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납니다 정말 은근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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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레알 락커룸 찾아가서 보진 않아서
확담하진 못하지만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본 결과
레알은 비 브라질리언 과 스패니쉬 파벌이 있다는
군요. 생긴건 대략 2002년 이후 호돈과 베컴이 영입된
이후 갈락티코들과 비갈락티코들간에 사이가 별로였구
그후 브라질리언들의 영입으로 스패니쉬와 브라질리언
들의 파벌이 생겼다는 군요.
스패니쉬라고 전부 브라질리언 들과는 사이가 않좋았던
건 아니고 카시야스나 몇몇 선수들은 두쪽다 하고도 사이가
좋았다고 합니다.
사이가 않좋았던건 원조 레알 '라울과 구티' 와 '호나우도
카를로스 베컴'쪽..,
물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전적으로 라울 책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만은 선수들간에 이런 파벌싸움에서 책임이 주장한테도
일부분 있다고 봅니다.
일단 파벌이 생겼다는 말은 라울 부터가 어울리지 않았다는
소리도 되고 분명 파벌 조성에 일조한거라고 봅니다.
일단 가장 큰 책임은 갈락티코 정책에 있다고 보고
그 다음이 감독 책임이겠죠. 그 다음이 주장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출처:싸커라인 어떤분..
어떵게 받아드려야 합니까 참..
지금 싸줄은 라울 까기에 어느정도 바람불고있음..
화나요..ㅠ
확담하진 못하지만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본 결과
레알은 비 브라질리언 과 스패니쉬 파벌이 있다는
군요. 생긴건 대략 2002년 이후 호돈과 베컴이 영입된
이후 갈락티코들과 비갈락티코들간에 사이가 별로였구
그후 브라질리언들의 영입으로 스패니쉬와 브라질리언
들의 파벌이 생겼다는 군요.
스패니쉬라고 전부 브라질리언 들과는 사이가 않좋았던
건 아니고 카시야스나 몇몇 선수들은 두쪽다 하고도 사이가
좋았다고 합니다.
사이가 않좋았던건 원조 레알 '라울과 구티' 와 '호나우도
카를로스 베컴'쪽..,
물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전적으로 라울 책임이라는 뜻은
아닙니다만은 선수들간에 이런 파벌싸움에서 책임이 주장한테도
일부분 있다고 봅니다.
일단 파벌이 생겼다는 말은 라울 부터가 어울리지 않았다는
소리도 되고 분명 파벌 조성에 일조한거라고 봅니다.
일단 가장 큰 책임은 갈락티코 정책에 있다고 보고
그 다음이 감독 책임이겠죠. 그 다음이 주장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출처:싸커라인 어떤분..
어떵게 받아드려야 합니까 참..
지금 싸줄은 라울 까기에 어느정도 바람불고있음..
화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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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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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nie.9 2007.01.10라울에게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겠지만..
파벌싸움은 확실히 있었던것인가여?? -
playmaker 2007.01.10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는 법인가요
그저 순수하게 잘되길 서포트하는 수밖에요 ㅎ;
저희가 할 수 있는거라고는 오직 응원뿐
신경쓰지 마시길.. -
쭈닝요 2007.01.10*파벌싸움까진 그렇고... 카스티야와 브라질 세력이 있는건 아마 맞을겁니다. 뭐 그중에서 사이좋은 선수들도 있고요, 베컴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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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곤살레스 2007.01.10라울, 모리 투톱으로 갔었어야됐는데.............
라울 모리투톱에 지단과 피구 이때가 좋았는데... -
BEST-ZIDANE 2007.01.10확실한 기사도 아닌데 레알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많이 휘둘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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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07.01.10당시 감독이 잘못했고 솔직히 말해서 주장인 라울 잘못도 있죠.
근데 라울은 선수가 들어오면, 그 선수더러 팀에 맞추길 요구하기보다, 자기가 그 선수에 맞춰주는 타입입니다. 베컴이 들어왔으때 가장 먼저 손을 내민 선수가 라울이었고 필드에서는 여태까지 보셨듯이 적극적으로 호나우도를 위해 움직여서 그에게 슛할 공간을 만들어줬습니다. 팬인걸 떠나서 생각해도 라울이 호나우도를 따시켰다 뭐 그런 문제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
쭈닝요 2007.01.10*이 문제가 커진게 룩셈때였는데, 이때는 호빙요 밥티스타가 영입되면서 브라질리언이 팀의 중심이 되던 시기였죠. 엘게라 살가도 등 기존 베테랑들은 확실히 소외되는 감이 있었습니다. 이시기에 브라질 선수들만의 세레머니 같은 웃기지도 않은짓이 벌어지기도 했죠.
브라질 사람들이 워낙 낙천적이고 파티를 미친듯이 좋아해서(외국 살아보면 아실듯. 무슨 파티를 며칠동안 해요. 장난이 아님-_-;;) 팀 분위기에 안맞았을 가능성이 있고, 플레이면에서 서로간의 리듬이 달라서 의견 충돌이 생겼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추측일뿐이지만 아마 둘 다라고 생각-_-)
룩셈이 짤리면서 가라앉는듯 하다가 아스날전을 하루앞두고 터진 호나우도의 파문을 보면 말끔히 정리된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도 팀 내부에 무슨 일이 터지면 다음날 경기력이 참 희한하거든요.-_-. -
Spam 2007.01.10과거를 망상해봣자 돌아오는건 그리움뿐이고...
눈앞에있는 현실을 보자니 카오스 상태이고...
하지만 좀더나아가 미래는 밝으리라 믿고싶네요 -
GAGO 2007.01.10카를로스 10년동안 레알에 있었습니다.. 팀이 잘나갈때는 전혀 그런 이야기가 없었죠.. 언제나 팀의 주장인 라울에 대해서 존경심을 표했었죠.. 호빙요 온지 2년됬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가 라울 브라보죠.. 골넣고 라울 브라보한테 제일 먼저 달려가던게 기억나는군요.. 호나우도에 대한 라울의 감정.. 개인적으론 안좋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소울메이트를 잃게 되었으니.. 그러나 절대로 사적인 감정으로 파벌을 조장하고 팀분위기를 해치는 선수는 아닙니다.. 누구보다 팀을 가장 우선시하는 선수가 바로 라울이죠.. 국대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이 모든것이 부진때문에 생기는 흠집내기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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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 2007.01.10밥티스타, 시싱요는 현재 팀을 떠난상태고 마르셀로, 에메르손은 영입된지 얼마되지도 않았죠.. 아직까지 파벌 운운하는건 맥을 잘못짚어도 한참 잘못짚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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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07.01.10*댓글쓰다 몇번이나 날려먹었네요.; 저도 지금 슬럼프가 전부 양세력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아무튼 길게 적어봐야 좋아하는팀 흠집내기가 되어버리니 그만 접겠습니다. 양해해주시길.. 그냥 가만있는게 더 좋을법한 문제인데, 아스한테 저도 많이 낚였나봅니다. 반성할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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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점 2007.01.10*사커라인에서 그렇게 오고간 애기들은
어떤 사람이 ..예전에 다분하게..목적성을 가지고 씌여졌던
파벌에 관한 옛날 글을 사커라인에 올리면서.
이 사람 저 사람이 그것이 지금 레알 연패의 원인이라도 되는 것처럼 주고 받고 하는 것들입니다.
실체가 없는 애기는 꺼내기도 어렵지만
또한 실체가 없기에 누군가 그 애기를 꺼내고 나면
다른 사람들이 무책임하게 아무렇게나 여과되지 않는 추측과 설들을 애기할 수 있는 소개이기도 합니다.
신난 거죠 그 사람들 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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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에 대해서는...라울 자신도 개인적인 친밀도야 있을지 모르지만 공과 사가 확실한게 라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것 때문에 다른 선수와 충돌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오히려 확실한 원칙하에 공정하게 이뤄지는 주장으로서의 라울의 발언과 행동은 결국에는 다른 선수의 자발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울의 인터뷰를 보면 주장으로서의 책임이나 공정함을 쉽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근데 ..라울이 어느 순간부터 그라운드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게 된 게 오히려 아쉬운 부분입니다.
한편 호두의 아스날전 직전 발언은 아스날전에 큰 영향을 미쳐 아쉽기 그지없죠..그리고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호나우도라는 슈퍼스타와 레알팬들간의 관계에서 한번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었던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호나우도는 자신에 대한 팬들의 태도에 대해 몇년간 누적된 섭섭한 감정을 토로했고 팬들은 그것을 이해해 줬고 그 이후 부상에서 회복해서 뛰는 기간 동안 어느 때보다 호두가 의욕적으로 뛰면서 팬들과의 소원함이 완전히 해소되었고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레알팬들로부터 사랑받는 호두가 되어 있다고 봅니다. -
쭈닝요 2007.01.10그런 면에선 낙점님 말씀이 맞음. 확실한 사정이 안밝혀지기도 했고.,. 저도 좀 후회하는게 괜히 마드리드에 관한 안좋은 소재만 제공해줄 필요는 없죠.. 안그래도 어이없이 까이는 경우가 많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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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1.10사실이 아니길 빕니다. 만약 정말로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다면 이제까지 버텨온 것이 신기할 뿐..
그저 언론의 추측성 보도라고 믿고 싶습니다...
성적이 좋아지면 괜찮아 질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