심은 그가 골을 성공시킨 매우매우 중요한 패널티를 선고한 것을 보았다. (WOW)

그리고 그는 Elano과 Leo가 또다른 골을 성공시킬 수 있게 직접적으로 도왔다.
바로 75000명의 관중 앞에서 말이다. 브라질 챔피언쉽 경기에서, 그는 옐로카드를 받았다-라이벌 앞에서 너무 많은 속임수를 했다면서 말이다!!- 그러나, 그가 작정하고 속임수를 쓰자, 그의 상대는 그를 어쩔 수 없이 태클로 막아야 했고, 카드를 받았다. 그리고 호빙요는 그의 상대를 놀렸다며 옐로우카드를 받은 것이였다;..  극소수의 선수들만이 이런 "영예"를 얻을수 있을것이나, 빙요는 이에 속한다;;


역시나 오역이 있을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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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그리스전 출격 멤버 확정. arrow_downward 생축 호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