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대표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은 일요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알바세테와의 리가 경기에 결장할 예정입니다.
왼발의 상처로 인해 검사를 받았습니다만 클럽의 의료진들은 바르셀로나와의 엘클래시코 까지 복귀를 기대.한편 부상을 입고있는 카시야스는 회복 상황에 따라서 출전여부가 달라질것 같습니다.
베컴은 잉글랜드가 아제르바이잔과 경기를 하는 동안 볼을 찬 순간 왼발의 부상에 위화감을 느꼇기 때문에 교체를 피할수 없었습니다. 화요일 오후 베컴은 의료진들의 검사를 받기 위해 연습장을 방문.
정밀 검사를 받은후 르벨 국제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검사결과 베컴은 알바세테 전에 결장할것으로 보이고 현재 목표는 바르셀로나전까지 복귀를 하는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팀동료 카시야스는 회복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월드컵 유럽 예선 세르비아 몬테르 그로전을 앞두고 연습중에 왼발 복사뼈에 부상을 당했지만 경기에는 풀타임으로 참가했습니다. 지금은 물리치료를 받는중.
카시야스는 알바세테전을 단념한것은 아니지만 룩셈부르고 감독의 지휘아래 향후 24시간에서 48시간 이전에 회복 상황을 보고 판단. 어쨋든 카시야스 본인과 의료진들은 부상이 악화되는것을 피하기 위해 알바세테전에 강행 출장할 일은 없을듯 보입니다.
성범님께서 올려주셨지만 좀더 자세하게 올려보았습니다.