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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반 니스텔루이, 은퇴 발표.

라키 2007.01.24 03:12 조회 2,261 추천 4
from ESPN Soccernet
translation by 라키

반 니스텔루이가 국가대표에서의 은퇴를 발표했다.

루드 반 니스텔루이는 네덜란드 코치 마르코 반 바스텐에게 그가 더이상 국가대표에서 뛰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30살의 이 레알 마드리드 스트라이커는 국가대표로 54경기를 뛰었고, 지난 월드컵 이후로 국가대표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그의 은퇴 발표는 반 바스텐에게는 타격이 될것이, 그는 반 니스텔루이와 (얼마전 훈련참관으로) 화해의 장을 만들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망스럽습니다  전 오렌지 군단을 위해 언제나 기쁘게 뛰었고, 계속 그렇게 할수 있었더라면 더 좋았겠지요"라고 반 니스텔루이가 성명에서 밝혔다.

반 바스텐은 그의 어시스턴트와 함께 반 니스텔루이와 이야길 했다는 것을 밝혔다.

"금요일 마드리드에서, 지난 해의 협조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하는 가졌습니다."

"몇가지의 문제점들이 대화로 해결되었고, 전 그걸로 우리가 다시 함께 할 수 있다는 그런 기반이 마련 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반 바스텐은 반 니스텔루이에게 주전 자리는 보장할수 없다고 이야기 했다.

"우린 그가 이 건에 대해 물어봤을때, 그의 팀에서의 입지가 1년전과 같지 않을것임을 밝혔습니다.

"2006년에 우리는 스트라이커 자리에서 뛸수 있는 다른 훌륭한 선수들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게 그가 다른 사람들과 경쟁할 마음가짐이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에게 주전자리를 보장할수가 없습니다.  이는 그 자리를 노리는 다른 선수들에게 불공정한 일이니까요."

그것은 반 니스텔루이가 국가대표에서 다시 뛰는 것의 장애물이 되었다.

"전 직접적으로 스타팅을 보장해 달라는 이야긴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스타팅에서 뛸수 있을거란 느낌을 받길 원했지요." 라고 반 니스텔루이는 말했다.

"그리고 전 그런 느낌을 받질 못했습니다.  그것이 제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수 있는 상황이 못될것이라 생각한 이유고, 서로에게 만족못하는 상황에선 그 누구도 이득을 볼수 없습니다.  그런고로 이것 (은퇴를 하는것)이 어렵지만 올바른 결정이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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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_upward 축구 이모저모 arrow_downward 디아라도 부상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