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황제 호나우두에 대한 말말말 (의심가는 멘트 원출처 밝혀드립니다.)
■요한 크루이프
"우선 호나우도를 발굴한 지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같은 호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뻐해야 한다. 호나우도의 실력은 74년 게르트뮐러의 3배정도 가량이라 생각하면 된다. 나는 후한 사람이 아니다. 그가 죽지 않는한 브라질은 최소한 2번 이상은 월드컵 우승을 할 것이다."
먼저 요한크루이프에 대한말에 출처를 밝힙니다.
세리에매니아 Calcio Board - 맨마지막 예전게시판 - 크루이프로 검색
하면 이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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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일본축구잡지 사커에이필이란 잡지에서 크루이프의 기사내용입니다.
크루이프의 평가. 말.말.말.
호나우도
ㅡ진정한 축구황제ㅡ
"우선 호나우도를 발굴한 지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같은 호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뻐해야 한다. 호나우도의 실력은 74년 게스트뮐러의 3배정도 가량이라 생각하면 된다. 나는 후한 사람이 아니다. 그가 죽지 않는한 브라질은 최소한 2번 이상은 월드컵 우승을 할 것이다."
1997.6.17 암스테르담
스피드:☆☆☆☆☆☆☆☆☆[9]
센스 :☆☆☆☆☆☆☆☆☆☆[10]
기복 :☆☆☆☆☆☆☆☆☆[9]
드리블:☆☆☆☆☆☆☆☆☆☆[10]
득점력:☆☆☆☆☆☆☆☆☆[9]
쉐도우:☆☆☆☆☆☆☆[7]
데니스 베르캄프
ㅡ라이언긱스의 가치가 2000만달러라면 베르캄프의 가치는1억달러이다.ㅡ
"미래에 오렌지의 새싹들은 No.8의 사진을 보며 꿈을 키워나갈것이다"
스피드:☆☆☆☆☆☆[6]
센스 :☆☆☆☆☆☆☆☆☆☆[10]
기복 :☆☆☆☆☆☆[6]
드리블:☆☆☆☆☆☆☆☆☆[9]
득점력:☆☆☆☆☆☆[6]
쉐도우:☆☆☆☆☆☆☆☆☆[9]
로베르토 바지오
ㅡ이탈리아에는 10번을 단 영웅이 있다.ㅡ
"이탈리아인들은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94.미국월드컵 당시 바지오의
패널티킥 실축이후 결승진출의 사실상 독보적인 원맨팀을 이끌었던 그를 맹렬히 비난하던 이탈리아인들에게)"
스피드:☆☆☆☆☆☆☆☆[8]
센스 :☆☆☆☆☆☆☆☆[8]
기복 :☆☆☆☆☆☆☆☆[8]
드리블:☆☆☆☆☆☆☆☆[8]
득점력:☆☆☆☆☆☆☆☆[8]
쉐도우:☆☆☆☆☆☆☆[7]
에르난 크레스포
ㅡ1인자를 능가하던 2인자ㅡ
"나라면 프랑스 월드컵때 이미 크레스포를 주전으로 썼다."
스피드:☆☆☆☆☆☆☆[7]
센스 :☆☆☆☆☆☆☆[7]
기복 :☆☆☆☆☆☆☆☆[8]
드리블:☆☆☆☆☆☆☆[7]
득점력:☆☆☆☆☆☆☆☆☆[9]
쉐도우:☆☆[2]
비어호프
ㅡ헤딩의 신ㅡ
"그의 헤딩은 시어러,바티스투타와는 그 '유'를 달리한다."
스피드:☆☆☆☆☆[5]
센스 :☆☆☆☆☆☆[6]
기복 :☆☆☆☆☆☆☆☆[8]
드리블:☆☆☆☆☆[5]
득점력:☆☆☆☆☆☆☆☆☆☆[10]
쉐도우:☆[1]
셰브첸코
ㅡ무결점의 젊은 스트라이커ㅡ
"이 스트라이커의 장점은 순간 판단력이 그의 스피드만큼이나 빠르다는 것이다. 이선수의 가장 이점은 장점이 대단히 많다는 것이다. 호나우도 다음 가는 스트라이커"
스피드:☆☆☆☆☆☆☆☆☆☆[10]
센스 :☆☆☆☆☆☆☆☆[8]
기복 :☆☆☆☆☆[5]
드리블:☆☆☆☆☆☆☆☆[8]
득점력:☆☆☆☆☆☆☆☆☆☆[10]
쉐도우:☆☆☆☆☆☆☆[7]
마이클 오웬
ㅡ원더보이ㅡ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에게 이기려면 이 선수를 잡아야한다. 쉽지는
않을것"(2002월드컵 조추첨식이 끝나고 난뒤)
스피드:☆☆☆☆☆☆☆☆☆☆[10]
센스 :☆☆☆☆☆☆☆☆☆[9]
기복 :☆☆☆☆☆☆☆[7]
드리블:☆☆☆☆☆☆☆☆[8]
득점력:☆☆☆☆☆☆☆[7]
쉐도우:☆☆☆☆[4]
최악의 선수들.
가브리엘 오마르 바티스투타
ㅡ패스하는 것 부터 다시배워라.ㅡ
세리에A 라치오전에서 바티는 무려 6번의 팀동료의 천금같은 찬스를 외면하고 자신이 슛을 찼지만 모두 빚나갔고 도리어 팀동료들에게 자신에게 더 패스를 하라고 화를 내는 볼성사나운 장면을 연출했고 쿠투의 얼굴을 주심몰래 팔꿈치로 가격, 이에 분개한 미하일로비치가 주먹을 날리려는 순간 말리는 베론, 라치오 전역에서 분노의 함성이 울려퍼진 사건. 그렇나 카메라에는 잡히지 않아 아무런 징계를 받지 못했다.
스피드:☆☆☆☆☆☆[6]
센스 :☆☆☆☆☆☆[6]
기복 :☆☆☆☆☆☆☆☆☆[9]
드리블:☆☆☆☆☆☆[6]
득점력:☆☆☆☆☆☆☆☆☆☆[10]
쉐도우:☆[1]
호마리우
ㅡ실력은 인정해주겠다. 하지만 하는 행동은 어린아이 수준ㅡ
스피드:☆☆☆☆☆☆☆[7]
센스 :☆☆☆☆☆☆☆☆[8]
기복 :☆☆☆☆☆☆☆☆☆[9]
드리블:☆☆☆☆☆☆☆☆[8]
득점력:☆☆☆☆☆☆☆☆☆[9]
쉐도우:☆☆[2]
조언
크루즈(볼로냐)
ㅡ자신감을 가져라ㅡ
스피드:☆☆☆☆☆[5]
센스 :☆☆☆☆[4]
기복 :☆☆☆☆[4]
드리블:☆☆☆☆☆[5]
득점력:☆☆☆☆☆☆[6]
쉐도우:☆[1]
디카니오
ㅡ가식자 그렇나 행동은 훌륭했다ㅡ
스피드:☆☆☆☆☆☆☆[7]
센스 :☆☆☆☆☆☆☆[7]
기복 :☆☆☆☆☆[5]
드리블:☆☆☆☆☆☆[6]
득점력:☆☆☆☆☆☆☆[7]
쉐도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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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롭슨(호나우두가 40년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트에서 원정팀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진기명기한 기록을 세운 뒤 James Mosley - 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에게)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대단했지! 해트트릭이라니!!!
근데, 사실 호나우두는 완전하게 갖춰진 모습은 아니야.. 혹은 적어도 부상당하기 전 모습은 아니야... 내가 바르셀로나 시절에 봤던 모습의 20% 도 채 안 돼! 내 말을 믿어야돼! 그런데도 호나우두는 여전히 그렇게 환상적이란 말야! 20%도 채 안 되는 그런 모습을 갖고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단 말이지!!!"
■델 보스케
"호나우두는 다른 모든 축구 선수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른 축구 선수들은 공을 갖고 있지 않을 때 빠르고, 공을 가지면 느려지지만...
호나우두, 그는 그와 반대다. 정말 대단하다!"
■바티스투타
"나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축구 그 자체다."
다음 바비롭슨, 바티스투타, 델보스케에 대한 말에대한 출처를 밝힙니다.
이 세개의 멘트의 출처는 밑에 글에서 말하는바와 같이
"RONALDO - The journey of a genius- " by James Mosley(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입니다. 즉 영국 스카이스포츠 작가가 칼럼으로 올린 글을 번역한 겁니다. 근데 어떤분들은 끝까지(무슨 영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이렇게 영국전지역에 퍼져있는 칼럼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바티스투타에 멘트는 마라도나를 호나우도로 바꿨다고 지어낸거라고 하시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렵게 검색해서 찾은 전 한숨만 나올뿐입니다.
이말은 다음호나우도카페 - RONALDO BBS에 가면 있습니다.
나스스로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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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23일에 열렸던, 호나우두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평점 10점을 받았던 그 경이적인 모습의 경기 다들 기억하시죠?
그 경기 직후에 바비 롭슨이 털어놓은 얘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바비 롭슨은 James Mosley란 축구 칼럼니스트에게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대단했지! 해트트릭이라니!!!
근데, 사실 호나우두는 완전하게 갖춰진 모습은 아니야..
(he's still not fully fit.)

혹은 적어도 부상당하기 전 모습은 아니야...
내가 바르셀로나 시절에 봤던 모습의 20% 도 채 안 돼!
(he's 20 % less of the player I had at Barcelona)
내 말을 믿으라구! 그런데도 호나우두는 여전히 그렇게 환상적(fantastic)이란 말야! 20%도 채 안 되는 그런 모습을 갖고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단 말이지"
레알의 전 감독이었던 델 보스끄가 스페인의 AS 매거진에 털어놨던 말은
"호나우두는 다른 모든 축구 선수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른 축구 선수들은 공을 갖고 있지 않을 때 빠르고, 공을 가지면 느려지지만...
호나우두, 그는 그와 반대다. 정말 대단하다!(incredible)"
아르헨티나의 수퍼스타인 바티스투타는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호나우두에 대해서 말하기를..
"나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축구 그 자체다."

이 모든 내용의 출처는
"RONALDO - The journey of a genius- " by James Mosley(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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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게라
"그는 모든 행성에서 유일무이한 한정된 파워를 갖고 있다."
이멘트에 대한 출처도 다음호나우도카페-RONALDO BBS에 가시면 나와있습니다.
나스스로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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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IS THE BEST FORWARD OF THE WORLD"
이반 엘게라의 인터뷰 기사 제목인데, 재밌지요?
이번에도 딴 선수의 인터뷰임에도 기사 제목은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이다" 랍니다.
엘게라의 말에 따르면,
"모든 행성에서 유일무이한 한정된 파워를 갖고 있다."
(출처 : AS, 2006. 12. 16)
http://www.as.com/articulo/futbol/Ronaldo/mejor/delantero/mundo/dasftb/20061216dasdaiftb_1/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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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칸토나
"어느날 리오에서 출현했고, 다음은 네덜란드, 그리고 까따로냐(바로셀로나)에서 축구 스타가 되었고 이태리에서는 우상, 그리고 스페인에서는 신이 되었다."
이멘트는 호나우도카페에 컬럼/오피니언 란을 들어가면 낙점님께서 올려주신 글이 있는데 미국에서 쓴칼럼을 직접 번역해주셨습니다.
거기서 나온 코멘트입니다. 낙점님께서도 이멘트를 호나우에 대한 말말말에 하나로 인용하셔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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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주]
이 칼럼은 미국이 축구 시장 확대를 위한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고 호나우도의 영입을 그 시발점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슈퍼스타의 영입을 위해 "베컴 룰"까지 제정된 상태입니다.
개인의 기록, 개인이 지닌 잠재성을 중시할 뿐만 아니라 사생활의 평온함을 존중하는 미국의 풍토가 로니에게 매력을 주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칸토나가 호나우도가 친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절친한 관계인지 처음 알게 됐습니다. 칼럼 중간의 칸토나의 호나우도에 대한 언급은 호나우도에 관한 다른 선수들의 말말말의 하나로 인용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 칼럼을 쓰신 분은 로니가 미국으로 조만간 올 것이라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칼럼 내용입니다 ]
비치사커 월드컵에서 우승한 브라질에서는 여전히 북이 둥둥 울리고 있다. 애기거리도 많다. 한 330 파운드의 한 남자가 내 뒤에서 북을 치고 있다. 코파 카바나 해안 카니발의 비키니 입은 여자들, 심지어 여기서 방금 공연을 한 배리 매닐로우도 있다.
나는 프랑스 레젼드 에릭 칸토나와 담소를 나누는 저럴니스트 무리속에 끼어 있었다. 칸토나는 작년에 처음으로 피파가 주관한 이 대회에서 프랑스를 우승시킨 감독이다. 대화의 주제는 ? 호나우도였다.
칸토나는 말했다. " 어느날 리오에서 출현했고, 다음은 네덜란드, 그리고 까따로냐(바로셀로나)에서 축구 스타가 되었고 이태리에서는 우상, 그리고 스페인에서는 신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자신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
나는 칸토나의 말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많은 걸 알고 있다. 호나우도에 관해 애기할 때면 그는 격앙된다. 전시대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플레이어를 위한 마지막 장이 쓰여질 준비가 되어 있다.
"뉴욕은 그를 기다린다."
2002년 월드컵이 끝난 후 칸토나와 로니의 사적인 대화 중에 로니는 "..정상적인 것 같고 나랑 잘 맞는 곳이 한 곳 있다." 라고 말했다. " 내가 거닐 수 있고 내 자신에 충실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곳"
플레이어가 아니라 한명의 인간으로서의 호나우도를 알고 있다면 누구라도 호나우도에게 미국은 그가 꿈꾸어 왔던 곳이라는 것을 확신할 것이다. 그는 친숙함을 주는 미국의 도시 중에서 뉴욕을 가장 좋아한다. 뉴욕은 그에게 MSL(Major League Soccer)로 오는 문을 열어 놓고 있다.
아니다. 그는 30살이고 예전의 그가 아니다. 사람들은 이제 그를 기억에서 지우기 시작했고 그는 최정상급의 플레이를 더이상 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애기하고 있다.
바보 같은 소리 말라. 호나우도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MLS는 늙고 지친 선수가 축구 인생을 끝내는 코키리 무덤같은 곳이 절대 아니다.
호나우도는 부활하고 있고 부활에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우승하지 못했지만 그는 역대를 통틀어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그리고 그는 뉴욕에 돌아왔다. UN과 브라질 은행에서 호나우도 서명 신용 카드를 기획했을 때 그는 그린위치의 거리에서 위안을 찾을 수가 있었다. 분노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브라질인은 여기에 없었다. 평화만이 있었다.
뉴욕은 호나우도가 악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곳이다. 톱니바퀴가 잘 맞아 돌아가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뉴욕 레드 불스와 담화가 있었고 계약이 결렬된 후에도 대화가 오고 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기초적인 합의는 끝났다고 믿고 있다. 호나우도와 가까운 다른 사람들은 레드 불스가 이미 호나우도를 영입하기로 결론내렸고 계약 체결에 필요한 예산을 책정했다고 말했다. 단지 타이밍의 문제라는 것이다.
소위 "베컴 룰"이 MLS의 구단주들에 의해 제정되었다. 각 팀에서 한명의 선수의 연봉은 팀의 연봉상한선 계산시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지막 장애물이 사라졌다.
이것으로도 충분하지 않는가 ? 최근에 레드 불스에서 은퇴한 유리조르카에프는 호나우도가 그에게 곧 불스로 올 것을 약속했다고 독일에서 공공연히 말하고 있다. 호나우도의 지인들은 미국은 호나우도에게 새로운 개척지가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수년간 보증수표가 되어 주었던 나이키와도 더욱 가까워질 것이다. 그는 미국에서 보다 많은 계약을 쉽사리 체결할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호나우도는 펠레의 인생 경로를 따르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펠레처럼 축구 경력의 종지부를 찍을 때 미국으로 옮기는 것을 원치 않는다. 탱크게 기름이 가득(역량이 대단)할 때 미국에 가기를 원하고 있다.
뉴욕 도처의 사업관계로 그는 이미 미국에 가 있는 셈이나 다름 없다
그는 새로운 사업 공동체-축구에 1억 5천만달러를 투자한-의 한 부분이다. 내년 5월에 심슨 가족의 에피소드에 출연하도록 스케줄이 잡혀 있기도 한데, 바트에게 공을 가지고 하는 몇가지 축구 트릭을 가르칠 것이다.
그의 가족도 역시 행복한 듯 싶다. 그의 브라질 여자친구인 수퍼모델 올레베이라와 그의 누이 이오네가 맨해튼에서 쇼핑하는 것이 자주 보인다.
다른 측면에서 로니는 레드 불의 CEO 디트리히 매트슈츠- 포뮬러 1에서 그랬던 것처럼 불스가 축구계에서 슈퍼 파워가 되기 위한 계획의 일부분을 담당할 스트라이커를 꿈꾸는-의 구상 안에 자리잡고 있다.
호주의 한 회사는 로날도에 대해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고 말하면서, 1억 달러의 마케팅 캠페인을 계획 중이라고 말한다. 그 마케팅 계획에는 펠레가 뉴욕으로 되돌아와 가능한 한도 내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 것 뿐만 아니라 베켄바워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라고 로날도의 어시스턴트는 말한다.
지금 곧 어떤 실현될 것이 있긴 하다. 로날도는 새로운 무릎 부상 중이고, 내년까지 플레이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적어도 스페인 시즌이 끝날 내년 6월까지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팀내에서의 그의 위치를 재정복하기 위한 모든 것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 미래는 일어나지(쓰여지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는 잉글랜드에서 플레이하고자 열망해 왔다. 그러나 탑 수준의 클럽은 그에게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고, 그는 작은 팀에서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을 것이다.
새로운 변수- 플라멩고 :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斂?로날도가 리우데자네이루로 컴백하기를 원하는-가 있다. 그리고 로날도는 다시 그의 고향에서 플레이하고 싶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그 꿈에는 몇 백만 달러의 돈이 필요하다. 플라멩구는 돈을 마련키 위해 투자 공동체 MSI - 코린티안스를 관장하는 곳이면서, 영국의 웨스트햄 구단을 사려고 시도 중인(돈 세탁을 위한 투자 아래) - 와 접촉 중이다
그것은 MLB가 그리는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든다. 그의 가족 중의 한 사람은 최근에 브라질 TV에서 " 2년 안에 뉴욕에서 돌아다닐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말한 바 있다.
미국이여, 잘 고려해보라. 로날도가 맨해튼을 걷게 될지 모른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이른 시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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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입니다.
이 멘트들의 원출처입니다. 사실 의심하는 분이 계실거란걸 염려해두고 처음 글을 올릴때 뒤에 다 출처를 적으려고 했는데..
너무 지저분해 보이고..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어서.. 적지 않았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군요.
한분이 사커라인에 말말말 글을 퍼가셨는데 역시 찌질이사이트답게 처음보는 멘트들이라 자작했다,뭐했다 의심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원래 SAA에서 눈팅하실 것 같아 (가장 대중화된 유럽축구 커뮤니티인것 같아서) 이글은 일부러 그쪽에다가만 올리고 다른곳엔 굳이 따로 올릴이유가 없어서 올리지 않았는데 호나우두가 레알선수이고 하니 여기에다가도 올리겠습니다.
참고하세요.
"우선 호나우도를 발굴한 지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같은 호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뻐해야 한다. 호나우도의 실력은 74년 게르트뮐러의 3배정도 가량이라 생각하면 된다. 나는 후한 사람이 아니다. 그가 죽지 않는한 브라질은 최소한 2번 이상은 월드컵 우승을 할 것이다."
먼저 요한크루이프에 대한말에 출처를 밝힙니다.
세리에매니아 Calcio Board - 맨마지막 예전게시판 - 크루이프로 검색
하면 이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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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일본축구잡지 사커에이필이란 잡지에서 크루이프의 기사내용입니다.
크루이프의 평가. 말.말.말.
호나우도
ㅡ진정한 축구황제ㅡ
"우선 호나우도를 발굴한 지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같은 호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뻐해야 한다. 호나우도의 실력은 74년 게스트뮐러의 3배정도 가량이라 생각하면 된다. 나는 후한 사람이 아니다. 그가 죽지 않는한 브라질은 최소한 2번 이상은 월드컵 우승을 할 것이다."
1997.6.17 암스테르담
스피드:☆☆☆☆☆☆☆☆☆[9]
센스 :☆☆☆☆☆☆☆☆☆☆[10]
기복 :☆☆☆☆☆☆☆☆☆[9]
드리블:☆☆☆☆☆☆☆☆☆☆[10]
득점력:☆☆☆☆☆☆☆☆☆[9]
쉐도우:☆☆☆☆☆☆☆[7]
데니스 베르캄프
ㅡ라이언긱스의 가치가 2000만달러라면 베르캄프의 가치는1억달러이다.ㅡ
"미래에 오렌지의 새싹들은 No.8의 사진을 보며 꿈을 키워나갈것이다"
스피드:☆☆☆☆☆☆[6]
센스 :☆☆☆☆☆☆☆☆☆☆[10]
기복 :☆☆☆☆☆☆[6]
드리블:☆☆☆☆☆☆☆☆☆[9]
득점력:☆☆☆☆☆☆[6]
쉐도우:☆☆☆☆☆☆☆☆☆[9]
로베르토 바지오
ㅡ이탈리아에는 10번을 단 영웅이 있다.ㅡ
"이탈리아인들은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94.미국월드컵 당시 바지오의
패널티킥 실축이후 결승진출의 사실상 독보적인 원맨팀을 이끌었던 그를 맹렬히 비난하던 이탈리아인들에게)"
스피드:☆☆☆☆☆☆☆☆[8]
센스 :☆☆☆☆☆☆☆☆[8]
기복 :☆☆☆☆☆☆☆☆[8]
드리블:☆☆☆☆☆☆☆☆[8]
득점력:☆☆☆☆☆☆☆☆[8]
쉐도우:☆☆☆☆☆☆☆[7]
에르난 크레스포
ㅡ1인자를 능가하던 2인자ㅡ
"나라면 프랑스 월드컵때 이미 크레스포를 주전으로 썼다."
스피드:☆☆☆☆☆☆☆[7]
센스 :☆☆☆☆☆☆☆[7]
기복 :☆☆☆☆☆☆☆☆[8]
드리블:☆☆☆☆☆☆☆[7]
득점력:☆☆☆☆☆☆☆☆☆[9]
쉐도우:☆☆[2]
비어호프
ㅡ헤딩의 신ㅡ
"그의 헤딩은 시어러,바티스투타와는 그 '유'를 달리한다."
스피드:☆☆☆☆☆[5]
센스 :☆☆☆☆☆☆[6]
기복 :☆☆☆☆☆☆☆☆[8]
드리블:☆☆☆☆☆[5]
득점력:☆☆☆☆☆☆☆☆☆☆[10]
쉐도우:☆[1]
셰브첸코
ㅡ무결점의 젊은 스트라이커ㅡ
"이 스트라이커의 장점은 순간 판단력이 그의 스피드만큼이나 빠르다는 것이다. 이선수의 가장 이점은 장점이 대단히 많다는 것이다. 호나우도 다음 가는 스트라이커"
스피드:☆☆☆☆☆☆☆☆☆☆[10]
센스 :☆☆☆☆☆☆☆☆[8]
기복 :☆☆☆☆☆[5]
드리블:☆☆☆☆☆☆☆☆[8]
득점력:☆☆☆☆☆☆☆☆☆☆[10]
쉐도우:☆☆☆☆☆☆☆[7]
마이클 오웬
ㅡ원더보이ㅡ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에게 이기려면 이 선수를 잡아야한다. 쉽지는
않을것"(2002월드컵 조추첨식이 끝나고 난뒤)
스피드:☆☆☆☆☆☆☆☆☆☆[10]
센스 :☆☆☆☆☆☆☆☆☆[9]
기복 :☆☆☆☆☆☆☆[7]
드리블:☆☆☆☆☆☆☆☆[8]
득점력:☆☆☆☆☆☆☆[7]
쉐도우:☆☆☆☆[4]
최악의 선수들.
가브리엘 오마르 바티스투타
ㅡ패스하는 것 부터 다시배워라.ㅡ
세리에A 라치오전에서 바티는 무려 6번의 팀동료의 천금같은 찬스를 외면하고 자신이 슛을 찼지만 모두 빚나갔고 도리어 팀동료들에게 자신에게 더 패스를 하라고 화를 내는 볼성사나운 장면을 연출했고 쿠투의 얼굴을 주심몰래 팔꿈치로 가격, 이에 분개한 미하일로비치가 주먹을 날리려는 순간 말리는 베론, 라치오 전역에서 분노의 함성이 울려퍼진 사건. 그렇나 카메라에는 잡히지 않아 아무런 징계를 받지 못했다.
스피드:☆☆☆☆☆☆[6]
센스 :☆☆☆☆☆☆[6]
기복 :☆☆☆☆☆☆☆☆☆[9]
드리블:☆☆☆☆☆☆[6]
득점력:☆☆☆☆☆☆☆☆☆☆[10]
쉐도우:☆[1]
호마리우
ㅡ실력은 인정해주겠다. 하지만 하는 행동은 어린아이 수준ㅡ
스피드:☆☆☆☆☆☆☆[7]
센스 :☆☆☆☆☆☆☆☆[8]
기복 :☆☆☆☆☆☆☆☆☆[9]
드리블:☆☆☆☆☆☆☆☆[8]
득점력:☆☆☆☆☆☆☆☆☆[9]
쉐도우:☆☆[2]
조언
크루즈(볼로냐)
ㅡ자신감을 가져라ㅡ
스피드:☆☆☆☆☆[5]
센스 :☆☆☆☆[4]
기복 :☆☆☆☆[4]
드리블:☆☆☆☆☆[5]
득점력:☆☆☆☆☆☆[6]
쉐도우:☆[1]
디카니오
ㅡ가식자 그렇나 행동은 훌륭했다ㅡ
스피드:☆☆☆☆☆☆☆[7]
센스 :☆☆☆☆☆☆☆[7]
기복 :☆☆☆☆☆[5]
드리블:☆☆☆☆☆☆[6]
득점력:☆☆☆☆☆☆☆[7]
쉐도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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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롭슨(호나우두가 40년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트에서 원정팀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진기명기한 기록을 세운 뒤 James Mosley - 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에게)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대단했지! 해트트릭이라니!!!
근데, 사실 호나우두는 완전하게 갖춰진 모습은 아니야.. 혹은 적어도 부상당하기 전 모습은 아니야... 내가 바르셀로나 시절에 봤던 모습의 20% 도 채 안 돼! 내 말을 믿어야돼! 그런데도 호나우두는 여전히 그렇게 환상적이란 말야! 20%도 채 안 되는 그런 모습을 갖고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단 말이지!!!"
■델 보스케
"호나우두는 다른 모든 축구 선수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른 축구 선수들은 공을 갖고 있지 않을 때 빠르고, 공을 가지면 느려지지만...
호나우두, 그는 그와 반대다. 정말 대단하다!"
■바티스투타
"나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축구 그 자체다."
다음 바비롭슨, 바티스투타, 델보스케에 대한 말에대한 출처를 밝힙니다.
이 세개의 멘트의 출처는 밑에 글에서 말하는바와 같이
"RONALDO - The journey of a genius- " by James Mosley(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입니다. 즉 영국 스카이스포츠 작가가 칼럼으로 올린 글을 번역한 겁니다. 근데 어떤분들은 끝까지(무슨 영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이렇게 영국전지역에 퍼져있는 칼럼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바티스투타에 멘트는 마라도나를 호나우도로 바꿨다고 지어낸거라고 하시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렵게 검색해서 찾은 전 한숨만 나올뿐입니다.
이말은 다음호나우도카페 - RONALDO BBS에 가면 있습니다.
나스스로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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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23일에 열렸던, 호나우두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평점 10점을 받았던 그 경이적인 모습의 경기 다들 기억하시죠?
그 경기 직후에 바비 롭슨이 털어놓은 얘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바비 롭슨은 James Mosley란 축구 칼럼니스트에게
"글쎄...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대단했지! 해트트릭이라니!!!
근데, 사실 호나우두는 완전하게 갖춰진 모습은 아니야..
(he's still not fully fit.)
혹은 적어도 부상당하기 전 모습은 아니야...
내가 바르셀로나 시절에 봤던 모습의 20% 도 채 안 돼!
(he's 20 % less of the player I had at Barcelona)
내 말을 믿으라구! 그런데도 호나우두는 여전히 그렇게 환상적(fantastic)이란 말야! 20%도 채 안 되는 그런 모습을 갖고 펠레만큼의 플레이를 하고 있단 말이지"
레알의 전 감독이었던 델 보스끄가 스페인의 AS 매거진에 털어놨던 말은
"호나우두는 다른 모든 축구 선수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른 축구 선수들은 공을 갖고 있지 않을 때 빠르고, 공을 가지면 느려지지만...
호나우두, 그는 그와 반대다. 정말 대단하다!(incredible)"
아르헨티나의 수퍼스타인 바티스투타는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호나우두에 대해서 말하기를..
"나에게 있어서 호나우두는 축구 그 자체다."

이 모든 내용의 출처는
"RONALDO - The journey of a genius- " by James Mosley(skysports.com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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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게라
"그는 모든 행성에서 유일무이한 한정된 파워를 갖고 있다."
이멘트에 대한 출처도 다음호나우도카페-RONALDO BBS에 가시면 나와있습니다.
나스스로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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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IS THE BEST FORWARD OF THE WORLD"
이반 엘게라의 인터뷰 기사 제목인데, 재밌지요?
이번에도 딴 선수의 인터뷰임에도 기사 제목은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이다" 랍니다.
엘게라의 말에 따르면,
"모든 행성에서 유일무이한 한정된 파워를 갖고 있다."
(출처 : AS, 2006. 12. 16)
http://www.as.com/articulo/futbol/Ronaldo/mejor/delantero/mundo/dasftb/20061216dasdaiftb_1/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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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칸토나
"어느날 리오에서 출현했고, 다음은 네덜란드, 그리고 까따로냐(바로셀로나)에서 축구 스타가 되었고 이태리에서는 우상, 그리고 스페인에서는 신이 되었다."
이멘트는 호나우도카페에 컬럼/오피니언 란을 들어가면 낙점님께서 올려주신 글이 있는데 미국에서 쓴칼럼을 직접 번역해주셨습니다.
거기서 나온 코멘트입니다. 낙점님께서도 이멘트를 호나우에 대한 말말말에 하나로 인용하셔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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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주]
이 칼럼은 미국이 축구 시장 확대를 위한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고 호나우도의 영입을 그 시발점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슈퍼스타의 영입을 위해 "베컴 룰"까지 제정된 상태입니다.
개인의 기록, 개인이 지닌 잠재성을 중시할 뿐만 아니라 사생활의 평온함을 존중하는 미국의 풍토가 로니에게 매력을 주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칸토나가 호나우도가 친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절친한 관계인지 처음 알게 됐습니다. 칼럼 중간의 칸토나의 호나우도에 대한 언급은 호나우도에 관한 다른 선수들의 말말말의 하나로 인용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 칼럼을 쓰신 분은 로니가 미국으로 조만간 올 것이라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칼럼 내용입니다 ]
비치사커 월드컵에서 우승한 브라질에서는 여전히 북이 둥둥 울리고 있다. 애기거리도 많다. 한 330 파운드의 한 남자가 내 뒤에서 북을 치고 있다. 코파 카바나 해안 카니발의 비키니 입은 여자들, 심지어 여기서 방금 공연을 한 배리 매닐로우도 있다.
나는 프랑스 레젼드 에릭 칸토나와 담소를 나누는 저럴니스트 무리속에 끼어 있었다. 칸토나는 작년에 처음으로 피파가 주관한 이 대회에서 프랑스를 우승시킨 감독이다. 대화의 주제는 ? 호나우도였다.
칸토나는 말했다. " 어느날 리오에서 출현했고, 다음은 네덜란드, 그리고 까따로냐(바로셀로나)에서 축구 스타가 되었고 이태리에서는 우상, 그리고 스페인에서는 신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자신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
나는 칸토나의 말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많은 걸 알고 있다. 호나우도에 관해 애기할 때면 그는 격앙된다. 전시대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플레이어를 위한 마지막 장이 쓰여질 준비가 되어 있다.
"뉴욕은 그를 기다린다."
2002년 월드컵이 끝난 후 칸토나와 로니의 사적인 대화 중에 로니는 "..정상적인 것 같고 나랑 잘 맞는 곳이 한 곳 있다." 라고 말했다. " 내가 거닐 수 있고 내 자신에 충실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곳"
플레이어가 아니라 한명의 인간으로서의 호나우도를 알고 있다면 누구라도 호나우도에게 미국은 그가 꿈꾸어 왔던 곳이라는 것을 확신할 것이다. 그는 친숙함을 주는 미국의 도시 중에서 뉴욕을 가장 좋아한다. 뉴욕은 그에게 MSL(Major League Soccer)로 오는 문을 열어 놓고 있다.
아니다. 그는 30살이고 예전의 그가 아니다. 사람들은 이제 그를 기억에서 지우기 시작했고 그는 최정상급의 플레이를 더이상 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애기하고 있다.
바보 같은 소리 말라. 호나우도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MLS는 늙고 지친 선수가 축구 인생을 끝내는 코키리 무덤같은 곳이 절대 아니다.
호나우도는 부활하고 있고 부활에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우승하지 못했지만 그는 역대를 통틀어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그리고 그는 뉴욕에 돌아왔다. UN과 브라질 은행에서 호나우도 서명 신용 카드를 기획했을 때 그는 그린위치의 거리에서 위안을 찾을 수가 있었다. 분노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브라질인은 여기에 없었다. 평화만이 있었다.
뉴욕은 호나우도가 악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곳이다. 톱니바퀴가 잘 맞아 돌아가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뉴욕 레드 불스와 담화가 있었고 계약이 결렬된 후에도 대화가 오고 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기초적인 합의는 끝났다고 믿고 있다. 호나우도와 가까운 다른 사람들은 레드 불스가 이미 호나우도를 영입하기로 결론내렸고 계약 체결에 필요한 예산을 책정했다고 말했다. 단지 타이밍의 문제라는 것이다.
소위 "베컴 룰"이 MLS의 구단주들에 의해 제정되었다. 각 팀에서 한명의 선수의 연봉은 팀의 연봉상한선 계산시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지막 장애물이 사라졌다.
이것으로도 충분하지 않는가 ? 최근에 레드 불스에서 은퇴한 유리조르카에프는 호나우도가 그에게 곧 불스로 올 것을 약속했다고 독일에서 공공연히 말하고 있다. 호나우도의 지인들은 미국은 호나우도에게 새로운 개척지가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수년간 보증수표가 되어 주었던 나이키와도 더욱 가까워질 것이다. 그는 미국에서 보다 많은 계약을 쉽사리 체결할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호나우도는 펠레의 인생 경로를 따르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펠레처럼 축구 경력의 종지부를 찍을 때 미국으로 옮기는 것을 원치 않는다. 탱크게 기름이 가득(역량이 대단)할 때 미국에 가기를 원하고 있다.
뉴욕 도처의 사업관계로 그는 이미 미국에 가 있는 셈이나 다름 없다
그는 새로운 사업 공동체-축구에 1억 5천만달러를 투자한-의 한 부분이다. 내년 5월에 심슨 가족의 에피소드에 출연하도록 스케줄이 잡혀 있기도 한데, 바트에게 공을 가지고 하는 몇가지 축구 트릭을 가르칠 것이다.
그의 가족도 역시 행복한 듯 싶다. 그의 브라질 여자친구인 수퍼모델 올레베이라와 그의 누이 이오네가 맨해튼에서 쇼핑하는 것이 자주 보인다.
다른 측면에서 로니는 레드 불의 CEO 디트리히 매트슈츠- 포뮬러 1에서 그랬던 것처럼 불스가 축구계에서 슈퍼 파워가 되기 위한 계획의 일부분을 담당할 스트라이커를 꿈꾸는-의 구상 안에 자리잡고 있다.
호주의 한 회사는 로날도에 대해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고 말하면서, 1억 달러의 마케팅 캠페인을 계획 중이라고 말한다. 그 마케팅 계획에는 펠레가 뉴욕으로 되돌아와 가능한 한도 내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 것 뿐만 아니라 베켄바워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라고 로날도의 어시스턴트는 말한다.
지금 곧 어떤 실현될 것이 있긴 하다. 로날도는 새로운 무릎 부상 중이고, 내년까지 플레이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적어도 스페인 시즌이 끝날 내년 6월까지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팀내에서의 그의 위치를 재정복하기 위한 모든 것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 미래는 일어나지(쓰여지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는 잉글랜드에서 플레이하고자 열망해 왔다. 그러나 탑 수준의 클럽은 그에게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고, 그는 작은 팀에서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을 것이다.
새로운 변수- 플라멩고 :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斂?로날도가 리우데자네이루로 컴백하기를 원하는-가 있다. 그리고 로날도는 다시 그의 고향에서 플레이하고 싶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그 꿈에는 몇 백만 달러의 돈이 필요하다. 플라멩구는 돈을 마련키 위해 투자 공동체 MSI - 코린티안스를 관장하는 곳이면서, 영국의 웨스트햄 구단을 사려고 시도 중인(돈 세탁을 위한 투자 아래) - 와 접촉 중이다
그것은 MLB가 그리는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든다. 그의 가족 중의 한 사람은 최근에 브라질 TV에서 " 2년 안에 뉴욕에서 돌아다닐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말한 바 있다.
미국이여, 잘 고려해보라. 로날도가 맨해튼을 걷게 될지 모른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이른 시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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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입니다.
이 멘트들의 원출처입니다. 사실 의심하는 분이 계실거란걸 염려해두고 처음 글을 올릴때 뒤에 다 출처를 적으려고 했는데..
너무 지저분해 보이고..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어서.. 적지 않았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군요.
한분이 사커라인에 말말말 글을 퍼가셨는데 역시 찌질이사이트답게 처음보는 멘트들이라 자작했다,뭐했다 의심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원래 SAA에서 눈팅하실 것 같아 (가장 대중화된 유럽축구 커뮤니티인것 같아서) 이글은 일부러 그쪽에다가만 올리고 다른곳엔 굳이 따로 올릴이유가 없어서 올리지 않았는데 호나우두가 레알선수이고 하니 여기에다가도 올리겠습니다.
참고하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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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6.12.20요하크루이프가 한 말 \"호나우도를 발견한 지코에게 감사하다\"
전에 베켄바우어가 \"차붐을 낳은 어머니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
Cafu 2006.12.20좋은글 잘봤습니다.
역시 축구의 진정한 신 로니...
한번신은 영원한 신이라 믿습니다~ -
KillerZizou 2006.12.20*크루이프 자신도 인격적으로 그다지 훌륭하지 않으면서 뛰어난 선수들을 행실 하나로 너무 깎아내리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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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도 2006.12.20황제 좀 이제 돌아올때도 됫느데....부상만 안당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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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덕리별장 2006.12.21찌질이들은 무시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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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6.12.21바티...를 그러케 평가하는거 처음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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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 2006.12.21스트라이커 편인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