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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갈라티코스의 아웃이 레알 스폰서에 영향을 미치지 못 한다.

지주 2007.01.25 00:14 조회 5,210

 레알 마드리드의 칼데론 회장은 새로운 셔츠 스폰서 딜이 가까워졌으며 베컴 같은 유명 선수들을 잃은 것이 스폰서 계약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스폰서인 대만 회사 벤큐 모바일은 파산 신청을 한 상태이다. 그들은 2005년 11월, 5년 간 100M 유로에 달하는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화요일 레알 홈페이지에 올라온 칼데론의 발언:
 “우리는 셔츠 스폰서를 바꿔야합니다. 일주일 이내에 비록 지금 계약보다는 못하지만 어마어마한 액수의 계약을 맺을 것입니다. 비록 피구와 지단이 떠났고 베컴이 떠날 것이며 호나우도가 감독의 계획에 없지만 좋은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전 회장 페레즈 아래서 레알은 소위 갈라티코 체제 아래 마케팅에 성공하면서 세계의 빅 클럽들 중 가장 부유한 클럽의 자리를 차지했다. 2003년 베컴과의 계약 중 일부는 베컴의 초상권의 절반을 클럽이 가지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었고 이는 클럽 자산에 큰 이득을 주었다. 베컴의 도착 이후 레알의 수익은 35%나 늘었다.

 그러나 칼데론은 베컴이 LA 갤럭시로 가는 결정이 미칠 영향에 대해 깎아내리려고 하고 있다. 
 “베컴이 레알에 가져다준 수익은 소문에 떠도는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출처: http://soccernet.espn.go.com/news/story?id=404206&cc=4716
 
 오늘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기사 중에 갈라티코들이 떠남으로써 스폰서 계약을 해지당했다는 말이 있던데 근거 없는 소문이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 번역해봤습니다. 어쨌든 벤큐 안 이뻤는데 좀 이쁜 마킹이 되면서 적당한 금액을 제시하는 곳과 계약을 맺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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