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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칸나를 비난한 앙리

라울여친 2006.12.08 21:17 조회 2,120

Fabio Cannavaro lifts the 2006 World Cup feature size

 

아스날의 스트라이커인 티에리 앙리는 이탈리아 대표팀의 주장으로서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파비오 칸나바로를 비난했으며, 그의 발롱도르(Ballon d'Or) 수상에 대해서도 냉소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티에리 앙리는 레알마드리드의 수비수인 칸나바로가 독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경기 내내 고의적으로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베를린에서, 칸나바로는 경기 시작 1분 후부터 나를 괴롭혔습니다" 앙리는 주장했다.

 

"그건 명백히 고의적인 행동이었으며, 훌륭한 수비수라면 그런 방식으로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나와 그는 골대로부터 50m나 떨어져 있었습니다. 나는 볼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지만, 그는 마치 나를 못본 것처럼 거짓행동을 했습니다" (경기 초반에 있었던 앙리와 칸나바로의 충돌을 말하는 듯)

 

"유로 2008 예선이 열렸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도, 그는 또 다시 그러한 행동을 리베리에게 했습니다" 

 

"위대한 수비수는 큰 경기에서 이러한 방식으로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그는 가치가 없는 선수입니다"

 
"로랑 블랑, 릴리앙 튀랑, 파올로 말디니, 그리고 마르셀 드사이와 같은 훌륭한 수비수들은 정말로 거칠지만, 정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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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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