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라스 단신

라스 2007.01.06 08:02 조회 1,220
 

1."조만간 해답이 나올것이다."
데이빗 베컴은 현 클럽, 레알마드리드와의 재계약에 대한 질문에 조만간 해답이 나올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밝혔다.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재계약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바로 그의 가족이다,  그의 가족들은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베컴 역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로, 그리고 스페인에서의 생활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었다.
베컴의 계약은 올해 6월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만료되고, 지금 현재 다른 클럽들과의 계약을 맺을수 있는 상태다. 하지만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재계약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고, 지난 여름 클럽의 회장, 감독 이 바뀌면서 재계약의 난항이 있었다는점을 말했다. "지난 시즌 클럽과 저는 재계약 협상을 하고 있었죠, 하지만 클럽 회장, 감독, 부장이 바뀌었죠... 재계약을 논하기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해결이 될겁니다."



2. 에투 그가 돌아온다.
9월 무릎부상으로 오랫동안 피치위에서 보지 못했던 에투는 아직도 라리가의 피치치를 노린다고 말했다.
"난 여전히 피치치를 노리고있다, 다른 선수들과의 골득점 차이는 얼마 되지 않는다."
에투는 현재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카누테와 10득점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훈련과 개인적인 희생이 있다면, 따라잡을수 있다, 따라 잡을것이다."
-에투는 2월쯤에 컴백할 예정입니다.-

(+)에투의 컴백 소식에 역시 레매 여러분께서 엄청난 반응을 보여주시길래 내용을좀 추가 했습니다. (한줄 뿐이지만 ^^ 정이 가지 않는 선수라서)

marca, skysports
오역 의역 난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FIGO 결국 이적 arrow_downward 리아소르에서의 승리는 이번이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